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심화편
데이터, 지표의 종류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연출이 가능하다
실전 마케팅이 궁금하다고요? ? <디지털 인사이트>가 마케팅 기업이 발행하는 자체 콘텐츠 가운데 실무에 활용하기 좋은 글만 추려 읽기 좋게 정리했습니다. 원문을 참고하면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있어요.

데이터 시각화는 데이터 분석에 있어 더욱 직관적이고 명료한 방법을 찾게 해주는 도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난 콘텐츠에서 데이터 시각화의 중요성과 시각화 차트 기본 사례에 대해 소개해 드렸는데요. 시각화의 중요성에 대해 충분히 인지를 했다면, 이에 대한 활용도를 조금 더 높일 차례입니다. 지난 시간에는 한 가지 지표의 데이터를 보고 동향을 파악했다면 이번엔 두 가지 이상의 지표 데이터를 보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는 방향으로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두 가지 정보를 비교해 예측하기
맛집을 찾아 헤매는 것은 또 하나의 콘텐츠로 자리 잡을 만큼 한 가지 문화가 됐다고 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취미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맛집 여행하기”, “맛집 리뷰하기” 등으로 대답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그래선지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가게는 금세 대기줄이 늘어지게 되곤 합니다. 줄을 서는 수고를 덜기 위해서는 조금이라도 사전 조사가 필요해진 시대입니다.
지인들과 약속을 정할 때 만나는 장소의 혼잡함이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저는 ‘카카오맵’의 시간별 방문자 데이터를 활용하곤 합니다. 전체 평균 추이 뿐만 아니라 주 평균, 요일별 평균을 데이터로 제공해 제가 찾아갈 시간대에 어느 정도 붐빌지 예측할 수 있습니다.

위 예시는 강남구에 위치한 한 가게로, 점심보다는 저녁이 인기가 많고, 주중과 주말의 그래프가 꽤 다르게 그려집니다. 하지만 일요일에는 하루 평균 방문자가 현저히 떨어지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만약 주말 중에서 해당 위치에 가고자 할 때 조금이라도 덜 혼잡한 시간을 고르고 싶다면 일요일을 선택하는 것이 나쁘지 않겠습니다.
시각적인 활용 요소로는 비교 대상 중 평균값의 색을 덜어내고 마치 배경처럼 처리해 단일 라인 차트가 더욱 눈에 띄도록 배치해 조회한 요일과 해당 요일의 평균을 가장 먼저 보여줍니다. 두 가지 요소가 시각적으로 충돌하지 않도록 두 데이터의 성질에 차이를 두고 함께 배치해 즉각적인 비교가 가능하도록 했는데요. 또한 ‘최고 인기 시간’을 강조해서 내가 가야 할 시간에 주 평균보다, 하루 시간대 별 중에서 얼마나 인기가 많을지 예측하기 쉽도록 시각화했습니다.

위 그래프는 비즈스프링 ‘LOGGER’에서 제공하는 실시간 방문자 트렌드입니다. 앞서 설명한 ‘카카오맵’ 예시와 비슷한 성질을 지니면서 실시간에 조금 더 가깝습니다. 근거로 ‘카카오맵’ 방문자 추세와 다르게 ‘LOGGER’의 실시간 방문자는 라인 차트와 막대 차트를 섞어서 제공합니다. 주 평균과 요일 평균을 보여주기 위해 두 가지 평균값을 비교한 차트와 달리, 로거의 차트는 평균값과 실시간 추세를 비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LOGGER 실시간 방문자 추세는 지난 평균값을 통해서 현재 시간대별 방문자의 다음 추이를 예측할 수 있습니다. 화면 캡쳐 시각은 14시 11분 경으로, 주황색이 칠해진 칸이 11분 동안 유입한 방문자 수이며, 14-15시 사이의 방문자 추이가 어떻게 될 지 예측에 대해 빈 막대 차트를 그려 함께 제공합니다. 이 차트를 읽는다면 현재 시각 뿐만 아니라 15시 이후의 대응까지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데이터는 끊임없이 연결되고 있고, 현상에 대한 원인을 분석하고 고찰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과거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더 앞선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평균 데이터와 현재 데이터를 비교해 현재 혹은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
데이터 테이블을 여러 방식으로 표현해보자
데이터를 가장 기본으로 나열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다들 엑셀을 쉽게 떠올릴 수 있을 것 같네요. 데이터 시각화의 목적은 방대한 데이터를 그래프로 변환해 더 직관적으로 읽기 위함입니다. 하지만 데이터 시각화에는 분명히 한계도 있습니다. 특히 여러 지표나 많은 양의 데이터를 감당하려면 한 화각 안에서 표현을 다 해내기는 어려운데요. 그래서 시각화 대시보드에도 여전히 데이터 테이블은 꾸준히 함께 활용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 데이터 테이블을 조금 더 쉽게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위 테이블은 매체별 노출수/클릭수/광고비/전환수/매출액을 한번에 비교할 수 있는 테이블입니다. 이 내용을 시각화를 활용해 가독성을 높여보고자 하는데요, 각 매체별 지표 비중을 자세하게 보고 싶다면 어떻게 표현해야 할까요?


