2030 세대 신규 고객 유입이 정체된 상황에서, '고객을 부자로 만들겠다'는 브랜드 신념과 2030 세대의 라이프스타일을 연결하는 미래에셋증권 부자되는 즐거움 캠페인을 기획했다. 수수료·편의성 중심의 경쟁이 심화된 시장 환경 속에서, 단기 혜택이 아닌 투자의 본질인 '부의 축적'과 삶의 방향성을 함께 이야기하는 전략을 취했다. 빅모델 대신 트렌디한 일반인 모델과 공감형 카피를 활용했다. '미래에셋에서 사는 사람들'이라는 메인 카피는 BUY와 LIVE의 중의적 의미를 담아, 7개 주요 상품을 7가지 서로 다른 라이프스타일로 풀어내며 금융 경험을 일상으로 체감하게 했다. 캠페인 결과, 누적 조회수 2018만 회를 기록했으며 2030 세대 고객의 포털 검색량이 30% 이상 증가했다. 2030 세대 신규 계좌 개설은 30% 늘었고, 앱 설치율은 기존 대비 6배 이상 상승했으며, 2030 세대 고객 비중은 17% 확대됐다. 미디어 효율 면에서도 전환율 1.98배 향상, CPC 99.4% 절감 등 효율적인 퍼포먼스 성과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