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썸네일, 얼마나 알고 있나요?
제작부터 Alt Text까지… 썸네일의 모든 것
실전 마케팅이 궁금하다고요? ? <디지털 인사이트>가 마케팅 기업이 발행하는 자체 콘텐츠 가운데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글만 추려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참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독자가 콘텐츠를 보고 싶게 만들기위해 가장 신경써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만약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다면 정답은 고민할 것 없이 ‘썸네일’입니다. 그렇다면 썸네일은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까요?
오늘은 제작 과정과 Alt Text 등 블로그 썸네일에 대해 알아봅니다.
?썸네일: 비디오, 이미지, 텍스트 등의 콘텐츠를 요약하거나 설명하는 작은 사이즈의 대표 이미지
왜 중요할까?
간혹 구글에 무언가를 검색했을 때 이미지 결과가 가장 먼저 뜬 적이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SERP) 중 38%가 이미지 결과를 상단에 노출시킵니다. 때로는 양질의 텍스트보다 좋은 이미지 하나가 더 효과적일 수 있는 것이죠.
더해서 이미지로 접근하는 것은 시각적 콘텐츠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사로잡는 것에도 효과적입니다. 따라서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콘텐츠가 아니더라도 블로그 썸네일처럼 시각적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보여줄 수 있다면 더 많은 사용자의 방문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
사이즈는 어떻게?
워드프레스, 티스토리, 네이버 블로그는 각각 다른 블로그 썸네일 사이즈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블로그 썸네일 제작에 앞서 자신이 이용하는 플랫폼에 적절한 썸네일 사이즈를 확인해야 합니다.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는 글의 가장 상단에 나타나는 특성 이미지가 블로그 썸네일로 사용됩니다. 권장하는 사이즈는 1200px x 628px로, 워드프레스의 다양한 테마와 레이아웃에 적절히 부합하며, SNS와 같은 타 플랫폼 공유에도 용이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사용하는 테마, 글의 특성에 따라 썸네일 사이즈를 달리 할 수 있습니다.
✅티스토리
티스토리의 경우 다양한 스킨, 환경에 따라 썸네일 비율이 달라집니다. HTML 코드를 수정해 정사각형으로 변형도 가능하죠.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블로그는 데스크탑과 모바일 등 사용하는 플랫폼에 따라 비율이 달라집니다. PC버전은 3:2의 비율, 모바일은 1:1의 비율이 자동으로 적용되며, 공유하는 플랫폼에 따라 16:9의 비율이 적용되기도 합니다. 따라서 이상적인 네이버 블로그 썸네일은 16:9의 비율로 제작한 뒤, 중요 내용을 1:1 비율안에 들어가도록 디자인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업로드는 어떻게?
썸네일 업로드 방법은 CMS 별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 손쉽게 익숙해질 수 있죠.
✅워드프레스

워드프레스의 경우 썸네일로 설정하고자 하는 이미지를 미디어 라이브러리에 업로드 한 후, 우측 상단의 설정을 클릭합니다. 설정 패널 내 특성 이미지 설정을 통해 미디어 라이브러리 창을 찾을 수 있고, 이곳에서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한 뒤 우측 하단의 특성 이미지 설정을 클릭하면 됩니다.
✅티스토리

티스토리는 사용자가 썸네일 지정을 하지 않을 경우 가장 상단에 있는 이미지를 썸네일로 자동 지정합니다. 그러나 따로 썸네일을 지정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글 작성완료 버튼을 누르면 우측 상단에 티스토리가 임의로 지정한 썸네일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를 제거하고 대표 이미지 추가 버튼을 눌러 제작한 썸네일을 컴퓨터에서 업로드하면 원하는 썸네일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네이버 역시 티스토리와 마찬가지로 썸네일 지정을 하지 않을 경우 가장 상단에 위치한 이미지가 썸네일이 됩니다.
특정 이미지를 블로그 썸네일로 지정하고 싶은 경우 사진 왼쪽 상단의 대표 버튼이나 우측 상단의 라이브러리 버튼을 통해 라이브러리로 이동 후 라이브러리에서 원하는 사진을 클릭하면 해당 이미지가 자동으로 대표 이미지로 선택됩니다.
Alt Text?