Growth Platform에서 제공하는 ‘광고 매체 통합 대시보드’의 매체별 비중 테이블은 각 지표를 클릭하면 해당 지표의 매체별 비중을 시각화 데이터로 함께 제공합니다. 위 데이터 테이블과 같은 내용이지만 관심 있는 지표와 그 비중에 대해서 한 눈에 확인이 쉬운 것을 알 수 있습니다.

Growth Platform ‘광고 매체 통합 대시보드’의 키워드 현황 데이터 테이블 입니다. 좌측에서 키워드 중요도를 클라우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보이고 있어 시각적으로 인지하기 편합니다. 각 지표별 키워드 순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해당 키워드의 매체별 비중이 어떤지 바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10개 이상의 매체별 비중을 그래프로 확인하기에는 다소 복잡함이 있습니다. 만약 파이나 막대 차트로 비중을 표현하고자 한다면 더욱 복잡하고, 불필요한 공간을 많이 쓰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폭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100% 바 그래프를 활용하여 각 키워드 별 비중을 나타내는 것으로 표현했습니다.

위는 각 터치포인트 별 활성자 수를 원의 크기로 볼륨을 표현해 어떤 터치포인트에서 활성자 수가 많이 발생하였는지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세로 막대 그래프로도 수치를 시각화해 보여줄 수 있겠지만, 광고 매체별로 데이터를 보여주기 위해 여러 컬럼을 사용해야 한다는 점에서 세로 막대 그래프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방대한 양이 펼쳐진 테이블 속에서 활성자 수가 가장 많거나 혹은 비교 대상을 찾기에는 볼륨 표현이 적절합니다.

데이터 시각화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구글 루커 스튜디오는 필수적인데요. 루커 스튜디오에서도 이와 같은 테이블 시각화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광고 매체 유입 데이터 테이블보다, 캠페인 현황에서 더 많은 지표를 가지고 있어 각 컬럼에 다른 색을 지정하고, 컬러의 농도로 볼륨을 표현하여 각 지표별 중요도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퍼널을 통해 전환율 파악하기

퍼널 차트는 각 단계 별로 지표가 변화하는 것을 파악하기 위한 목적의 차트입니다. 특정 이벤트가 있을 때 그 이벤트를 통해 유입된 사용자가 전환까지 도달하는 데 과정을 알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단계별로 나열을 한다면 어느 지점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파악하기 용이해집니다. 이커머스 퍼널은 보통 사이트 방문 → 상품 조회 → 전환 시도 → 전환(구매 완료)로 이루어 집니다. 매출을 높이기 위해 가장 중요한 지표는 퍼널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매우 중요하게 여겨지는 차트 중 하나입니다.
퍼널 차트 중에서도 어떤 형식으로 보여주느냐에 따라 시각적 형태가 달라집니다. 기본적으로 각 단계 전환율과 단계별 사용자 수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비즈스프링 ‘Smart Dash’로 참여했던 내용 중 아래와 같은 퍼널을 제작했습니다.

