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마케팅] 온드 미디어, 왜 중요할까?
온드 미디어의 중요성과 활용 사례
실전 마케팅이 궁금하다고요? ? <디지털 인사이트>가 마케팅 기업이 발행하는 자체 콘텐츠 가운데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글만 추려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참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브랜드를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한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과 같은 플랫폼에 일정 비용을 지불하여 스폰서 광고를 할 수 있고, 자체 채널에서 콘텐츠를 제작해 자연 노출을 유도할 수도 있습니다. 또 인플루언서에게 협찬을 통해 홍보하거나 커뮤니티 카페 등에서 게시물과 댓글로 추천할 수도 있습니다.
이처럼 브랜드 마케팅에는 수많은 방법이 존재합니다. 이 같은 마케팅 수단을 크게 3가지 종류의 채널로 구분할 수 있는데요. 이른바 ‘트리플 미디어(Triple Media)’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트리플 미디어 중에서도 ‘온드 미디어’에 기업이 주목해야 하는 이유를 살펴봅니다.
트리플 미디어란?

트리플 미디어는 크게 온드 미디어(Owned Media),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페이드 미디어(Paid Media)로 구분됩니다. 구분 기준은 채널의 특징이 아니라 ‘누가 소유하고 있는가?’이죠.
? 트리플 미디어는?
✅ 온드 미디어(Owned Media)
온드 미디어는 자사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채널, 뉴스레터 등 기업과 브랜드가 자체적으로 운영하는 채널을 말합니다. 즉, 브랜드가 직접 소비자를 만나는 모든 채널을 온드 미디어라고 합니다. 브랜드가 미디어를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른 미디어와의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
✅ 페이드 미디어(Paid Media)
온드 미디어가 브랜드가 보유한 채널이라면, 페이드 미디어는 브랜드가 소유하지 않는, 브랜드 외부에서 보유한 채널입니다. 해당 미디어들에게 일정한 비용을 지불하고 채널을 이용함으로써 방문자의 유입과 콘텐츠 노출,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 언드 미디어(Earned Media)
언드 미디어는 브랜드 자체, 브랜드 외부가 아닌 제 3자가 소유하고, 제 3자에 의해 정보가 확산되는 미디어입니다. 온라인 입소문(word of mouth)이라고 할 정도로 바이럴 성향을 지니는 것이 특징입니다.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자 유료 광고 외에 언론, 인플루언서 등을 대상으로 하는 PR활동을 바탕으로 소비자가 직접 콘텐츠를 생산하도록 유도합니다.
온드 미디어, 기업이 주목하는 이유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자체 채널을 보유하는 것이 어려웠던 과거와는 달리, 현재의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서는 온드 미디어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습니다. 이에 따라 브랜드 입장에서는 다양한 미디어 채널을 자체적으로 구축 및 소유하는 온라인 자산(Online Property) 개념으로 확장됐습니다.
기존의 많은 광고는 메시지 전달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다양한 디지털 채널 활용으로 선택의 폭이 넓어진 소비자들은 디지털 미디어를 활용해 구매 의사 결정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브랜드 입장에서는 광고에서 나아가 고객과의 미디어 접점을 고려해 온드 미디어에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온드 미디어의 중요성은 크게 3가지로 설명됩니다.
? 온드 미디어의 중요성 3가지
✅ 소비자와의 상호작용
온드 미디어의 가장 큰 특징은 온전히 자체적으로 미디어를 제어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자체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하여 소비자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자체 웹사이트나 블로그, 소셜 미디어 채널 등을 통해 소비자들과 소통하기 수월합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요구와 선호도를 이해하고 제품 및 서비스를 개선할 수 있습니다.
✅ 잠재고객 확보 가능
온드 미디어는 고객 도달을 확대하여 잠재고객 확보에 도움이 됩니다. 키워드를 포함한 소셜미디어 채널에서의 콘텐츠로 브랜드 도달 범위를 빠르게 확대함으로써 기존에 노출되지 못했던 소비자에게 도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온드 미디어에서는 지속적인 효과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자체 미디어 채널에서는 검색 엔진 최적화(SEO)를 통해 유기적인 트래픽을 유입시킬 수 있으며, 콘텐츠의 지속적인 생산과 유지 관리를 통해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 비용 대비 높은 효율성
온드 미디어는 보다 효율적인 마케팅 활동의 ROI 측정 및 관리 장치로서의 역할을 합니다. 기존 페이드 미디어의 경우, 광고 효과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소비자 조사, 출하자료 검증, 판매 데이터 구입 등의 과정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온드 미디어는 자체 웹사이트를 마케팅 ROI 측정 장치로 활용합니다.
