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팅은 학교, 유치원 등 교육현장에서 주로 사용하는 에듀테크 서비스로 교사의 학급 운용과 수업, 더 나아가 학생의 학교 생활을 돕는 앱이다.
카르티에 기업의 혁신적 경영은 보석과 피혁제품에 국한되지 않았다. 그들은 현대미술에 남다른 관심과 애착을 갖고 1984년 프랑스 최초로 기업의 재단 미술관을 설립했다.
어쩌면 다이어트를 해본 사람보다 안 해본 사람을 찾는 게 더 쉬울지도 모르겠다. 다이어트, 특히나 여자들에게는 ‘매일의 숙제이자 평생 해야 할 일’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누군가는 동의할 수 없고, 좀 과장된 표현일지도 모르겠지만 그만큼 ‘다이어트’라는 것이 우리에게 매우 친숙하고 일상적인 무언가가 돼버린 것. 연예인들이 하는 다이어트 방법은 언제나 이슈가 되지만 그들처럼 경제적, 시간적 여유뿐만 아니라 마음의 여유도 없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작심삼일이 되는 경우가 다반사다. 그러한 다이어트 일상 속 본질에 충실한 다이어트 앱이 출시 됐다. 착한 다이어트가 건네는 인사, HiDiet를 만나보자.
90년대 신문화를 주도했던 30대 중반에서 40대 중반 세대를 디지로그(Digilog) 세대라 부른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혼재된 시대를 살았다는 뜻에서 붙은 이름이다. 한 예로, 이들은 젊은 시절을 아날로그 시대에 보냈지만, 그때 추억을 꺼내는 건 더이상 장롱 속의 먼지 쌓인 사진 앨범이 아니다. 오히려 PC의 하드디스크나 백업용 CD, 오래된 이메일 속에 옛날 추억이 더 많이 담겨있다. 이러한 과도기적 성격을 가진 디지로그 세대야말로 아날로그와 디지털 세대를 잇는 중요한 연결고리다.
<손자병법>의 대표 문장인 ‘지피지기 백전불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오늘날의 각종 마케팅 경쟁 사회에서도 통하는 진리다. 새로운 비즈니스 브랜드를 기획하거나, 기존 브랜드의 혁신과 성장을 꿈꾼다면 주목하라. 내부 고유 가치(Identity)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는 김영수 모라비안프라트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오늘날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개 아니 수백 개의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이 오가며, 광고는 디지털 공간에서 더 열띠어지고 있다. 트렌드를 잡아야 하는 광고는 변화의 중심에 놓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