각 단계별 진척도 뿐만 아니라, 1-3단계, 1-4단계까지의 전환 시도율도 함께 나타내 전환에 도달하기까지 사용자의 여정을 더욱 다양하게 분석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각 단계별 전환율을 제공하기에 가로 배열을 통해 보여주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해, 더욱 와이드하게 화면을 활용하여 여정을 표기할 수 있었습니다.
위 퍼널을 통해 대략적인 방문 대비 전환율을 확인하고, 사이트 탐색 단계에서 충분한 전환이 이루어지지 못했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단계별 pain point를 찾기에 적합한 퍼널 차트를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것으로 데이터 시각화 차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는데요. 데이터를 지표의 종류나 상황에 따라 전혀 다른 연출이 가능함을 알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비즈니스에 맞는 시각화 차트로 인사이트를 구하는 것이 고객과의 소통에 첫 번째 발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뉴스콘텐츠는 저작권법 제7조 규정된 단서조항을 제외한 저작물로서 저작권법의 보호대상입니다. 본 기사를 개인블로그 및 홈페이지, 카페 등에 게재(링크)를 원하시는 분은 반드시 기사의 출처(로고)를 붙여주시기 바랍니다. 영리를 목적으로 하지 않더라도 출처 없이 본 기사를 재편집해 올린 해당 미디어에 대해서는 합법적인 절차(지적재산권법)에 따라 그 책임을 묻게 되며, 이에 따른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에디터이민호 (treewords@ditoday.com)
- 204 공식몰 vs 오픈마켓 (2) : 공식몰 구매자가 모두 같은 구매자는 아니다
- 203 그럴듯한 AI 기획서, 사실은 위험할 수 있다?
- 202 SEO, GEO 곁들인 기업 웹사이트 제작하기
- 201 비즈스프링 디자이너, 직접 바이브 코딩 해봤습니다
- 200 AI가 답하는 시대, 브랜드는 어떻게 살아남는가?
- 199 GEO 시대: 제로클릭이 바꾼 2025 검색 마케팅
- 198 AI가 내 브랜드를 알아보게 만드는 5가지 실무 전략
- 197 멀티터치 어트리뷰션으로 보는 상품 전략 설계 ②
- 196 소재별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195 2026 SEO 트렌드,‘순위 경쟁’에서 ‘AI 영향력’으로
- 194 AI가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려면?
- 193 SEO를 위한 파이썬(Python) 활용 방법
- 192 AI 블로그가 실패하는 3가지 이유
- 191 AEO를 넘어 GEO로: AI 마케팅, 무엇부터 시작해야 하는가?
- 190 SEO 자동화, AI로 어디까지 가능할까?
- 189 AI 검색 시대, B2B SaaS 마케팅 담당자를 위한 GEO 성공사례 4가지
- 188 “데이터에서 경험으로” AI가 만드는 ‘개인화 UX’
- 187 디자인 시스템을 유지하는 힘, 구조가 아닌 유연함!
- 186 AI 시대 마케터 현실은? 글로벌 마케터가 말하는 커리어 성장법 3가지
- 185 좋은 분석 VS 나쁜 분석, 어떤 차이일까?
- 184 데이터로 스토리텔링하기: 숫자에서 이야기로
- 183 압도적 존재감을 만드는 B2B 마케팅 전략 5가지(2025.ver)
- 182 프로그래매틱 SEO, 알고 계신가요?
- 181 비딩 시즌이네요… 광고대행사, 어떤 성과·기여분석 전략을 고민해야 할까요?
- 180 AI의 ‘환각’ 마케터는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 179 초개인화 마케팅, AI 시대에는 어떻게?
- 178 AI 시대, 앞서가는 기업 블로그 성공 사례 3가지 ver. 2025
- 177 AI로 만든 광고는 어떻게 다를까?
- 176 앞서가는 회사의 AI 활용법, 업무 자동화로 리소스 절약하기
- 175 GEO 성과 측정을 위한 AI 검색 최적화 지표
- 174 어떤 콘텐츠가 인스타그램 상위에 노출될까?
