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스프링, 기업 마케팅 고도화 파트너로 ‘우뚝’
온라인 마케팅 통합 솔루션 ‘그로쓰 플랫폼’ 출시

올해로 설립 22년을 맞이한 마케팅 데이터 전문 기업 비즈스프링이 지능화된 개인화 마케팅과 잠재고객 분석을 지원하는 마케팅 솔루션 ‘그로쓰 플랫폼'(Growth Platform)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로쓰 플랫폼은 온라인 마케팅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솔루션에 통합해 데이터 활용 범위를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주요 기능 및 앱은 ▲온라인 광고 매체 데이터 통합 ▲광고 캠페인 기여 성과 분석 ▲디지털 광고 매체 통합 ROAS 리포트 ▲커스텀 ROAS 리포트 ▲고객 세그먼트·오디언스 추출 관리 ▲CPC 광고 부정클릭 검출과 차단 ▲검색광고 입찰 관리 자동화 등이 있다. 계정을 생성하면 하나의 계정에서 모든 앱을 통합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고객 세그먼트 오디언스 추출 관리를 지원하는 TAM(Target Audience Manager)에서는 미리 정의한 세그먼트(고객 그룹)를 제공하기 때문에, 자사 고객 데이터에 대한 깊은 이해가 없더라도 쉽고 빠르게 가치있는 잠재고객을 분류하여 생성·추출하여 관리할 수 있다.
현재 출시를 기념해 무료체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존 비즈스프링 애널리틱스 로거 이용 기업은 신규 스크립트 설치 작업 없이 그로쓰 플랫폼을 사용할 수 있다. 몇 가지 간단한 질문으로 ‘전환기여분석’ ‘광고운영관리’ ‘실시간 알람서비스’ 등 데이터 사용 유형을 진단하여 적합한 앱을 탐색해 볼 수 있다.
이철승 비즈스프링 대표는 “해외 기업 솔루션 사용의 높은 진입장벽에 좌절하여 대다수의 중소규모 기업이 마케팅 고도화를 실현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이라며 “광고부터 방문자·잠재고객 분석까지 올인원 플랫폼으로 데이터 수집부터 분석, 시각화 및 최적화까지 마케팅 데이터 활용의 모든 활동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즈스프링은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 연속 데이터 바우처 지원사업에 공급기업으로 참여하고 있다.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서비스 제공으로 2021년에는 AI 바우처 지원사업 우수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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