또한, 소비자의 반응을 바로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잠재 고객이 구매를 하기까지의 행동을 추적함으로써 마케팅 전략의 전반과 상품 및 브랜드 평가자료로 사용됩니다. 즉 ‘소비자 인사이트’를 발견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온드 미디어 활용 사례
온드 미디어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역할을 합니다. 자체 웹사이트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브랜드의 가치, 비전, 미션을 표현하고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 에어비앤비

글로벌 숙박 공유 서비스 에어비앤비(Airbnb)는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여행은 살아보는 거야”라는 비전과 미션을 강조합니다. 웹사이트에서는 여행과 공간 공유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강조하며, 캠페인 및 이야기를 전달합니다. 더불어 공간 검색, 다양한 숙소 선택 및 예약, 호스트 프로그램 등 에어비앤비의 핵심 기능을 제공하여 소비자에게 원할하고 편리한 이용 경험을 제공합니다.
? 벤앤제리스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벤앤제리스(BEN&JERRY’S)는 자체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채널을 활용해 사회 정의와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을 강조합니다. 웹사이트에는 제품에 사용되는 재료의 윤리성, 환경 영향 및 사회적 영향에 대한 정보가 제공되며,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사회 운동에 대한 이야기와 캠페인 등을 공유합니다. BEN&JERRY’S라는 브랜드의 가치와 미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사회적 책임과 변화에 기여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아울러 온드 마케팅은 콘텐츠 마케팅의 용도로도 사용됩니다. 브랜드는 자체 블로그, 웹사이트 등을 통해 고객에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조할 수 있으며, 고객들과의 관계를 구축 및 유지할 수 있습니다.
? 테슬라

전기차 제조업체 테슬라(TESLA)는 자체 블로그를 통해 전기차 기술, 자율주행 기술, 지속 가능한 에너지 솔루션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테슬라의 블로그는 최신 기술 동향, 제품 개발 스토리, 충전 인프라 구축 등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하여 자동차 업계에 관심을 가지는 소비자들에게 유용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 레드불

스포츠 음료 브랜드로 유명한 레드불(Red Bull)은 자체 블로그와 웹사이트를 통해 고객에게 다양하고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익스트림 스포츠, 음악, 문화 등과 관련된 주제들을 다루며, 이벤트 리포트, 인터뷰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전달합니다. 또한 웹사이트에서는 스포츠 이벤트 및 스포츠 스타들의 프로모션, 레드불의 제품과 브랜드에 대한 정보, 스포츠 콘텐츠 등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의 상호작용을 촉진합니다.
결국, 트리플 미디어 통합이 중요
지금까지 온드 미디어에 기업이 주목하는 이유와 활용 사례를 살펴봤습니다. 궁극적으로 트리플 미디어 전략의 핵심은 이 3가지 미디어가 브랜드 관점에서 통합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것입니다.
페이드 미디어를 통해 잠재 고객을 충성 고객의 접점인 언드 미디어 쪽으로 이끌어 매출 확대를 이루고, 이를 통해 형성된 충성 고객이 다시 온드 미디어를 이끌도록 하는 ‘순환 고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을 통해 잠재 고객의 관심사에 대응하는 콘텐츠를 제공하고, 검색에서 해당 콘텐츠가 상위 노출 될 수 있도록 해 자사가 보유한 채널로 유도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 원문 링크: 온드 미디어, 기업들이 주목하는 이유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 204 공식몰 vs 오픈마켓 (2) : 공식몰 구매자가 모두 같은 구매자는 아니다
- 203 그럴듯한 AI 기획서, 사실은 위험할 수 있다?
- 202 SEO, GEO 곁들인 기업 웹사이트 제작하기
- 201 비즈스프링 디자이너, 직접 바이브 코딩 해봤습니다
- 200 AI가 답하는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199 GEO 시대: 제로클릭이 바꾼 2025 검색 마케팅
- 198 AI가 내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5가지 실무 전략
- 197 멀티터치 어트리뷰션으로 보는 상품 전략 설계 ②
- 196 소재별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195 2026 SEO 트렌드,‘순위 경쟁’에서 ‘AI 영향력’으로
- 194 AI가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 193 SEO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방법
- 192 AI 블로그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191 AEO를 넘어 GEO로: AI 마케팅,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190 SEO 자동화, AI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 189 AI 검색 시대, B2B SaaS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GEO 성공사례 4가지
- 188 “데이터에서 경험으로” AI가 만드는 ‘개인화 UX’
- 187 디자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힘, 구조가 아닌 유연함!