- 173 B2B 마케팅을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SEO/GEO 용어집
- 172 AI 검색시대, 성과를 만드는 GEO 콘텐츠 전략
- 171 UGC, 알고 계신가요?
- 170 AI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169 AEO 시대, 콘텐츠 노출은 이렇게 하세요
- 168 용산아이파크몰 방문객, 데이터로 옥외광고 타깃하는 법
- 167 챗GPT와 제미나이, 내 업무에는 뭘 써야 하지?
- 166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3
- 165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2
- 164 AI로 만드는 유튜브 콘텐츠: 생성부터 AI 검색 노출까지 #1
- 163 [HOW TO 마케팅] 빅데이터 인사이트 얻고 싶다? 바로 이곳으로!
- 162 ATT 정책 4년 후, 게임 UA 마케팅 어떻게 하고 있을까?
- 161 [HOW TO 마케팅] 새로운 검색 시장, AI 검색 최적화로 선점하자!
- 160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 잘 하고 있나? 하반기 체크리스트 5
- 159 AI 시대, ‘클릭 이후’를 설계하는 마케팅 필요
- 158 [HOW TO 마케팅] 인터넷 사용자의 관심은 어디로 향하고 있을까?
- 157 [HOW TO 마케팅] SEO를 위한 웹 크롤링, Xpath란?
- 156 [HOW TO 마케팅] 데이터로 설계한 리마케팅 캠페인: 누가, 언제, 무엇에 반응하는가
- 155 출시 앞둔 게임을 ‘대세’로 만드는 마케팅 전략
- 154 [HOW TO 마케팅] SEO 중복 페이지, ‘캐노니컬(Canonical)’로 해결하세요
- 153 [HOW TO 마케팅] 대체 텍스트, 대체 어떻게 쓰는 거냐고요?
- 152 B2B 세일즈 팀이라면 개선해야 할 비효율 4가지
- 151 [HOW TO 마케팅] 구매 전환율 높이기? 해답은 자사 데이터에 있다!
- 150 B2B 매출을 2배 더 만드는 팀이 목표 달성을 예측하는 법
- 149 [HOW TO 마케팅] SEO로 블로그 노출하기, 어떻게 해야 할까요?
- 148 “20대는 여드름, 50대는 혈당” 검색 데이터로 본 건기식 소비자 특성
- 147 [HOW TO 마케팅] 구조화된 데이터, 알고 계신가요?
- 146 [HOW TO 마케팅] 높은 전환율의 필수 요소, CTA를 아시나요?
- 14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으로 1150% 성장한 비결은?
- 144 [HOW TO 마케팅] 고객 충성도 높이기? APP을 활용해 보세요
- 143 왜 마케팅 팀은 작고, 세일즈 팀은 클까? B2B 팀 구성 살펴보기
- 142 [HOW TO 마케팅] 검색 대격변시대, AI가 가져올 SEO의 미래는?
- 141 [HOW TO 마케팅] 데이터 제대로 쓰자, ‘데이터 리터러시’ 역량 강화 노하우
- 140 2배 더 파는 매출조직은 KPI의 ‘이것’까지 관리한다
- 139 Step by Step으로 따라하는 고객을 획득하는 콘텐츠 기획
- 13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용어, 이것만 알고 가세요
- 137 B2B 마케터를 위한 ‘리드 너처링’ 단계별 전략
- 136 웹사이트 최하단, ‘푸터’ 제대로 활용하기
- 135 ‘에이스 침대’와 ‘이케아 침대’ 검색한 소비자의 차이점은?
- 134 [HOW TO 마케팅] SEO에 유용한 크롬 확장프로그램 3가지는?
- 133 B2B 마케팅·세일즈, ‘고성장 기업’의 파이프라인 관리 전략
- 132 마티니 아이오는 어떻게 성공적인 CRM 마케팅을 진행할까?
- 131 [HOW TO 마케팅] AI로 블로그 자동화, 괜찮을까요?
- 130 검색 데이터 분석으로 파악하는 소비자의 숨은 욕구
- 129 그로스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
- 128 [HOW TO 마케팅] 이제는 ‘GEO 콘텐츠’의 시대입니다
- 127 [HOW TO 마케팅]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전략, ‘데이터 마케팅’
- 126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심화편
- 125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 성과 측정, 어떻게 하면 좋을까?
