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마케팅] 마케팅 퍼널, 알고 계신가요?
개념부터 모델, KPI까지… 마케팅 퍼널 총정리
실전 마케팅이 궁금하다고요? ? <디지털 인사이트>가 마케팅 기업이 발행하는 자체 콘텐츠 가운데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글만 추려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참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마케팅 퍼널이라는 말 들어보셨나요? 마케팅 퍼널을 잘 이해하고 있다면 매출, 고객 충성도, 브랜드 인지도 등의 긍정적인 요소들을 극대화할 수 있는데요. 오늘은 마케팅 퍼널의 개념과 종류부터 왜 이것이 중요한지까지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마케팅 퍼널이란?

마케팅 퍼널(Marketing Funnel)이란 잠재 고객이 제품에 대해 처음 알게 된 후 구매까지 거치게 되는 단계들을 시각화한 프로세스입니다. 즉, 고객이 하나의 기업과 함께하게 되는 여정을 설명하는 것이지요.
퍼널(Funnel)은 깔대기를 의미하며, 마케팅 퍼널의 형태가 깔대기 모양과 유사하여 붙여진 이름입니다. 상품을 인지하는 사람의 수가 가장 많고, 최종 구매 단계에 이를수록 단계에 해당하는 고객의 수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단계인 마케팅 퍼널은 마케팅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고객 구매 여정에 맞게 마케팅 퍼널을 최적화하고, 이에 적합한 고객 중심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다면 구매까지의 전환율을 높일 수 있습니다. 결국 마케팅 퍼널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고객 니즈에 부합하는 판매 채널을 구축해, 잠재 고객을 고객 여정의 각 단계로 안내하는 것입니다.
마케팅 퍼널 TOFU-MOFU-BOFU 모델
마케팅 퍼널은 기업의 산업과 타깃 고객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현대 사회에서는 다양한 고객의 소비 트렌드가 존재하는 만큼 다양한 형태의 마케팅 퍼널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오늘은 대표적인 마케팅 퍼널 모델 중 하나인 TOFU-MOFU-BOFU 모델을 기준으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모델은 TOFU(퍼널 상단), MOFU(퍼널 중간), BOFU(퍼널 하단)의 세 단계로 크게 나누어집니다. 이는 “인지 – 고려 – 구매와 로열티” 단계를 의미하는 것입니다.
1. TOFU(Top of the Funnel) : 인지
가장 상위 퍼널인 TOFU 단계에서는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초기 인지도를 자연스럽게형성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이 단계에서 고객은 어떤 상품과 서비스가 필요한지, 그리고 어떤 것이 어떻게 도움이 될지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단계에서 브랜드의 인지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는 이유입니다.
여기에서의 목표는 바로 리드를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잠재 고객의 폭을 넓히고 결국 리드가 될 가능성이 있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랜드 인지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TOFU에서는 다음과 같은 마케팅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콘텐츠 제작 : 블로그 게시물, 인포그래픽, 영상 등
- 유료 광고 : Google 광고, Microsoft 광고, Instagram 광고 등
-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캠페인
- SEO(검색엔진 최적화)
- 인플루언서 마케팅
이 글로 TBWA를 처음 접하셨다면 본 포스팅 또한 고객에게 TBWA라는 기업 인지도를 구축하는 TOFU 마케팅의 사례라고 볼 수 있는 것이지요.
2. MOFU(Middle of the Funnel) : 고려
잠재 고객에게 우리의 브랜드를 인식시켰다면, 최종적으로 도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펼치는 것이 필요합니다. 중간 단계인 MOFU가 바로 고객과의 관계 구축을 위해 힘써야 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 목표는 잠재 고객의 관심을 끄는 것입니다. MOFU 마케팅은 무엇을 살 것인지에 대한 정보에 입각한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돕습니다. 유용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구매 가능성을 높이고 사람들을 더 낮은 단계로 이동시킬 수 있습니다. MOFU 단계에서는 고객의 정보 탐색 과정에서 신뢰할 수 있는 소스로 브랜드를 포지셔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타깃 고객이 신뢰를 기반으로 구매 결정을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MOFU에서는 다음과 같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웨비나(Webinar)
- 제품/서비스 추천
- 자주 묻는 질문
3. BOFU(Bottom of the Funnel) : 구매와 로열티
최하위 퍼널인 BOFU는 판매를 확보하며 고객의 구매 전환이 일어나고, 충성도 높은 고객이 되는 단계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고객이 이미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와 비교를 마친 상태로, 최종 결정을 내리기 위한 마지막 유인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구매 전환을 유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이 됩니다. 계절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거나, 뉴스레터를 발송하는 것 등이 그의 예가 될 수 있습니다.