?Alt Text: Alternative Text의 줄임말로, 웹페이지의 이미지가 로딩되지 않을 경우 해당 이미지를 풀어 설명하기 위해 나타나는 텍스트
Alt Text는 시각장애를 가진 사용자를 위해 만들어졌으며, 나아가 검색엔진이 해당 페이지를 크롤링하고 순위를 매기는 일에 이용되기도 합니다. 실제로 Alt Text는 YOAST 플러그인의 SEO Analysis 평가 요소 중 하나이기도 하죠. 따라서 적절한 Alt Text는 해당 페이지 SEO순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Alt Text는 어떻게 작성해야 할까요? Alt Text의 경우 CMS 별로 작성 방법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네이버는 Alt Text를 지원하지 않음으로, 네이버를 제외한 워드프레스와 티스토리의 Alt Text 작성 방법을 알아보겠습니다.
Alt Text 작성 방법

먼저 워드프레스는 두 가지 방법으로 Alt Text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 작성시 바로 Alt Text를 작성할 경우 이미지 업로드 후 우측 설정패널에서 블록을 선택하면 패널 하단에 Alt Text를 작성하는 칸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다른 방법은 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 작성하는 방법입니다. 미디어 라이브러리에서 이미지 클릭 후 우측 첨부 상세 칸에 위치한 대체 텍스트 란에 작성하면 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이미지 업로드 후 이미지를 클릭하면 나타나는 편집기 우측의 사진 아이콘을 클릭하면 Alt Text 작성이 가능합니다.
Alt Text 작성 팁
그러나 모든 Alt Text가 효과적인 것은 아닙니다. Alt Text를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몇가지 주의사항을 기억해야 합니다.
✅이미지를 구체적으로 묘사합니다.
Ex)글 쓰는 사람 → 노트북으로 블로그 콘텐츠를 작성하는 사람
✅블로그 콘텐츠와 연관성이 있도록 맥락을 부여합니다.
Ex)노트북으로 글을 쓰는 사람 → 노트북으로 블로그 썸네일을 업로드 하는 사람
✅Alt Text는 125자 이내로 작성합니다.
✅~의 이미지, ~하는 사진 은 생략합니다. 구글은 이미지를 처리한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에, 해당 어구를 붙이지 않아도 됩니다.
Ex)노트북으로 블로그 썸네일을 업로드 하는 사람의 이미지 → 노트북으로 블로그 썸네일을 업로드 하는 사람
✅글의 타깃 키워드를 포함시키되, 적당히 사용합니다. 글의 메인 키워드를 포함시키는 것은 좋지만, 모든 이미지에 여러 키워드를 끼워 넣으려 한다면 페널티를 받을 염려도 있습니다.
Ex)노트북으로 워드프레스에서 블로그 썸네일을 제작하고 CMS별 Alt Text를 작성하는 사람 → 노트북으로 블로그 썸네일을 제작하고 업로드하는 사람
✅모든 이미지에 Alt Text를 작성할 필요는 없습니다. 이미지가 블로그 글의 맥락과 상관없이 오로지 장식을 위한 것이라면, Alt Text를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
썸네일, 쉽고 큰 효과
썸네일의 유무가 야기하는 차이는 극명합니다. 더불어 썸네일은 효과에 비해 비교적 쉽게 적용할 수 있죠. 블로그 방문을 늘리기 위해 고민하는 분이라면 아직 썸네일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닌지, 썸네일을 사용하고 있다면 CMS에 맞게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있는지 점검할 필요가 있습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 204 공식몰 vs 오픈마켓 (2) : 공식몰 구매자가 모두 같은 구매자는 아니다
- 203 그럴듯한 AI 기획서, 사실은 위험할 수 있다?
- 202 SEO, GEO 곁들인 기업 웹사이트 제작하기
- 201 비즈스프링 디자이너, 직접 바이브 코딩 해봤습니다
- 200 AI가 답하는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199 GEO 시대: 제로클릭이 바꾼 2025 검색 마케팅
- 198 AI가 내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5가지 실무 전략
- 197 멀티터치 어트리뷰션으로 보는 상품 전략 설계 ②
- 196 소재별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195 2026 SEO 트렌드,‘순위 경쟁’에서 ‘AI 영향력’으로
- 194 AI가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 193 SEO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방법
- 192 AI 블로그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191 AEO를 넘어 GEO로: AI 마케팅,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190 SEO 자동화, AI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 189 AI 검색 시대, B2B SaaS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GEO 성공사례 4가지
- 188 “데이터에서 경험으로” AI가 만드는 ‘개인화 UX’
- 187 디자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힘, 구조가 아닌 유연함!