- 12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차트 유형과 활용사례 #기본편
- 123 [HOW TO 마케팅] AI 검색 시대, 구글 AI 오버뷰 완벽 정리
- 122 [HOW TO 마케팅] Ahref 총정리: 모두가 진화한다… 기술도, 시장도, 고객도
- 121 [HOW TO 마케팅] 불쾌감을 주는 모바일 광고, 어째서일까요?
- 120 [HOW TO 마케팅] 모바일 SEO, 알고 있나요?
- 119 [HOW TO 마케팅] SEO 전략, SNS에서는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 118 [HOW TO 마케팅] 모바일 게임 비즈니스, 핵심은 ‘광고 수익 다각화’
- 117 [HOW TO 마케팅] 검색 시장에서 경쟁우위를 만드는 4가지 B2B 마케팅 전략
- 116 [HOW TO 마케팅] 이탈률,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5 [HOW TO 마케팅] AI 시대, 아무나 쓸 수 없는 ‘좋은 콘텐츠’의 3가지 조건
- 11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퍼널, 알고 계신가요?
- 113 [HOW TO 마케팅] 백링크, 이 글 하나로 정리합니다
- 112 [HOW TO 마케팅] 2025년 구글 SEO 트렌드 알아보기
- 111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2
- 110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인스타그램 SEO로 올린다고? #1
- 109 [HOW TO 마케팅] AI 검색시대, SEO 생존 전략은 무엇일까?
- 108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프로세스 마이닝으로 파악하세요
- 107 [HOW TO 마케팅] 유입 경로 최적화, 왜 필요할까요?
- 106 [HOW TO 마케팅] 빅 데이터 마케팅이 어렵다고요? 한 번에 정리했습니다
- 105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에 써먹는 링크드인 마케팅
- 104 [HOW TO 마케팅] 데이터 기반 마케팅 용어, 딱 30개만 추렸습니다
- 103 [HOW TO 마케팅] 피해야 할 SEO 전략, 블랙햇 SEO
- 102 [HOW TO 마케팅] B2B마케팅, 인바운드 플레이북을 시도해 보세요
- 101 [HOW TO 마케팅] 유튜브 고급검색, 알고 계시나요?
- 100 [HOW TO 마케팅] WHY에서 시작하는 B2B 마케팅
- 99 [HOW TO 마케팅] 워드프레스 SEO의 11가지 기본 전략
- 98 [HOW TO 마케팅] 유입형 콘텐츠, 왜 중요할까?
- 97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터는 어떻게 생존해야 할까?
- 96 [HOW TO 마케팅] B2B 마케팅, 어떻게 변해왔을까?
- 9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보고서, 어떻게 설득력 있게 쓸까?
- 94 [HOW TO 마케팅] 유저 행동, 세그먼트로 분석해보자
- 93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SEO… 서브 도메인이 좋을까, 서브 폴더가 좋을까?
- 92 [HOW TO 마케팅] 구글 검색 알고리즘 유출… 뭘 집중해서 봐야 할까?
- 91 [HOW TO 마케팅] 지금 가장 효과적인 B2B 마케팅은 뭘까?
- 90 [HOW TO 마케팅] Headless CMS, 알고 계신가요?
- 89 [HOW TO 마케팅] SEO로 첫 페이지 노출하기
- 88 [HOW TO 마케팅] 오가닉 트래픽을 부르는 SEO 콘텐츠, 어떻게 만들어야 할까?
- 87 [HOW TO 마케팅] 비즈니스 성장을 위한 정답, ‘데이터 활용’에 있다
- 86 [HOW TO 마케팅] SEO 랭킹 요소, 알고 계신가요?
- 85 [HOW TO 마케팅] 소소하지만, 그냥 넘길 수 없는 GA4 팁
- 84 [HOW TO 마케팅] “콘텐츠 마케터가 아니어도 돼” 누구나 가능한 SEO 글쓰기 팁
- 83 [HOW TO 마케팅] UI·UX가 SEO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 82 [HOW TO 마케팅] “직관을 넘어 실험으로” AB 테스트, 알고 계신가요?