또한, BOFU 단계에서는 고객의 피드백을 통해 제품이나 서비스의 품질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이를 기반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진행하여 반복 구매를 유도하는 전략도 필요합니다.
결국 BOFU에서는 고객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 지속적인 관계를 구축하여 장기적인 성장을 이끌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BOFU에서는 다음과 같은 마케팅 전략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멤버십 프로그램
- 고객 후기 콘텐츠
- 리타기팅 광고
마케팅 퍼널 지표 및 KPI
지금까지 마케팅 퍼널이 무엇인지부터 TOFU-MOFU-BOFU 모델의 각 퍼널까지 알아봤는데요. 이어서 이러한 마케팅 퍼널의 KPI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광고 클릭
광고 클릭 수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광고에 관심을 가졌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이러한 지표는 인지도 전략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블로그 게시물 조회수
이는 독자들의 특정한 수요에 대한 솔루션으로 브랜드를 제시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한데요. 브랜드에서 운영하는 블로그 채널이 있다면, 이를 적극 활용하고 조회수를 모니터링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SEO 순위
SEO는 잠재적 사용자를 유기적으로 끌어들이는 강력한 수단입니다. 잠재 고객 유입의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검색 결과에서 높은 순위를 차지해야 합니다. SEO 순위 지표를 확인하며 현재 내 브랜드에서 사용하고 있는 키워드가 적절한지, 또 콘텐츠 전개 방식은 효과적인지 등을 판단할 수 있습니다.
전환율
전환율은 고객 여정의 각 단계에서 방문자가 얼마나 효과적으로 목표 행동을 취하는지를 나타내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각 퍼널 단계에서의 전환율을 확인하여 마케팅 전략의 성과를 평가할 수 있습니다.
퍼널 상단: 얼마나 많은 방문자가 MQL(Marketing Qualified Lead)이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퍼널 중간: 퍼널 중간 마케팅 콘텐츠에 얼마나 많은 MQL의 참여도가 높아지는가를 확인합니다.
퍼널 하단: 잠재 고객이 얼마나 많이 유료 고객으로 전환되는지, 그리고 충성 고객이 되는지를 확인합니다.
고객 생애 가치(CLV)

고객 생애 가치(Customer Lifetime Value, CLV)는 고객이 기업과의 관계를 통해 가져오는 총 가치를 측정하는 중요한 KPI입니다. CLV는 평균 구매 금액, 구매 빈도, 고객 유지 기간과 같은 요소를 포함합니다. 이 요소들을 통해 CLV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개선하며, 마케팅 전략을 최적화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마케팅 퍼널의 개념부터 대표 모델, 주요 KPI까지 함께 알아봤습니다. 마케팅 퍼널은 고객 여정을 이해하고 최적화하는 데 필수적인 도구로, 각 단계에서의 전략적 접근이 중요합니다.
SEO는 이러한 마케팅 퍼널 단계에서 유기적 트래픽을 증가시키고 전환율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TBWA DataLab에서는 SEO를 위한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EO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이 필요하시다면 하단 버튼을 통한 문의 부탁드립니다.
? 원문 링크: 마케팅 퍼널 완벽 가이드, 개념부터 KPI까지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 204 공식몰 vs 오픈마켓 (2) : 공식몰 구매자가 모두 같은 구매자는 아니다
- 203 그럴듯한 AI 기획서, 사실은 위험할 수 있다?
- 202 SEO, GEO 곁들인 기업 웹사이트 제작하기
- 201 비즈스프링 디자이너, 직접 바이브 코딩 해봤습니다
- 200 AI가 답하는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199 GEO 시대: 제로클릭이 바꾼 2025 검색 마케팅
- 198 AI가 내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5가지 실무 전략
- 197 멀티터치 어트리뷰션으로 보는 상품 전략 설계 ②
- 196 소재별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195 2026 SEO 트렌드,‘순위 경쟁’에서 ‘AI 영향력’으로
- 194 AI가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 193 SEO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방법
- 192 AI 블로그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191 AEO를 넘어 GEO로: AI 마케팅,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190 SEO 자동화, AI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 189 AI 검색 시대, B2B SaaS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GEO 성공사례 4가지
- 188 “데이터에서 경험으로” AI가 만드는 ‘개인화 UX’
- 187 디자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힘, 구조가 아닌 유연함!