- 186 AI 시대 마케터 현실은? 글로벌 마케터가 말하는 커리어 성장법 3가지
- 185 좋은 분석 VS 나쁜 분석, 어떤 차이일까?
- 184 데이터로 스토리텔링하기: 숫자에서 이야기로
- 183 압도적 존재감을 만드는 B2B 마케팅 전략 5가지(2025.ver)
- 182 프로그래매틱 SEO, 알고 계신가요?
- 181 비딩 시즌이네요… 광고대행사, 어떤 성과·기여분석 전략을 고민해야 할까요?
- 180 AI의 ‘환각’ 마케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79 초개인화 마케팅, AI 시대에는 어떻게?
- 178 AI 시대, 앞서가는 기업 블로그 성공 사례 3가지 ver. 2025
- 177 AI로 만든 광고는 어떻게 다를까?
- 176 앞서가는 회사의 AI 활용법, 업무 자동화로 리소스 절약하기
- 175 GEO 성과 측정을 위한 AI 검색 최적화 지표
- 174 어떤 콘텐츠가 인스타그램 상위에 노출될까?
- 173 B2B 마케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SEO/GEO 용어집
- 172 AI 검색시대, 성과를 만드는 GEO 콘텐츠 전략
- 171 UGC, 알고 계신가요?
- 170 AI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169 AEO 시대, 콘텐츠 노출은 이렇게 하세요
- 168 용산아이파크몰 방문객, 데이터로 옥외광고 타깃하는 법
- 167 챗GPT와 제미나이, 내 업무에는 뭘 써야 하지?
- 166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3
- 165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2
- 164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1
- 163 [HOW TO 마케팅] 빅데이터 인사이트 얻고 싶다? 바로 이곳으로!
- 162 ATT 정책 4년 후, 게임 UA 마케팅 어떻게 하고 있을까?
- 161 [HOW TO 마케팅] 새로운 검색 시장, AI 검색 최적화로 선점하자!
- 160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 잘 하고 있나? 하반기 체크리스트 5
- 159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158 [HOW TO 마케팅] 인터넷 사용자의 관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157 [HOW TO 마케팅] SEO를 위한 웹 크롤링, Xpath란?
- 156 [HOW TO 마케팅] 데이터로 설계한 리마케팅 캠페인: 누가, 언제, 무엇에 반응하는가
- 155 출시 앞둔 게임을 ‘대세’로 만드는 마케팅 전략
- 154 [HOW TO 마케팅] SEO 중복 페이지, ‘캐노니컬(Canonical)’로 해결하세요
- 153 [HOW TO 마케팅] 대체 텍스트, 대체 어떻게 쓰는 거냐고요?
- 152 B2B 세일즈 팀이라면 개선해야 할 비효율 4가지
- 151 [HOW TO 마케팅] 구매 전환율 높이기? 해답은 자사 데이터에 있다!
- 150 B2B 매출을 2배 더 만드는 팀이 목표 달성을 예측하는 법
- 149 [HOW TO 마케팅] SEO로 블로그 노출하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48 “20대는 여드름, 50대는 혈당” 검색 데이터로 본 건기식 소비자 특성
- 147 [HOW TO 마케팅] 구조화된 데이터, 알고 계신가요?
- 146 [HOW TO 마케팅] 높은 전환율의 필수 요소, CTA를 아시나요?
- 14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으로 1150% 성장한 비결은?
- 144 [HOW TO 마케팅] 고객 충성도 높이기? APP을 활용해 보세요
- 143 왜 마케팅 팀은 작고, 세일즈 팀은 클까? B2B 팀 구성 살펴보기
- 142 [HOW TO 마케팅] 검색 대격변시대, AI가 가져올 SEO의 미래는?
- 141 [HOW TO 마케팅] 데이터 제대로 쓰자,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 노하우
- 140 2배 더 파는 매출조직은 KPI의 ‘이것’까지 관리한다
- 139 Step by Step으로 따라하는 고객을 획득하는 콘텐츠 기획
- 13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용어, 이것만 알고 가세요
- 137 B2B 마케터를 위한 ‘리드 너처링’ 단계별 전략
- 136 웹사이트 최하단, ‘푸터’ 제대로 활용하기
- 135 ‘에이스 침대’와 ‘이케아 침대’ 검색한 소비자의 차이점은?
