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하나로 무엇이든 쇼핑하고, 지하철을 타고, 커피를 사 먹는 것까지 가능한 것이 현시대다. 이처럼 디지털 경제가 우리 생활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준비해야 하는 분야는 ‘마케팅’이 아닐까?
현수막이나 광고판 등 버려진 자원으로 에코백, 냄비 받침, 손목 받침, 교육 교구 등 세상에 하나뿐인 상품을 탄생시킨다.
웹사이트 구축에 있어 비주얼영역은 디자인 구현 전략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항목 중 하나.
네덜란드의 그래픽 디자이너, 크리스티안 부르(Christian Boer)는 난독증 환자를 위한 서체인 ‘디슬렉시(Dyslexie)’를 통해 그들이 ‘보던’ 세상을 ‘읽는’ 세상으로 조용히 바꾸고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에게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디지털 에이전시들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디지털 에이전시 이롭게의 부문장들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응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나눠봤다.
우리는 기록을 통해 과거로부터 위대한 유산을 전수 받는다. 하지만 사람에 의해 전수되는 무형의 무용은 기록하고 보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모든 단어 앞에 디지털이 붙는 오늘날 무용을 더 정확하고 오랫동안 기록으로 남길 수 있지 않을까?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콘텐츠들을 살펴봐도 단순 텍스트보다는 이미지나 영상을 기반으로 한 콘텐츠들이 눈에 띈다. 이처럼 영상 콘텐츠의 영향력과 파급력이 커지며, 이에 따른 V커머스 산업이 빠르게 성장 중이다.
2017년 올해, 디자인은 어떤 방향으로 흘러왔고 또 흘러가고 있을까? 디자인 트렌드의 중심에서 현업 활동을 하고 있는 김석희 안그라픽스 크레이티브 4팀 팀장과 함께 모바일 환경에서의 디자인 트렌드에 대해 이야기 나눴다.
과거를, 현재를, 미래를 그리고 감상자의 내면을 작품으로 담아 표현하는 살아있는 대규모 아트 전시
웹의 시대가 오고, 모바일 시대도 왔다. 디지털이 생활이고 생활이 곧 디지털이다. 디지털의 반대인 아날로그 매체는 대표적으로 잡지, 신문, TV가 있다. 그중에서 종이 잡지는 이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변하고 있을까.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한 마리끌레르가 최근 웹사이트를 개편했다고 해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