- 186 AI 시대 마케터 현실은? 글로벌 마케터가 말하는 커리어 성장법 3가지
- 185 좋은 분석 VS 나쁜 분석, 어떤 차이일까?
- 184 데이터로 스토리텔링하기: 숫자에서 이야기로
- 183 압도적 존재감을 만드는 B2B 마케팅 전략 5가지(2025.ver)
- 182 프로그래매틱 SEO, 알고 계신가요?
- 181 비딩 시즌이네요… 광고대행사, 어떤 성과·기여분석 전략을 고민해야 할까요?
- 180 AI의 ‘환각’ 마케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79 초개인화 마케팅, AI 시대에는 어떻게?
- 178 AI 시대, 앞서가는 기업 블로그 성공 사례 3가지 ver. 2025
- 177 AI로 만든 광고는 어떻게 다를까?
- 176 앞서가는 회사의 AI 활용법, 업무 자동화로 리소스 절약하기
- 175 GEO 성과 측정을 위한 AI 검색 최적화 지표
- 174 어떤 콘텐츠가 인스타그램 상위에 노출될까?
- 173 B2B 마케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SEO/GEO 용어집
- 172 AI 검색시대, 성과를 만드는 GEO 콘텐츠 전략
- 171 UGC, 알고 계신가요?
- 170 AI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169 AEO 시대, 콘텐츠 노출은 이렇게 하세요
- 168 용산아이파크몰 방문객, 데이터로 옥외광고 타깃하는 법
- 167 챗GPT와 제미나이, 내 업무에는 뭘 써야 하지?
- 166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3
- 165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2
- 164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1
- 163 [HOW TO 마케팅] 빅데이터 인사이트 얻고 싶다? 바로 이곳으로!
- 162 ATT 정책 4년 후, 게임 UA 마케팅 어떻게 하고 있을까?
- 161 [HOW TO 마케팅] 새로운 검색 시장, AI 검색 최적화로 선점하자!
- 160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 잘 하고 있나? 하반기 체크리스트 5
- 159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158 [HOW TO 마케팅] 인터넷 사용자의 관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157 [HOW TO 마케팅] SEO를 위한 웹 크롤링, Xpath란?
- 156 [HOW TO 마케팅] 데이터로 설계한 리마케팅 캠페인: 누가, 언제, 무엇에 반응하는가
- 155 출시 앞둔 게임을 ‘대세’로 만드는 마케팅 전략
- 154 [HOW TO 마케팅] SEO 중복 페이지, ‘캐노니컬(Canonical)’로 해결하세요
- 153 [HOW TO 마케팅] 대체 텍스트, 대체 어떻게 쓰는 거냐고요?
- 152 B2B 세일즈 팀이라면 개선해야 할 비효율 4가지
- 151 [HOW TO 마케팅] 구매 전환율 높이기? 해답은 자사 데이터에 있다!
- 150 B2B 매출을 2배 더 만드는 팀이 목표 달성을 예측하는 법
- 149 [HOW TO 마케팅] SEO로 블로그 노출하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48 “20대는 여드름, 50대는 혈당” 검색 데이터로 본 건기식 소비자 특성
- 147 [HOW TO 마케팅] 구조화된 데이터, 알고 계신가요?
- 146 [HOW TO 마케팅] 높은 전환율의 필수 요소, CTA를 아시나요?
- 14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으로 1150% 성장한 비결은?
- 144 [HOW TO 마케팅] 고객 충성도 높이기? APP을 활용해 보세요
- 143 왜 마케팅 팀은 작고, 세일즈 팀은 클까? B2B 팀 구성 살펴보기
- 142 [HOW TO 마케팅] 검색 대격변시대, AI가 가져올 SEO의 미래는?
- 141 [HOW TO 마케팅] 데이터 제대로 쓰자,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 노하우
- 140 2배 더 파는 매출조직은 KPI의 ‘이것’까지 관리한다
- 139 Step by Step으로 따라하는 고객을 획득하는 콘텐츠 기획
- 13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용어, 이것만 알고 가세요
- 137 B2B 마케터를 위한 ‘리드 너처링’ 단계별 전략
- 136 웹사이트 최하단, ‘푸터’ 제대로 활용하기
- 135 ‘에이스 침대’와 ‘이케아 침대’ 검색한 소비자의 차이점은?
- 134 [HOW TO 마케팅] SEO에 유용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3가지는?