- 134 [HOW TO 마케팅] SEO에 유용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3가지는?
- 133 B2B 마케팅·세일즈, ‘고성장 기업’의 파이프라인 관리 전략
- 132 마티니 아이오는 어떻게 성공적인 CRM 마케팅을 진행할까?
- 131 [HOW TO 마케팅] AI로 블로그 자동화, 괜찮을까요?
- 130 검색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하는 소비자의 숨은 욕구
- 129 그로스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
- 128 [HOW TO 마케팅] 이제는 ‘GEO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 127 [HOW TO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 ‘데이터 마케팅’
- 126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심화편
- 12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성과 측정,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2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기본편
- 123 [HOW TO 마케팅] AI 검색 시대, 구글 AI 오버뷰 완벽 정리
- 122 [HOW TO 마케팅] Ahref 총정리: 모두가 진화한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 121 [HOW TO 마케팅] 불쾌감을 주는 모바일 광고, 어째서일까요?
- 120 [HOW TO 마케팅] 모바일 SEO, 알고 있나요?
- 119 [HOW TO 마케팅] SEO 전략, SNS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118 [HOW TO 마케팅]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 핵심은 ‘광고 수익 다각화’
- 117 [HOW TO 마케팅] 검색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만드는 4가지 B2B 마케팅 전략
- 116 [HOW TO 마케팅] 이탈률,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5 [HOW TO 마케팅] AI 시대, 아무나 쓸 수 없는 ‘좋은 콘텐츠’의 3가지 조건
- 11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퍼널, 알고 계신가요?
- 113 [HOW TO 마케팅] 백링크,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2 [HOW TO 마케팅] 2025년 구글 SEO 트렌드 알아보기
- 111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2
- 110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1
- 109 [HOW TO 마케팅] AI 검색시대, SEO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 108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파악하세요
- 107 [HOW TO 마케팅] 유입 경로 최적화, 왜 필요할까요?
- 106 [HOW TO 마케팅] 빅 데이터 마케팅이 어렵다고요?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105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에 써먹는 링크드인 마케팅
- 104 [HOW TO 마케팅]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용어, 딱 30개만 추렸습니다
- 103 [HOW TO 마케팅] 피해야 할 SEO 전략, 블랙햇 SEO
- 102 [HOW TO 마케팅] B2B마케팅, 인바운드 플레이북을 시도해 보세요
- 101 [HOW TO 마케팅] 유튜브 고급검색, 알고 계시나요?
- 100 [HOW TO 마케팅] WHY에서 시작하는 B2B 마케팅
- 99 [HOW TO 마케팅] 워드프레스 SEO의 11가지 기본 전략
- 98 [HOW TO 마케팅] 유입형 콘텐츠, 왜 중요할까?
- 97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96 [HOW TO 마케팅] B2B 마케팅, 어떻게 변해왔을까?
- 9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보고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쓸까?
- 94 [HOW TO 마케팅] 유저 행동, 세그먼트로 분석해보자
- 93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SEO… 서브 도메인이 좋을까, 서브 폴더가 좋을까?
- 92 [HOW TO 마케팅] 구글 검색 알고리즘 유출… 뭘 집중해서 봐야 할까?
- 91 [HOW TO 마케팅] 지금 가장 효과적인 B2B 마케팅은 뭘까?
- 90 [HOW TO 마케팅] Headless CMS, 알고 계신가요?
- 89 [HOW TO 마케팅] SEO로 첫 페이지 노출하기
- 88 [HOW TO 마케팅] 오가닉 트래픽을 부르는 SEO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87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정답, ‘데이터 활용’에 있다
- 86 [HOW TO 마케팅] SEO 랭킹 요소, 알고 계신가요?
- 85 [HOW TO 마케팅] 소소하지만, 그냥 넘길 수 없는 GA4 팁
- 84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가 아니어도 돼” 누구나 가능한 SEO 글쓰기 팁
- 83 [HOW TO 마케팅] UI·UX가 SEO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82 [HOW TO 마케팅] “직관을 넘어 실험으로” AB 테스트, 알고 계신가요?
- 81 오가닉 트래픽(Organic Traffic), 알고 계신가요?
- 80 구글 생성형 AI 검색 SGE, 알고 계신가요?
- 79 [HOW TO 마케팅] 토스뱅크 웹사이트는 왜 부드러울까?
- 7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결과, 의심해본 적 있나요?
- 77 메시지 마케팅, 잘 하고 계신가요?
