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생성형 AI 검색 SGE, 알고 계신가요?
정의부터 검색에 미치는 영향까지… SGE 총정리
실전 마케팅이 궁금하다고요? ? <디지털 인사이트>가 마케팅 기업이 발행하는 자체 콘텐츠 가운데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글만 추려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참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작년 말 구글에서 더 새로워진 검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서치랩스(Search Labs) 및 생성형 AI 검색(Search Generative Experience, SGE)을 한국어로 출시했습니다. 기존의 영어, 일본어, 힌디어에 더해서 한국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인도네시아어 등 총 4가지 언어를 추가했으며 이용할 수 있는 국가도 120개국으로 확대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서치랩스 및 생성형 AI 검색이란 무엇인지, 생성형 AI 검색의 기능 및 특징, 생성형 AI 검색의 한계, 그리고 마지막으로 생성형 AI 검색이 검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서치랩스(Search Labs) 및 생성형 AI 검색(SGE)이란?
서치랩스(Search Labs)란 사용자가 초기 단계의 Google 검색 및 제품을 실험적으로 사용해보고 피드백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개인 Google 계정을 사용해 서치랩스에서 생성형 AI 검색(Search Generative Experience, SGE)의 실험 버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생성형 AI 검색(Search Generative Experience, SGE), 다시 말해 SGE는 생성형 AI를 검색 엔진에 결합한 도구로, 검색어에 대한 개인적이고 친숙한 답변을 보여주는 AI 기반 기능입니다. SGE의 기본 목표는 검색 경험을 재정의해 검색 경험을 수동적인 정보 수신자에서 보다 상호작용적이고 개인화된 경험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구글은 사용자가 생성형 AI를 활용해 더 쉽고 빠른 방식으로 검색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을 실험해 왔는데요. 11월 9일에 한국어 업데이트가 진행되면서 검색 내용과 연관도가 높은 정보를 제공하는 SGE를 한국어로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
생성형 AI 검색(SGE)의 기능 및 특징
서치랩스는 컴퓨터와 Android, iOS 상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먼저, 컴퓨터에서는 Chrome 브라우저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직접 관리하는 Google 계정을 사용해야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Android와 iOS 상에서는 구글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컴퓨터와 모바일 모두 18세 이상이어야 서치랩스 및 SGE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생성형 AI 검색(SGE)은 어떤 기능을 갖추고 있고 어떤 특징이 있을까요?
리소스 링크 표시
생성형 AI 검색(SGE)은 검색 결과의 정보를 뒷받침해주는 리소스 링크를 표시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생성된 검색 결과에 사용된 정보를 직접 확인하고 더 자세히 찾아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대화형식으로 ‘seo’에 대해 검색하면, 생성된 검색 결과 내에서 리소스에 대한 링크를 확인할 수 있는 화살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검색 결과 우측에 리소스로 사용된 페이지들이 요약되어 보이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어서 질문하기

생성된 검색 결과 페이지 하단에서 대화모드로 이어서 질문이 가능한 ‘이어서 질문하기’ 기능이 존재합니다. 또한, 기존 질문에 대한 검색 결과와 관련해 사용자가 추가적으로 궁금증을 가질 수 있는 내용에 대한 질문 예시를 검색 결과 페이지 하단에서 보여줍니다.
예를 들면, 대화형식으로 “seo가 뭐야?”라고 질문한 검색 결과 페이지 하단에 “이어서 질문하기” “SEO 어떻게 하나요?” “Seo 프론트엔드”와 같이 추가적으로 질문할 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검색 중간에도 쉽게 이전 질문과 검색 결과로 돌아가 다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광고 고지

구글은 새로운 생성형 AI 환경에서도 사용자가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검색 광고를 전용 광고 슬롯에만 노출합니다. 또한, 광고의 투명성을 유지하고 일반 검색 결과와 구분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스폰서’라고 작성된 라벨을 함께 표시해 광고임을 나타낼 예정입니다.
