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주얼 콘텐츠는 인포그래픽이란 정제된 정보 전달 개념에서 좀 더 확장된 의미로 사용한다.
결론적으로 좋은 데이터 그래픽은 제작자와 독자를 연결하고, 독자의 관심을 시각표현으로 집중시키고,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유명인이나 화려한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광고, 수동식 교육에 익숙했던 학교 교육에도 이제 인포그래픽이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또 짧은 시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좋은 장점으로 안전 홍보에도 활용한다.
광고·홍보회사들도 클라이언트를 위한 일 이외에 직접 (B to B나 B to C) 자사의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을 만들어 내지 못했었다.
CJ문화재단과 CJ아지트 이 두 곳의 웹사이트를 통합하는 프로젝트가 최근 (주)이롭게와의 협업으로 진행돼 다시 한번 대한민국 문화 생태계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개별 고객을 위한 맞춤형 제작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워드프레스 웹사이트 및 반응형 웹 전문 에이전시 ‘스튜디오 제이티’를 방문해 정재철 대표와 인터뷰를 가졌다.
굳이 비교하자면 퍼실리데이터는 유재석보다는 손석희에 가깝다. 유재석은 패널들 모두가 이야기하도록 유도한다. 그런데 손석희는 더 나아가 반대된 이야기와 공통된 이야기를 모두 정리한다.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하면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 중 하나는 정해진 틀 안에서 사고하는 습관일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때때로 일상에 매몰되어 매너리즘에 빠진 채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고 정체혹은 뒷걸음 칠 때가 있다. 특정한 메시지를 담아내려 애쓰기보단 순간순간의 감정에 집중한다는 디자이너 Dophie의 작품은 그래서 더욱 안온하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