- 186 AI 시대 마케터 현실은? 글로벌 마케터가 말하는 커리어 성장법 3가지
- 185 좋은 분석 VS 나쁜 분석, 어떤 차이일까?
- 184 데이터로 스토리텔링하기: 숫자에서 이야기로
- 183 압도적 존재감을 만드는 B2B 마케팅 전략 5가지(2025.ver)
- 182 프로그래매틱 SEO, 알고 계신가요?
- 181 비딩 시즌이네요… 광고대행사, 어떤 성과·기여분석 전략을 고민해야 할까요?
- 180 AI의 ‘환각’ 마케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79 초개인화 마케팅, AI 시대에는 어떻게?
- 178 AI 시대, 앞서가는 기업 블로그 성공 사례 3가지 ver. 2025
- 177 AI로 만든 광고는 어떻게 다를까?
- 176 앞서가는 회사의 AI 활용법, 업무 자동화로 리소스 절약하기
- 175 GEO 성과 측정을 위한 AI 검색 최적화 지표
- 174 어떤 콘텐츠가 인스타그램 상위에 노출될까?
- 173 B2B 마케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SEO/GEO 용어집
- 172 AI 검색시대, 성과를 만드는 GEO 콘텐츠 전략
- 171 UGC, 알고 계신가요?
- 170 AI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169 AEO 시대, 콘텐츠 노출은 이렇게 하세요
- 168 용산아이파크몰 방문객, 데이터로 옥외광고 타깃하는 법
- 167 챗GPT와 제미나이, 내 업무에는 뭘 써야 하지?
- 166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3
- 165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2
- 164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1
- 163 [HOW TO 마케팅] 빅데이터 인사이트 얻고 싶다? 바로 이곳으로!
- 162 ATT 정책 4년 후, 게임 UA 마케팅 어떻게 하고 있을까?
- 161 [HOW TO 마케팅] 새로운 검색 시장, AI 검색 최적화로 선점하자!
- 160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 잘 하고 있나? 하반기 체크리스트 5
- 159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158 [HOW TO 마케팅] 인터넷 사용자의 관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157 [HOW TO 마케팅] SEO를 위한 웹 크롤링, Xpath란?
- 156 [HOW TO 마케팅] 데이터로 설계한 리마케팅 캠페인: 누가, 언제, 무엇에 반응하는가
- 155 출시 앞둔 게임을 ‘대세’로 만드는 마케팅 전략
- 154 [HOW TO 마케팅] SEO 중복 페이지, ‘캐노니컬(Canonical)’로 해결하세요
- 153 [HOW TO 마케팅] 대체 텍스트, 대체 어떻게 쓰는 거냐고요?
- 152 B2B 세일즈 팀이라면 개선해야 할 비효율 4가지
- 151 [HOW TO 마케팅] 구매 전환율 높이기? 해답은 자사 데이터에 있다!
- 150 B2B 매출을 2배 더 만드는 팀이 목표 달성을 예측하는 법
- 149 [HOW TO 마케팅] SEO로 블로그 노출하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48 “20대는 여드름, 50대는 혈당” 검색 데이터로 본 건기식 소비자 특성
- 147 [HOW TO 마케팅] 구조화된 데이터, 알고 계신가요?
- 146 [HOW TO 마케팅] 높은 전환율의 필수 요소, CTA를 아시나요?
- 14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으로 1150% 성장한 비결은?
- 144 [HOW TO 마케팅] 고객 충성도 높이기? APP을 활용해 보세요
- 143 왜 마케팅 팀은 작고, 세일즈 팀은 클까? B2B 팀 구성 살펴보기
- 142 [HOW TO 마케팅] 검색 대격변시대, AI가 가져올 SEO의 미래는?
- 141 [HOW TO 마케팅] 데이터 제대로 쓰자,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 노하우
- 140 2배 더 파는 매출조직은 KPI의 ‘이것’까지 관리한다
- 139 Step by Step으로 따라하는 고객을 획득하는 콘텐츠 기획
- 13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용어, 이것만 알고 가세요
- 137 B2B 마케터를 위한 ‘리드 너처링’ 단계별 전략
- 136 웹사이트 최하단, ‘푸터’ 제대로 활용하기
- 135 ‘에이스 침대’와 ‘이케아 침대’ 검색한 소비자의 차이점은?
- 134 [HOW TO 마케팅] SEO에 유용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3가지는?