AI 이미지 생성
찾고 싶은 특정 이미지를 검색하더라도, 원하는 이미지를 정확하게 찾을 수 없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이럴 때 SGE를 이용해 원하는 AI 이미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만약 ‘요리사 모자를 쓰고 아침식사를 요리하는 카피바라’ 라는 이미지를 생성하고 싶다면, 구글 서치 페이지에서 ‘요리사 모자를 쓰고 아침식사를 요리하는 카피바라라는 그림을 그려주세요’와 같이 검색할 수 있습니다. SGE는 이에 대한 결과로 AI 이미지를 최대 4개까지 생성해 결과로 제공합니다.
또한, 생성된 이미지를 클릭하면 생성된 이미지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당 이미지를 클릭해보니 ‘요리사 모자를 쓰고 숲에서 아침 식사를 요리하고 베이컨을 굽는 카피바라의 사실적인 이미지’와 같은 세부 설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이를 통해 구글에서 초기 검색 쿼리를 어떻게 확장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렇게 생성된 이미지에 대한 설명을 추가적으로 편집해 더 많은 세부 정보를 추가하고 보다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습니다.
SGE를 통해 생성된 모든 이미지에는 메타데이터 라벨링과 워터마킹이 내장돼 AI가 생성한 이미지임을 표시하고 있습니다. 이미지 생성 기능은 아직까지 미국에서 영어로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구글은 SGE가 보다 안전하고 엄격한 기준을 유지할 수 있도록 훈련시킬 예정입니다. 또한, 생성형 AI 기능이 사용될 수 있는 유형의 쿼리를 제한하는 등 추가적인 안전 장치도 마련하고 있습니다.
생성형 AI 검색(SGE)의 한계
아직까지는 테스트 버전인 생성형 AI 검색(SGE)은 어떠한 한계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뒷받침 과정에서 잘못된 해석
생성형 AI 검색(SGE)는 검색 결과의 내용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보를 적절하게 파악합니다. 하지만, 검색 결과를 뒷받침하는 과정에서 다른 의미로 잘못 해석할 수 있습니다.
환각 현상(Hallucination)
인공지능의 환각 현상(Hallucination, 할루시네이션)이란 인공지능이 맥락과 관련없거나 사실이 아닌 내용 및 잘못된 정보를 마치 옳은 답처럼 생성하는 현상을 말합니다.
SGE 뿐만 아니라 모든 LLM(거대언어모델) 기반 경험에서 일어나는 현상인데요. SGE는 때때로 사실을 잘못 표현하거나 정보를 부정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편향성
SGE는 웹에서 추출한 고품질 데이터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학습합니다. 하지만, SGE가 특정 편향성을 포함한 데이터로 트레이닝되거나, 트레이닝되야 할 전체 데이터의 일부만 소비했을 때 SGE의 편향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서 정보의 대표성이 결여되거나 잠재적으로 부정적인 문맥적 연관성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아직 출시 초반인 만큼 위와 같은 한계점을 보유하고 있지만, 앞으로 SGE는 더욱 발전하고 구글 검색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
생성형 AI 검색(SGE)이 검색에 미치는 영향
그렇다면 새롭게 등장한 SGE로 인해 검색은 어떤 변화를 보이게 될까요?
새로운 사고방식
SGE는 콘텐츠가 검색되는 방식을 바꿀 것이며, 사용자가 검색 결과에서 기대하는 것도 새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또한, SGE는 검색어를 다르게 처리하기 때문에 사용자에게 다가갈 수 있는 새로운 방법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앞서 언급했듯이, AI 이미지 생성을 요청할 수 있고 에세이 생성 또한 요청할 수 있습니다.
