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란한 인터랙션에 AR과 같은 각종 기술로 점철된 웹사이트를 둘러보는 건 재밌는 일이지만 그중에서도 기자는 브랜드 가치가 명확히 전달되는 웹사이트를 좋아한다. 그래서 웹사이트 구축이 어려운 것일 수도 있다. 보기에 화려하다고 해서 공간이 웹사이트의 최종 목적인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잘 수행하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이번 하림펫푸드 브랜드 웹사이트가 반가웠다. 웹사이트 전반에 브랜드 정체성을 일관되게 적용해 최종적으로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한 사례는 흔치 않으니까. 이처럼 이번 하림펫푸드 브랜드 사이트에는 단순 웹사이트를 넘어 브랜드 비즈니스의 내일을 담아내고자 한 노력이 엿보인다.
글 한 줄 멋지게 써서 상대의 마음을 열게 하는 방법은 없을까?
프랑스인이 가장 많이 방문하는 웹사이트 중 하나이자, 작년 10주년을 맞이한 프랑스의 중고 거래 웹사이트 르봉코앙에 대해 알아보자.
2017년은 비즈니스 프로세스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들의 일상 전체가 디지털로 전이되는 해가 될 것이다. 스마트폰, 소셜, 메시징, 동영상 등으로 대별되는 디지털 시대에 디지털 마케터들이 주목해야 할 일곱가지 트렌드를 짚어봤다.
페이스북에서 해방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어느 날, 카카오톡 ‘채팅’ 탭 옆에 자리하고 있는 ‘채널’을 마주했다.
디자이너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셀렉트샵이 있다. Guide to Better Choice라는 브랜드 미션을 바탕으로 한 온라인 커머스 ‘29CM’가 그 주인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