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각광받았던 인터넷 포털 기업 ‘야후(Yahoo)’, 그리고 온라인 사업 분야에서 종합 미디어 그룹으로 거듭난 AOL을 버라이즌이 인수해 ‘오스(Oath)’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최근 광고나 콘텐츠에서는 시각적으로는 전달할 수 없었던 요소들을 소리로 전달하는 ASMR을 차용한 방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
데이터가 넘쳐나는 빅데이터 시대지만, 본질에 집중하는 스몰 데이터의 중요성은 더 강조되고 있다.
이제는 빅데이터와 머신러닝에 기반을 둔 인공지능으로 최적의 광고 환경을 찾아내는 프로그래매틱 바잉이 필요해진 시대로 접어들었다.
빨간 냄비가 등장했다. 정체 숨기고 돈뭉치 넣은 분들의 미담이 곧 뉴스에 나올 것이다. 참 대단한 분들이다. 사실 적은 돈이라도 냄비에 넣는 일은 쉽지 않다는 걸 알기 때문이다. 하물며 생색내지 않고 남을 돕는다니 말이다.
Media, Outdoor, Direct, Effective 등 4가지 부문에서 Grande를 수상한 캠페인을 통해 ADFEST가 주목한 크리에이티브의 다양성을 확인해보고자 한다.
데이터는 기업의 자산이며, 경쟁력임을 그 누구도 부정하기 힘들다. 데이터 드리븐 마케팅이 실패로 귀결되는 원인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경쟁자를 따라하기보단 가진 자원을 최대한 활용한 노련한 대응
지난 2015년부터 올해까지 매년 신선하고 독창적인 크리에이티브로 사용자들의 관심과 미디어의 큰 주목을 받았던 미국 보험회사 가이코(GEICO)의 프리롤 광고 캠페인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