웹사이트 트래픽
SGE는 웹사이트 방문 트래픽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입니다. SGE는 인공지능 답변을 중심으로 제시하고, 웹사이트 링크를 인공지능 답변이 대체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검색 유입에 의존한 블로그, 언론 등의 페이지는 방문 트래픽이 감소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SGE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가 어떤 웹사이트에 있을지 확인하기 어렵기 때문에 각 페이지를 클릭하면서 확인해야 한다는 수고로움이 존재했습니다. 하지만, SGE는 사용자가 블로그나 언론사에 접속하지 않더라도, 구글 검색 결과를 생성형 AI가 상단에서 보여주기 때문에 웹사이트 접속 비율은 자연스럽게 떨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마치며
지금까지 서치랩스 및 SGE란 무엇인지, SGE의 기능과 특징, SGE의 한계, 마지막으로 SGE가 검색에 미칠 영향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새롭게 등장한 SGE는 SEO(검색엔진최적화)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인공지능 답변이 구글 검색 페이지 내 최상단에 노출되면서 SEO 전략은 더욱 경쟁적으로 변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원문 링크 : 구글 생성형 AI 검색(SGE) 이해하기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 206 AI는 왜 ‘AI 검색 구매 링크’를 노출하는가
- 205 “AI가 보는 참고자료” 마케터 위한 스키마 마크업 총정리
- 204 공식몰 vs 오픈마켓 (2) : 공식몰 구매자가 모두 같은 구매자는 아니다
- 203 그럴듯한 AI 기획서, 사실은 위험할 수 있다?
- 202 SEO, GEO 곁들인 기업 웹사이트 제작하기
- 201 비즈스프링 디자이너, 직접 바이브 코딩 해봤습니다
- 200 AI가 답하는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199 GEO 시대: 제로클릭이 바꾼 2025 검색 마케팅
- 198 AI가 내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5가지 실무 전략
- 197 멀티터치 어트리뷰션으로 보는 상품 전략 설계 ②
- 196 소재별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195 2026 SEO 트렌드,‘순위 경쟁’에서 ‘AI 영향력’으로
- 194 AI가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 193 SEO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방법
- 192 AI 블로그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191 AEO를 넘어 GEO로: AI 마케팅,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190 SEO 자동화, AI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 189 AI 검색 시대, B2B SaaS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GEO 성공사례 4가지
- 188 “데이터에서 경험으로” AI가 만드는 ‘개인화 UX’
- 187 디자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힘, 구조가 아닌 유연함!
- 186 AI 시대 마케터 현실은? 글로벌 마케터가 말하는 커리어 성장법 3가지
- 185 좋은 분석 VS 나쁜 분석, 어떤 차이일까?
- 184 데이터로 스토리텔링하기: 숫자에서 이야기로
- 183 압도적 존재감을 만드는 B2B 마케팅 전략 5가지(2025.ver)
- 182 프로그래매틱 SEO, 알고 계신가요?
- 181 비딩 시즌이네요… 광고대행사, 어떤 성과·기여분석 전략을 고민해야 할까요?
- 180 AI의 ‘환각’ 마케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79 초개인화 마케팅, AI 시대에는 어떻게?
- 178 AI 시대, 앞서가는 기업 블로그 성공 사례 3가지 ver. 2025
- 177 AI로 만든 광고는 어떻게 다를까?
- 176 앞서가는 회사의 AI 활용법, 업무 자동화로 리소스 절약하기
- 175 GEO 성과 측정을 위한 AI 검색 최적화 지표
- 174 어떤 콘텐츠가 인스타그램 상위에 노출될까?
- 173 B2B 마케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SEO/GEO 용어집
- 172 AI 검색시대, 성과를 만드는 GEO 콘텐츠 전략
- 171 UGC, 알고 계신가요?
- 170 AI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169 AEO 시대, 콘텐츠 노출은 이렇게 하세요
- 168 용산아이파크몰 방문객, 데이터로 옥외광고 타깃하는 법
- 167 챗GPT와 제미나이, 내 업무에는 뭘 써야 하지?
