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엔제이, 2025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연계 디지털캠프 운영
공교육 연계한 디지털 교육 통해 학생 역량 강화

디지털 및 소프트웨어 교육 전문기업 에프엔제이가 2025년 여름방학을 맞아 ‘2025 디지털새싹 프로그램 연계 디지털캠프’를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공교육과 연계한 디지털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문제해결 중심의 체험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총 4회차로 진행됐다. 1차는 7월 30일부터 8월 1일, 2차는 8월 6일부터 8월 8일, 3차는 8월 11일부터 8월 13일, 4차는 8월 18일부터 8월 20일까지 각각 2박 3일간 운영됐다. 참가자는 온라인 신청을 통해 모집했으며, 초등학생 60~64명 규모로 회차별 진행돼 총 246명이 참여했다.

이번 캠프는 ‘디지털새싹 프로그램’을 환경 주제와 연계해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기본 과정에서는 ‘뚝딱뚝딱! 스마트 체육교실 메이커’ 프로그램을 변형해 ‘전기 절약 탐험대, 자동화 시뮬레이션 시스템’을 운영하고, 특화 과정은 ‘AI 감정 탐험대: 마음을 찾아서’를 발전시켜 ‘AI 감정 사전: 지구의 기분을 표현해요’를 선보였다. 또한 특수 과정에서는 ‘다같이, 더 즐겁게! 모두를 위한 인클루시브 디자인 스튜디오’를 바탕으로 ‘플라스틱 아일랜드의 통쾌한 포식자’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아이스브레이킹, 교육 과정, 디지털 리터러시 놀이마당, 수료식으로 이어지며, 학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2025 에프엔제이 여름 디지털캠프’는 로봇, 코딩, AI 체험에 관심 있는 초등학교 1~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 에프엔제이는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미래 사회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과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고, PBL(Project-Based Learning) 경험을 통해 협력적 탐구와 실제 문제 해결 능력을 함께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산출물 제작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디지털 세상을 주도적으로 탐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미래 인재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에프엔제이는 앞으로도 디지털 취약계층을 포함한 다양한 계층의 학생들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하며, 360도 체험형 교육환경 속에서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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