- 76 네이버 큐:,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 75 [HOW TO 마케팅] 여러분의 광고 소재는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 74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 알고 계신가요?
- 73 [HOW TO 마케팅] GA4 사용이 낯설게 느껴지나요?
- 72 로컬 SEO, 왜 중요할까?
- 71 도메인 확장자,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70 [HOW TO 마케팅]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69 뉴스레터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8 [HOW TO 마케팅] B2B 기업 마케팅, 어떻게 하면 좋을까?
- 67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데이터, 왜 중요할까?
- 66 [HOW TO 마케팅] 게임 리워드 광고 제대로 하는 법
- 65 SERP, 알고 계신가요?
- 6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 도입이 고민이라면?
- 63 E-E-A-T, 알고 계신가요?
- 62 [HOW TO 마케팅] 디지털 전환, 알고 계신가요?
- 61 [HOW TO 마케팅] 캠페인 타깃,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 60 네이버 스마트블록,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 59 백링크, 알고 계신가요?
- 58 2024년 SEO 트렌드는 뭘까?
- 57 [HOW TO 마케팅] 디멘드젠 캠페인, 알고 계신가요?
- 56 [HOW TO 마케팅] 데이터 드리븐, 데이터 임폼드… 어떤 걸 활용해야 할까?
- 55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팅 대안은?
- 54 [HOW TO 마케팅] CDP와 DMP, 알고 계신가요?
- 53 제휴 마케팅, 알고 계신가요?
- 52 [HOW TO 마케팅] GA4 탐색분석, 알고 계신가요?
- 51 시맨틱 태그, 알고 계시나요?
- 50 [HOW TO 마케팅] 다른 마케터는 어떤 리포트를 참고할까?
- 49 사용자 경험 개선? 브레드 크럼으로!
- 48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 47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2
- 46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왜 중요할까요?
- 45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1
- 4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일로, 알고 계신가요?
- 43 [HOW TO 마케팅] ABM 기법, 알고 계신가요?
- 42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2
- 41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어떻게 하는 걸까요?
- 40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1
- 39 [HOW TO 마케팅] 맞춤 마케팅 시대, 통신사 및 카드사 문자광고
- 38 [HOW TO 마케팅] A/B 테스트,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 37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2
- 36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1
- 35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이 고민이신가요?
- 34 [HOW TO 마케팅] OMTM, 제대로 알고 있나요?
- 33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2
- 32 [HOW TO 마케팅] 포스트 데모그래픽, 알고 있나요?
- 31 [HOW TO 마케팅] 모바일 앱 유저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 ①
- 30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1
- 29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28 [HOW TO 마케팅] 광고비 집행, 어떻게 예측하고 계획하지?
- 27 SEO가 고민? “롱테일 키워드를 아시나요”
- 26 [HOW TO 마케팅]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 25 블로그 썸네일, 얼마나 알고 있나요?
- 24 [HOW TO 마케팅] 개인정보보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 23 [HOW TO 마케팅] 고객 데이터 마케팅의 필수 작업 “데이터 클렌징”
- 22 [HOW TO 마케팅] 온드 미디어, 왜 중요할까?
- 21 [HOW TO 마케팅] 당신은 숫자로 일하고 있나요?
- 20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만 하세요!
- 19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는 하지 마세요!
- 18 ‘마케팅 퍼널’이란?
- 17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②
- 16 [HOW TO 마케팅] 성공적인 ‘가치기반 마케팅’ 하는 법
- 1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측정에 필수적인 ROAS는 무엇?
- 14 [HOW TO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터가 추적해야 할 4가지 KPI
- 13 [HOW TO 마케팅] 유튜브 광고, 영상 없이 하는 법
- 12 [HOW TO 마케팅] 개발자와 마케터를 위한 딥링크 시작하는 법
- 11 [HOW TO 마케팅] 코스메틱 마케팅 하는 법
- 10 [HOW TO 마케팅] 에듀테크 마케팅 하는 법
- 9 [HOW TO 마케팅] 잠재 고객을 회원으로 만드는 법
- 8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 7 [HOW TO 마케팅] GA4와 구글 빅쿼리 제대로 활용하기
- 6 [HOW TO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5 [HOW TO 마케팅] MAU 분석 제대로 하는 법
- 4 [HOW TO 마케팅] 외식업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 3 [HOW TO 마케팅] CDP 어떻게 시작할까?
- 2 [HOW TO 마케팅] 해외 B2B 광고하는 방법
- 1 [HOW TO 마케팅] 주요 지표 설계를 돕는 3가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