- 166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3
- 165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2
- 164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1
- 163 [HOW TO 마케팅] 빅데이터 인사이트 얻고 싶다? 바로 이곳으로!
- 162 ATT 정책 4년 후, 게임 UA 마케팅 어떻게 하고 있을까?
- 161 [HOW TO 마케팅] 새로운 검색 시장, AI 검색 최적화로 선점하자!
- 160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 잘 하고 있나? 하반기 체크리스트 5
- 159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158 [HOW TO 마케팅] 인터넷 사용자의 관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157 [HOW TO 마케팅] SEO를 위한 웹 크롤링, Xpath란?
- 156 [HOW TO 마케팅] 데이터로 설계한 리마케팅 캠페인: 누가, 언제, 무엇에 반응하는가
- 155 출시 앞둔 게임을 ‘대세’로 만드는 마케팅 전략
- 154 [HOW TO 마케팅] SEO 중복 페이지, ‘캐노니컬(Canonical)’로 해결하세요
- 153 [HOW TO 마케팅] 대체 텍스트, 대체 어떻게 쓰는 거냐고요?
- 152 B2B 세일즈 팀이라면 개선해야 할 비효율 4가지
- 151 [HOW TO 마케팅] 구매 전환율 높이기? 해답은 자사 데이터에 있다!
- 150 B2B 매출을 2배 더 만드는 팀이 목표 달성을 예측하는 법
- 149 [HOW TO 마케팅] SEO로 블로그 노출하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48 “20대는 여드름, 50대는 혈당” 검색 데이터로 본 건기식 소비자 특성
- 147 [HOW TO 마케팅] 구조화된 데이터, 알고 계신가요?
- 146 [HOW TO 마케팅] 높은 전환율의 필수 요소, CTA를 아시나요?
- 14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으로 1150% 성장한 비결은?
- 144 [HOW TO 마케팅] 고객 충성도 높이기? APP을 활용해 보세요
- 143 왜 마케팅 팀은 작고, 세일즈 팀은 클까? B2B 팀 구성 살펴보기
- 142 [HOW TO 마케팅] 검색 대격변시대, AI가 가져올 SEO의 미래는?
- 141 [HOW TO 마케팅] 데이터 제대로 쓰자,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 노하우
- 140 2배 더 파는 매출조직은 KPI의 ‘이것’까지 관리한다
- 139 Step by Step으로 따라하는 고객을 획득하는 콘텐츠 기획
- 13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용어, 이것만 알고 가세요
- 137 B2B 마케터를 위한 ‘리드 너처링’ 단계별 전략
- 136 웹사이트 최하단, ‘푸터’ 제대로 활용하기
- 135 ‘에이스 침대’와 ‘이케아 침대’ 검색한 소비자의 차이점은?
- 134 [HOW TO 마케팅] SEO에 유용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3가지는?
- 133 B2B 마케팅·세일즈, ‘고성장 기업’의 파이프라인 관리 전략
- 132 마티니 아이오는 어떻게 성공적인 CRM 마케팅을 진행할까?
- 131 [HOW TO 마케팅] AI로 블로그 자동화, 괜찮을까요?
- 130 검색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하는 소비자의 숨은 욕구
- 129 그로스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
- 128 [HOW TO 마케팅] 이제는 ‘GEO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 127 [HOW TO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 ‘데이터 마케팅’
- 126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심화편
- 12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성과 측정,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2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기본편
- 123 [HOW TO 마케팅] AI 검색 시대, 구글 AI 오버뷰 완벽 정리
- 122 [HOW TO 마케팅] Ahref 총정리: 모두가 진화한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 121 [HOW TO 마케팅] 불쾌감을 주는 모바일 광고, 어째서일까요?
- 120 [HOW TO 마케팅] 모바일 SEO, 알고 있나요?
