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선 두 번의 연재에서 포토샵 프로그램을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해봤다. 이번 회에서는 포토샵이 아닌 영상 프로그램을 사용해 콘텐츠를 제작해보려 한다. 영상 제작도 알고 보면, 그리 어려운 작업이 아니다. 영상 제작을 친절히 알려줄 채널 좀비왕의 ‘김만덕씨’를 만나보자.
티오피 하면 ‘이게 그냥 커피면, 이건 티오피야’라는 카피가 제일 먼저 떠오른다. 이 광고로 ‘티오피’ 브랜드 자체에 대한 인지도를 높였고 이후 열정 콘텐츠를 기반으로 소비자와 지속적으로 커뮤니케이션 해오고 있다. 이번 ‘T.O.P to go street’에서는 맥심 에스프레소 티오피가 어떤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을지 주목해보자.
브랜드가 가장 어려워하는 건 소비자로 하여금 지속적인 사랑을 받는 일이 아닐까 싶다. 소방관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힘쓰는 브랜드 ‘파이어마커스’. 이들을 보면 과연 사랑 받는 브랜드는 따로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자신들의 가치와 이념에 따라 묵묵히 브랜드를 만들어 가는 그들의 이야기를 담아봤다.
지난 회를 통해 콘텐츠 창작 과정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번 회에서는 포토샵을 활용해 웹툰 제작 과정을 알아보자. 웹툰에 관심 있거나 만들고 싶은 이야기가 있는 사람이라면 포토샵을 활용해 웹툰에 도전해보는 건 어떨까. 채널 좀비왕 안에서 웹툰을 그리는 ‘세치혀’를 만나보자.
강진호 한국 어도비시스템즈 상무가 라이트룸 모바일, 포토샵 믹스, 포토샵 픽스를, 페리테일 만화가가 포토샵 스케치를 소개한다.
한국타이어 PC 웹사이트는 국내 최초로 AEM(Adobe Experience Management) 시스템을 도입해 사이트를 구축했다. 모바일 웹 페이지 또한 AEM을 기반으로 개발해 무엇보다 AEM 시스템을 통한 정의와 설계가 중요했다.
뭘 좀 생각하려 하면 불쑥 찾아와 말 거는 동료, 일정에 없던 회의하자고 갑자기 소집하는 분위기에서는 좋은 아이디어가 나올 리가 없는데.
동네마다 서점이 보이기 시작한다. 국내에는 20년만에 LP 공장이 문을 열었고, 7년째 열리고 있는 서울레코드페어는 LP(Long Playing)를 구입하기 위해 줄을 선 20대들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