- 133 B2B 마케팅·세일즈, ‘고성장 기업’의 파이프라인 관리 전략
- 132 마티니 아이오는 어떻게 성공적인 CRM 마케팅을 진행할까?
- 131 [HOW TO 마케팅] AI로 블로그 자동화, 괜찮을까요?
- 130 검색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하는 소비자의 숨은 욕구
- 129 그로스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
- 128 [HOW TO 마케팅] 이제는 ‘GEO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 127 [HOW TO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 ‘데이터 마케팅’
- 126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심화편
- 12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성과 측정,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2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기본편
- 123 [HOW TO 마케팅] AI 검색 시대, 구글 AI 오버뷰 완벽 정리
- 122 [HOW TO 마케팅] Ahref 총정리: 모두가 진화한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 121 [HOW TO 마케팅] 불쾌감을 주는 모바일 광고, 어째서일까요?
- 120 [HOW TO 마케팅] 모바일 SEO, 알고 있나요?
- 119 [HOW TO 마케팅] SEO 전략, SNS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118 [HOW TO 마케팅]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 핵심은 ‘광고 수익 다각화’
- 117 [HOW TO 마케팅] 검색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만드는 4가지 B2B 마케팅 전략
- 116 [HOW TO 마케팅] 이탈률,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5 [HOW TO 마케팅] AI 시대, 아무나 쓸 수 없는 ‘좋은 콘텐츠’의 3가지 조건
- 11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퍼널, 알고 계신가요?
- 113 [HOW TO 마케팅] 백링크,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2 [HOW TO 마케팅] 2025년 구글 SEO 트렌드 알아보기
- 111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2
- 110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1
- 109 [HOW TO 마케팅] AI 검색시대, SEO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 108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파악하세요
- 107 [HOW TO 마케팅] 유입 경로 최적화, 왜 필요할까요?
- 106 [HOW TO 마케팅] 빅 데이터 마케팅이 어렵다고요?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105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에 써먹는 링크드인 마케팅
- 104 [HOW TO 마케팅]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용어, 딱 30개만 추렸습니다
- 103 [HOW TO 마케팅] 피해야 할 SEO 전략, 블랙햇 SEO
- 102 [HOW TO 마케팅] B2B마케팅, 인바운드 플레이북을 시도해 보세요
- 101 [HOW TO 마케팅] 유튜브 고급검색, 알고 계시나요?
- 100 [HOW TO 마케팅] WHY에서 시작하는 B2B 마케팅
- 99 [HOW TO 마케팅] 워드프레스 SEO의 11가지 기본 전략
- 98 [HOW TO 마케팅] 유입형 콘텐츠, 왜 중요할까?
- 97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96 [HOW TO 마케팅] B2B 마케팅, 어떻게 변해왔을까?
- 9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보고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쓸까?
- 94 [HOW TO 마케팅] 유저 행동, 세그먼트로 분석해보자
- 93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SEO… 서브 도메인이 좋을까, 서브 폴더가 좋을까?
- 92 [HOW TO 마케팅] 구글 검색 알고리즘 유출… 뭘 집중해서 봐야 할까?
- 91 [HOW TO 마케팅] 지금 가장 효과적인 B2B 마케팅은 뭘까?
- 90 [HOW TO 마케팅] Headless CMS, 알고 계신가요?
- 89 [HOW TO 마케팅] SEO로 첫 페이지 노출하기
- 88 [HOW TO 마케팅] 오가닉 트래픽을 부르는 SEO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87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정답, ‘데이터 활용’에 있다
- 86 [HOW TO 마케팅] SEO 랭킹 요소, 알고 계신가요?
- 85 [HOW TO 마케팅] 소소하지만, 그냥 넘길 수 없는 GA4 팁
- 84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가 아니어도 돼” 누구나 가능한 SEO 글쓰기 팁
- 83 [HOW TO 마케팅] UI·UX가 SEO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82 [HOW TO 마케팅] “직관을 넘어 실험으로” AB 테스트, 알고 계신가요?
- 81 오가닉 트래픽(Organic Traffic), 알고 계신가요?
- 80 구글 생성형 AI 검색 SGE, 알고 계신가요?
- 79 [HOW TO 마케팅] 토스뱅크 웹사이트는 왜 부드러울까?
- 7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결과, 의심해본 적 있나요?
- 77 메시지 마케팅, 잘 하고 계신가요?
- 76 네이버 큐:,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 75 [HOW TO 마케팅] 여러분의 광고 소재는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 74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 알고 계신가요?