- 133 B2B 마케팅·세일즈, ‘고성장 기업’의 파이프라인 관리 전략
- 132 마티니 아이오는 어떻게 성공적인 CRM 마케팅을 진행할까?
- 131 [HOW TO 마케팅] AI로 블로그 자동화, 괜찮을까요?
- 130 검색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하는 소비자의 숨은 욕구
- 129 그로스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
- 128 [HOW TO 마케팅] 이제는 ‘GEO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 127 [HOW TO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 ‘데이터 마케팅’
- 126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심화편
- 12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성과 측정,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2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기본편
- 123 [HOW TO 마케팅] AI 검색 시대, 구글 AI 오버뷰 완벽 정리
- 122 [HOW TO 마케팅] Ahref 총정리: 모두가 진화한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 121 [HOW TO 마케팅] 불쾌감을 주는 모바일 광고, 어째서일까요?
- 120 [HOW TO 마케팅] 모바일 SEO, 알고 있나요?
- 119 [HOW TO 마케팅] SEO 전략, SNS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118 [HOW TO 마케팅]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 핵심은 ‘광고 수익 다각화’
- 117 [HOW TO 마케팅] 검색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만드는 4가지 B2B 마케팅 전략
- 116 [HOW TO 마케팅] 이탈률,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5 [HOW TO 마케팅] AI 시대, 아무나 쓸 수 없는 ‘좋은 콘텐츠’의 3가지 조건
- 11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퍼널, 알고 계신가요?
- 113 [HOW TO 마케팅] 백링크,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2 [HOW TO 마케팅] 2025년 구글 SEO 트렌드 알아보기
- 111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2
- 110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1
- 109 [HOW TO 마케팅] AI 검색시대, SEO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 108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파악하세요
- 107 [HOW TO 마케팅] 유입 경로 최적화, 왜 필요할까요?
- 106 [HOW TO 마케팅] 빅 데이터 마케팅이 어렵다고요?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105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에 써먹는 링크드인 마케팅
- 104 [HOW TO 마케팅]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용어, 딱 30개만 추렸습니다
- 103 [HOW TO 마케팅] 피해야 할 SEO 전략, 블랙햇 SEO
- 102 [HOW TO 마케팅] B2B마케팅, 인바운드 플레이북을 시도해 보세요
- 101 [HOW TO 마케팅] 유튜브 고급검색, 알고 계시나요?
- 100 [HOW TO 마케팅] WHY에서 시작하는 B2B 마케팅
- 99 [HOW TO 마케팅] 워드프레스 SEO의 11가지 기본 전략
- 98 [HOW TO 마케팅] 유입형 콘텐츠, 왜 중요할까?
- 97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96 [HOW TO 마케팅] B2B 마케팅, 어떻게 변해왔을까?
- 9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보고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쓸까?
- 94 [HOW TO 마케팅] 유저 행동, 세그먼트로 분석해보자
- 93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SEO… 서브 도메인이 좋을까, 서브 폴더가 좋을까?
- 92 [HOW TO 마케팅] 구글 검색 알고리즘 유출… 뭘 집중해서 봐야 할까?
- 91 [HOW TO 마케팅] 지금 가장 효과적인 B2B 마케팅은 뭘까?
- 90 [HOW TO 마케팅] Headless CMS, 알고 계신가요?
- 89 [HOW TO 마케팅] SEO로 첫 페이지 노출하기
- 88 [HOW TO 마케팅] 오가닉 트래픽을 부르는 SEO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87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정답, ‘데이터 활용’에 있다
- 86 [HOW TO 마케팅] SEO 랭킹 요소, 알고 계신가요?
- 85 [HOW TO 마케팅] 소소하지만, 그냥 넘길 수 없는 GA4 팁
- 84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가 아니어도 돼” 누구나 가능한 SEO 글쓰기 팁
- 83 [HOW TO 마케팅] UI·UX가 SEO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82 [HOW TO 마케팅] “직관을 넘어 실험으로” AB 테스트, 알고 계신가요?
- 81 오가닉 트래픽(Organic Traffic), 알고 계신가요?
- 80 구글 생성형 AI 검색 SGE, 알고 계신가요?
- 79 [HOW TO 마케팅] 토스뱅크 웹사이트는 왜 부드러울까?
- 7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결과, 의심해본 적 있나요?
- 77 메시지 마케팅, 잘 하고 계신가요?
- 76 네이버 큐:,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 75 [HOW TO 마케팅] 여러분의 광고 소재는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 74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 알고 계신가요?