- 119 [HOW TO 마케팅] SEO 전략, SNS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118 [HOW TO 마케팅]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 핵심은 ‘광고 수익 다각화’
- 117 [HOW TO 마케팅] 검색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만드는 4가지 B2B 마케팅 전략
- 116 [HOW TO 마케팅] 이탈률,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5 [HOW TO 마케팅] AI 시대, 아무나 쓸 수 없는 ‘좋은 콘텐츠’의 3가지 조건
- 11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퍼널, 알고 계신가요?
- 113 [HOW TO 마케팅] 백링크,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2 [HOW TO 마케팅] 2025년 구글 SEO 트렌드 알아보기
- 111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2
- 110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1
- 109 [HOW TO 마케팅] AI 검색시대, SEO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 108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파악하세요
- 107 [HOW TO 마케팅] 유입 경로 최적화, 왜 필요할까요?
- 106 [HOW TO 마케팅] 빅 데이터 마케팅이 어렵다고요?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105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에 써먹는 링크드인 마케팅
- 104 [HOW TO 마케팅]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용어, 딱 30개만 추렸습니다
- 103 [HOW TO 마케팅] 피해야 할 SEO 전략, 블랙햇 SEO
- 102 [HOW TO 마케팅] B2B마케팅, 인바운드 플레이북을 시도해 보세요
- 101 [HOW TO 마케팅] 유튜브 고급검색, 알고 계시나요?
- 100 [HOW TO 마케팅] WHY에서 시작하는 B2B 마케팅
- 99 [HOW TO 마케팅] 워드프레스 SEO의 11가지 기본 전략
- 98 [HOW TO 마케팅] 유입형 콘텐츠, 왜 중요할까?
- 97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96 [HOW TO 마케팅] B2B 마케팅, 어떻게 변해왔을까?
- 9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보고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쓸까?
- 94 [HOW TO 마케팅] 유저 행동, 세그먼트로 분석해보자
- 93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SEO… 서브 도메인이 좋을까, 서브 폴더가 좋을까?
- 92 [HOW TO 마케팅] 구글 검색 알고리즘 유출… 뭘 집중해서 봐야 할까?
- 91 [HOW TO 마케팅] 지금 가장 효과적인 B2B 마케팅은 뭘까?
- 90 [HOW TO 마케팅] Headless CMS, 알고 계신가요?
- 89 [HOW TO 마케팅] SEO로 첫 페이지 노출하기
- 88 [HOW TO 마케팅] 오가닉 트래픽을 부르는 SEO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87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정답, ‘데이터 활용’에 있다
- 86 [HOW TO 마케팅] SEO 랭킹 요소, 알고 계신가요?
- 85 [HOW TO 마케팅] 소소하지만, 그냥 넘길 수 없는 GA4 팁
- 84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가 아니어도 돼” 누구나 가능한 SEO 글쓰기 팁
- 83 [HOW TO 마케팅] UI·UX가 SEO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82 [HOW TO 마케팅] “직관을 넘어 실험으로” AB 테스트, 알고 계신가요?
- 81 오가닉 트래픽(Organic Traffic), 알고 계신가요?
- 80 구글 생성형 AI 검색 SGE, 알고 계신가요?
- 79 [HOW TO 마케팅] 토스뱅크 웹사이트는 왜 부드러울까?
- 7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결과, 의심해본 적 있나요?
- 77 메시지 마케팅, 잘 하고 계신가요?
- 76 네이버 큐:,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 75 [HOW TO 마케팅] 여러분의 광고 소재는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 74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 알고 계신가요?
- 73 [HOW TO 마케팅] GA4 사용이 낯설게 느껴지나요?
- 72 로컬 SEO, 왜 중요할까?
- 71 도메인 확장자,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70 [HOW TO 마케팅]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69 뉴스레터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8 [HOW TO 마케팅] B2B 기업 마케팅, 어떻게 하면 좋을까?
- 67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데이터, 왜 중요할까?
- 66 [HOW TO 마케팅] 게임 리워드 광고 제대로 하는 법
- 65 SERP, 알고 계신가요?
