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오피스 프로그램인 한컴오피스의 AI 서비스, 한컴어시스턴트 출시 캠페인을 위한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었다.
출판사 운영 및 ‘한글’을 일상적으로 활용하는 배우 박정민과 출판사 임원 김아영을 모델로 기용해, 문서 작업의 번거로움을 해결하는 과정을 관찰 예능 형식으로 담았다.
주요 타깃은 문서 작업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직장인으로, 대표와 직원의 시점에서 실무의 핵심 고충을 정교하게 공략했으며,
아이디어 정리부터 초안 생성, 원고 교정 및 복잡한 데이터 정리, 업무용 시각 자료 제작까지
한컴어시스턴트를 통해 업무 시간은 단축하고 정확성은 높이는 과정을 실연 형태로 구성했다.
단순한 기술 과시가 아닌 실제 업무 환경을 반영한 공감 기반의 연출을 통해
시청자들이 광고를 하나의 ‘콘텐츠’로 즐기게 만드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었으며,
그 결과 본편과 쇼츠를 합산해 380만 뷰 이상을 기록하며 대중적인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