- 73 [HOW TO 마케팅] GA4 사용이 낯설게 느껴지나요?
- 72 로컬 SEO, 왜 중요할까?
- 71 도메인 확장자,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70 [HOW TO 마케팅]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69 뉴스레터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8 [HOW TO 마케팅] B2B 기업 마케팅, 어떻게 하면 좋을까?
- 67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데이터, 왜 중요할까?
- 66 [HOW TO 마케팅] 게임 리워드 광고 제대로 하는 법
- 65 SERP, 알고 계신가요?
- 6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 도입이 고민이라면?
- 63 E-E-A-T, 알고 계신가요?
- 62 [HOW TO 마케팅] 디지털 전환, 알고 계신가요?
- 61 [HOW TO 마케팅] 캠페인 타깃,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 60 네이버 스마트블록,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 59 백링크, 알고 계신가요?
- 58 2024년 SEO 트렌드는 뭘까?
- 57 [HOW TO 마케팅] 디멘드젠 캠페인, 알고 계신가요?
- 56 [HOW TO 마케팅] 데이터 드리븐, 데이터 임폼드… 어떤 걸 활용해야 할까?
- 55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팅 대안은?
- 54 [HOW TO 마케팅] CDP와 DMP, 알고 계신가요?
- 53 제휴 마케팅, 알고 계신가요?
- 52 [HOW TO 마케팅] GA4 탐색분석, 알고 계신가요?
- 51 시맨틱 태그, 알고 계시나요?
- 50 [HOW TO 마케팅] 다른 마케터는 어떤 리포트를 참고할까?
- 49 사용자 경험 개선? 브레드 크럼으로!
- 48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 47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2
- 46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왜 중요할까요?
- 45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1
- 4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일로, 알고 계신가요?
- 43 [HOW TO 마케팅] ABM 기법, 알고 계신가요?
- 42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2
- 41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어떻게 하는 걸까요?
- 40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1
- 39 [HOW TO 마케팅] 맞춤 마케팅 시대, 통신사 및 카드사 문자광고
- 38 [HOW TO 마케팅] A/B 테스트,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 37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2
- 36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1
- 35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이 고민이신가요?
- 34 [HOW TO 마케팅] OMTM, 제대로 알고 있나요?
- 33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2
- 32 [HOW TO 마케팅] 포스트 데모그래픽, 알고 있나요?
- 31 [HOW TO 마케팅] 모바일 앱 유저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 ①
- 30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1
- 29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28 [HOW TO 마케팅] 광고비 집행, 어떻게 예측하고 계획하지?
- 27 SEO가 고민? “롱테일 키워드를 아시나요”
- 26 [HOW TO 마케팅]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 25 블로그 썸네일, 얼마나 알고 있나요?
- 24 [HOW TO 마케팅] 개인정보보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 23 [HOW TO 마케팅] 고객 데이터 마케팅의 필수 작업 “데이터 클렌징”
- 22 [HOW TO 마케팅] 온드 미디어, 왜 중요할까?
- 21 [HOW TO 마케팅] 당신은 숫자로 일하고 있나요?
- 20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만 하세요!
- 19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는 하지 마세요!
- 18 ‘마케팅 퍼널’이란?
- 17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②
- 16 [HOW TO 마케팅] 성공적인 ‘가치기반 마케팅’ 하는 법
- 1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측정에 필수적인 ROAS는 무엇?
- 14 [HOW TO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터가 추적해야 할 4가지 KPI
- 13 [HOW TO 마케팅] 유튜브 광고, 영상 없이 하는 법
- 12 [HOW TO 마케팅] 개발자와 마케터를 위한 딥링크 시작하는 법
- 11 [HOW TO 마케팅] 코스메틱 마케팅 하는 법
- 10 [HOW TO 마케팅] 에듀테크 마케팅 하는 법
- 9 [HOW TO 마케팅] 잠재 고객을 회원으로 만드는 법
- 8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 7 [HOW TO 마케팅] GA4와 구글 빅쿼리 제대로 활용하기
- 6 [HOW TO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5 [HOW TO 마케팅] MAU 분석 제대로 하는 법
- 4 [HOW TO 마케팅] 외식업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 3 [HOW TO 마케팅] CDP 어떻게 시작할까?
- 2 [HOW TO 마케팅] 해외 B2B 광고하는 방법
- 1 [HOW TO 마케팅] 주요 지표 설계를 돕는 3가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