- 73 [HOW TO 마케팅] GA4 사용이 낯설게 느껴지나요?
- 72 로컬 SEO, 왜 중요할까?
- 71 도메인 확장자,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70 [HOW TO 마케팅]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69 뉴스레터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8 [HOW TO 마케팅] B2B 기업 마케팅, 어떻게 하면 좋을까?
- 67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데이터, 왜 중요할까?
- 66 [HOW TO 마케팅] 게임 리워드 광고 제대로 하는 법
- 65 SERP, 알고 계신가요?
- 6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 도입이 고민이라면?
- 63 E-E-A-T, 알고 계신가요?
- 62 [HOW TO 마케팅] 디지털 전환, 알고 계신가요?
- 61 [HOW TO 마케팅] 캠페인 타깃,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 60 네이버 스마트블록,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 59 백링크, 알고 계신가요?
- 58 2024년 SEO 트렌드는 뭘까?
- 57 [HOW TO 마케팅] 디멘드젠 캠페인, 알고 계신가요?
- 56 [HOW TO 마케팅] 데이터 드리븐, 데이터 임폼드… 어떤 걸 활용해야 할까?
- 55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팅 대안은?
- 54 [HOW TO 마케팅] CDP와 DMP, 알고 계신가요?
- 53 제휴 마케팅, 알고 계신가요?
- 52 [HOW TO 마케팅] GA4 탐색분석, 알고 계신가요?
- 51 시맨틱 태그, 알고 계시나요?
- 50 [HOW TO 마케팅] 다른 마케터는 어떤 리포트를 참고할까?
- 49 사용자 경험 개선? 브레드 크럼으로!
- 48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 47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2
- 46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왜 중요할까요?
- 45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1
- 4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일로, 알고 계신가요?
- 43 [HOW TO 마케팅] ABM 기법, 알고 계신가요?
- 42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2
- 41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어떻게 하는 걸까요?
- 40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1
- 39 [HOW TO 마케팅] 맞춤 마케팅 시대, 통신사 및 카드사 문자광고
- 38 [HOW TO 마케팅] A/B 테스트,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 37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2
- 36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1
- 35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이 고민이신가요?
- 34 [HOW TO 마케팅] OMTM, 제대로 알고 있나요?
- 33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2
- 32 [HOW TO 마케팅] 포스트 데모그래픽, 알고 있나요?
- 31 [HOW TO 마케팅] 모바일 앱 유저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 ①
- 30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1
- 29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28 [HOW TO 마케팅] 광고비 집행, 어떻게 예측하고 계획하지?
- 27 SEO가 고민? “롱테일 키워드를 아시나요”
- 26 [HOW TO 마케팅]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 25 블로그 썸네일, 얼마나 알고 있나요?
- 24 [HOW TO 마케팅] 개인정보보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 23 [HOW TO 마케팅] 고객 데이터 마케팅의 필수 작업 “데이터 클렌징”
- 22 [HOW TO 마케팅] 온드 미디어, 왜 중요할까?
- 21 [HOW TO 마케팅] 당신은 숫자로 일하고 있나요?
- 20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만 하세요!
- 19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는 하지 마세요!
- 18 ‘마케팅 퍼널’이란?
- 17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②
- 16 [HOW TO 마케팅] 성공적인 ‘가치기반 마케팅’ 하는 법
- 1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측정에 필수적인 ROAS는 무엇?
- 14 [HOW TO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터가 추적해야 할 4가지 KPI
- 13 [HOW TO 마케팅] 유튜브 광고, 영상 없이 하는 법
- 12 [HOW TO 마케팅] 개발자와 마케터를 위한 딥링크 시작하는 법
- 11 [HOW TO 마케팅] 코스메틱 마케팅 하는 법
- 10 [HOW TO 마케팅] 에듀테크 마케팅 하는 법
- 9 [HOW TO 마케팅] 잠재 고객을 회원으로 만드는 법
- 8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 7 [HOW TO 마케팅] GA4와 구글 빅쿼리 제대로 활용하기
- 6 [HOW TO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5 [HOW TO 마케팅] MAU 분석 제대로 하는 법
- 4 [HOW TO 마케팅] 외식업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 3 [HOW TO 마케팅] CDP 어떻게 시작할까?
- 2 [HOW TO 마케팅] 해외 B2B 광고하는 방법
- 1 [HOW TO 마케팅] 주요 지표 설계를 돕는 3가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