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엡손, ICT AWARD KOREA 2026서 ‘PLATINUM PRIZE 분야대상’ 수상
2025년 한국엡손 브랜드 캠페인 – 낭비효과 프로젝트로 수상
한국엡손이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와 성균관대소프트웨어융합대학교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전자신문, 메가존클라우드, 티티서울이 후원하는 ‘ICT AWARD KOREA 2026’에서 PLATINUM PRIZE 분야대상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로, 그 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한다.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 혁신 ▲디지털 솔루션 ▲디지털 퍼포먼스 ▲디지털 브랜딩 ▲AX 혁신 6개 분과에 걸쳐 통합 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올해 한국엡손은 2025년 한국엡손 브랜드 캠페인 – 낭비효과 프로젝트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한국엡손의 2025년 한국엡손 브랜드 캠페인-낭비효과 프로젝트는 ‘Epson=ECO’라는 핵심 메시지를 바탕으로, 4050세대부터 2030 MZ세대까지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다. 일상적인 오피스 에피소드를 활용한 드라마타이즈 영상 스타일과 유튜브·포털을 비롯한 디지털 매체와 극장·지하철 등 오프라인 채널을 결합해 정보 전달의 접점을 다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캠페인 사이트, 친환경 세미나, 패션 공모전, 소등 행사 등 실천적 참여 프로그램을 유기적으로 연계함으로써, 기업 커뮤니케이션의 기준을 일방적 메시지 전달에서 ‘지속 가능한 친환경 가치의 통합적 체감’으로 성공적으로 확장했다.
한편, ICT AWARD KOREA 2026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총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과, 9개 부문, 16개 분야의 70개의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유례 없는 기술 전환기 속 혁신과 가치… ‘ICT AWARD KOREA 2026’ 수상작 발표
AI 대전환 속 업계의 치열한 고민 돋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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