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벤처스 스프린트는 참여자들 모두가 새로운 아이디어에 대한 주인 의식을 공유해 원활한 협업이 가능하도록 한다.
이번 칸 광고제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한 5개의 캠페인을 살펴보고 동시에 주목할만한 크리에이티브의 트렌드를 분석해봤다.
‘인문학이 무엇이냐?’는 질문은 ‘그토록 복잡하고 변화무쌍한 사람이 무엇이냐?’는 질문으로 귀결된다. 답은 ‘삶의 독립적 주체가 되고, 자기 삶의 주인이 되게 해주는 것’이 인문학이다.
가상현실(VR)은 새로운 경험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중요한 마케팅 전략으로 꼽히고 있다. 가상현실을 이용해 소비자들에게 특별한 세계를 제공해 그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자리 잡는다. 이러한 가상현실 기술은 디지털 시대에 스토리텔링 방법을 혁명적으로 변화시켰다. 이번 호에서는 가상현실이 특별하게 사용된 다양한 캠페인과 마케팅에 대해 알아보자.
바르게 디자인에 접근하는 디자이너들에게 그들의 많은 고민과 크리에이티브가 희망적이라 말해주고 싶다.
시작하는 브랜드가 갖춰야 할 건 너무나 많다. 가령 카페 하나를 차린다고 한다면 콘셉트, 네이밍부터 시작해 공간디자인, 마케팅이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건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어떻게 전달할 건지일 거다.
현재 디지털 마케팅 조직은 어떻게 구성이 되는 것이 이상적일까?
2016년 5월 23일, 온라인 콘텐츠 제작 회사 셀레브의 웹사이트에는 하나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정보가 넘쳐 난다는 말은 지겹다. 필요한 정보를 적절히 잘 찾아야 하는 것도. 지겨워도 어쩌겠는가. 이미 정보는 계속해서 생겨나고 있다. 우리는 이 많은 정보를 어떻게 하면 더 효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