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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로 보는 인터뷰
Q. 디자인 엔터테인먼트 문화라니 조금 생소한데요.
“디자인에 '엔터테인먼트'라는 단어가 붙어서 언뜻 보면 부담스럽거나 생소한 느낌이 들 수도 있겠지만, 사실 디자인 작업물은 홀로 존재하는 작품이 아닙니다. 저희는 하나의 작품을 위해 디자이너가 고민하고, 창작하는 것부터 시작해 사용자가 디자인 결과물을 경험하는 과정 모두가 디자인 영역이며 하나의 엔터테인먼트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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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ok183 |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19년간의 카피라이터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일한 경험을 바탕으로 기획의 기술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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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션글로벌 | UX 에이전시 이모션글로벌의 시선으로, 디지털 세상 속 새로운 인사이트를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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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훈식 | SMIT 교수 UX전문가인 유훈식 교수는 UX의 철학을 기반으로 가치있는 경험을 디자인하는 연구와 교육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서울미디어대학원대학교 미디어비즈니스학과에서 '생성AI응용디자인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17년간 삼성전자, 삼성디스플레이, 현대/기아자동차, SKT 등의 기업들과 다양한 UX/UI 디자인 관련 연구와 과제를 수행하였습니다. 현재 생성AI를 통해 보다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위한 연구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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