- 6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 도입이 고민이라면?
- 63 E-E-A-T, 알고 계신가요?
- 62 [HOW TO 마케팅] 디지털 전환, 알고 계신가요?
- 61 [HOW TO 마케팅] 캠페인 타깃,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 60 네이버 스마트블록,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 59 백링크, 알고 계신가요?
- 58 2024년 SEO 트렌드는 뭘까?
- 57 [HOW TO 마케팅] 디멘드젠 캠페인, 알고 계신가요?
- 56 [HOW TO 마케팅] 데이터 드리븐, 데이터 임폼드… 어떤 걸 활용해야 할까?
- 55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팅 대안은?
- 54 [HOW TO 마케팅] CDP와 DMP, 알고 계신가요?
- 53 제휴 마케팅, 알고 계신가요?
- 52 [HOW TO 마케팅] GA4 탐색분석, 알고 계신가요?
- 51 시맨틱 태그, 알고 계시나요?
- 50 [HOW TO 마케팅] 다른 마케터는 어떤 리포트를 참고할까?
- 49 사용자 경험 개선? 브레드 크럼으로!
- 48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 47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2
- 46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왜 중요할까요?
- 45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1
- 4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일로, 알고 계신가요?
- 43 [HOW TO 마케팅] ABM 기법, 알고 계신가요?
- 42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2
- 41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어떻게 하는 걸까요?
- 40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1
- 39 [HOW TO 마케팅] 맞춤 마케팅 시대, 통신사 및 카드사 문자광고
- 38 [HOW TO 마케팅] A/B 테스트,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 37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2
- 36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1
- 35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이 고민이신가요?
- 34 [HOW TO 마케팅] OMTM, 제대로 알고 있나요?
- 33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2
- 32 [HOW TO 마케팅] 포스트 데모그래픽, 알고 있나요?
- 31 [HOW TO 마케팅] 모바일 앱 유저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 ①
- 30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1
- 29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28 [HOW TO 마케팅] 광고비 집행, 어떻게 예측하고 계획하지?
- 27 SEO가 고민? “롱테일 키워드를 아시나요”
- 26 [HOW TO 마케팅]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 25 블로그 썸네일, 얼마나 알고 있나요?
- 24 [HOW TO 마케팅] 개인정보보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 23 [HOW TO 마케팅] 고객 데이터 마케팅의 필수 작업 “데이터 클렌징”
- 22 [HOW TO 마케팅] 온드 미디어, 왜 중요할까?
- 21 [HOW TO 마케팅] 당신은 숫자로 일하고 있나요?
- 20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만 하세요!
- 19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는 하지 마세요!
- 18 ‘마케팅 퍼널’이란?
- 17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②
- 16 [HOW TO 마케팅] 성공적인 ‘가치기반 마케팅’ 하는 법
- 1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측정에 필수적인 ROAS는 무엇?
- 14 [HOW TO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터가 추적해야 할 4가지 KPI
- 13 [HOW TO 마케팅] 유튜브 광고, 영상 없이 하는 법
- 12 [HOW TO 마케팅] 개발자와 마케터를 위한 딥링크 시작하는 법
- 11 [HOW TO 마케팅] 코스메틱 마케팅 하는 법
- 10 [HOW TO 마케팅] 에듀테크 마케팅 하는 법
- 9 [HOW TO 마케팅] 잠재 고객을 회원으로 만드는 법
- 8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 7 [HOW TO 마케팅] GA4와 구글 빅쿼리 제대로 활용하기
- 6 [HOW TO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5 [HOW TO 마케팅] MAU 분석 제대로 하는 법
- 4 [HOW TO 마케팅] 외식업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 3 [HOW TO 마케팅] CDP 어떻게 시작할까?
- 2 [HOW TO 마케팅] 해외 B2B 광고하는 방법
- 1 [HOW TO 마케팅] 주요 지표 설계를 돕는 3가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