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리수학, ‘대학생 기초학력 진단평가’ 무료 체험 제공
자체 개발한 20만개 이상 문항 보유

1등 수학 솔루션 ‘매쓰플랫’을 운영하는 프리윌린이 AI 디지털 수학 학습 서비스 ‘풀리수학(Pulley)’을 통해 전국 대학을 대상으로 ‘대학생 기초학력 진단 평가’ 무료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고 23일 밝혔다.
‘대학생 기초학력 진단 평가’는 대학 교양 및 전공 교과목 수강 전 신입생과 재학생들의 학습 능력을 평가하는 서비스다. 프리윌린이 직접 개발한 20여 만개의 문항을 활용하여 대학과 학과별 요구 사항에 맞춰 개별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이공계 학생들이 기초학력 부진으로 전공수업 수행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는 점에 착안하여 학생의 학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적절한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무료 체험은 전국 대학·전문대학을 대상으로 하며, 교수 및 학생을 위한 체험용 계정과 사용 방법 연수, 가이드가 제공된다. 무료 체험 기회는 내년 1월 말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풀리수학의 기초학력 진단 평가는 건국대학교에서 2년 연속으로 활용되고 있다. 건국대학교의 7개 단과 대학, 23개 학과에서 1천 46명의 신입생이 확률과 통계, 미적분, 물리, 화학과 생명과학 등 수학, 과학 분야 총 5개 과목을 대상으로 자율적으로 참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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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