- 81 오가닉 트래픽(Organic Traffic), 알고 계신가요?
- 80 구글 생성형 AI 검색 SGE, 알고 계신가요?
- 79 [HOW TO 마케팅] 토스뱅크 웹사이트는 왜 부드러울까?
- 78 [HOW TO 마케팅] 데이터 분석 결과, 의심해본 적 있나요?
- 77 메시지 마케팅, 잘 하고 계신가요?
- 76 네이버 큐:, 얼마나 알고 계시나요?
- 75 [HOW TO 마케팅] 여러분의 광고 소재는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 74 키워드 카니발리제이션, 알고 계신가요?
- 73 [HOW TO 마케팅] GA4 사용이 낯설게 느껴지나요?
- 72 로컬 SEO, 왜 중요할까?
- 71 도메인 확장자, 얼마나 알고 계신가요?
- 70 [HOW TO 마케팅] 기여분석, 알고 계신가요?
- 69 뉴스레터 마케팅, 어떻게 해야 할까요?
- 68 [HOW TO 마케팅] B2B 기업 마케팅, 어떻게 하면 좋을까?
- 67 [HOW TO 마케팅] 고객 행동 데이터, 왜 중요할까?
- 66 [HOW TO 마케팅] 게임 리워드 광고 제대로 하는 법
- 65 SERP, 알고 계신가요?
- 64 [HOW TO 마케팅] 마케팅 플랫폼 도입이 고민이라면?
- 63 E-E-A-T, 알고 계신가요?
- 62 [HOW TO 마케팅] 디지털 전환, 알고 계신가요?
- 61 [HOW TO 마케팅] 캠페인 타깃, 어떻게 설정해야 할까?
- 60 네이버 스마트블록, 어떻게 공략해야 할까?
- 59 백링크, 알고 계신가요?
- 58 2024년 SEO 트렌드는 뭘까?
- 57 [HOW TO 마케팅] 디멘드젠 캠페인, 알고 계신가요?
- 56 [HOW TO 마케팅] 데이터 드리븐, 데이터 임폼드… 어떤 걸 활용해야 할까?
- 55 [HOW TO 마케팅] 쿠키리스 시대, 마케팅 대안은?
- 54 [HOW TO 마케팅] CDP와 DMP, 알고 계신가요?
- 53 제휴 마케팅, 알고 계신가요?
- 52 [HOW TO 마케팅] GA4 탐색분석, 알고 계신가요?
- 51 시맨틱 태그, 알고 계시나요?
- 50 [HOW TO 마케팅] 다른 마케터는 어떤 리포트를 참고할까?
- 49 사용자 경험 개선? 브레드 크럼으로!
- 48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이언스, 마케팅에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 47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2
- 46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왜 중요할까요?
- 45 링크 빌딩, 알고 계신가요? #1
- 44 [HOW TO 마케팅] 데이터 사일로, 알고 계신가요?
- 43 [HOW TO 마케팅] ABM 기법, 알고 계신가요?
- 42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2
- 41 [HOW TO 마케팅] 효과적인 퍼포먼스 마케팅, 어떻게 하는 걸까요?
- 40 슬러그, 알고 계시나요? #1
- 39 [HOW TO 마케팅] 맞춤 마케팅 시대, 통신사 및 카드사 문자광고
- 38 [HOW TO 마케팅] A/B 테스트, 어떻게 해야 효과적일까?
- 37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2
- 36 [HOW TO 마케팅] 이제 CXM에 주목해보세요 #1
- 35 [HOW TO 마케팅] 데이터 활용이 고민이신가요?
- 34 [HOW TO 마케팅] OMTM, 제대로 알고 있나요?
- 33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2
- 32 [HOW TO 마케팅] 포스트 데모그래픽, 알고 있나요?
- 31 [HOW TO 마케팅] 모바일 앱 유저 사로잡는 마케팅 전략 ①
- 30 [HOW TO 마케팅] 데이터 시각화? 루커 스튜디오를 써보세요 #1
- 29 콘텐츠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28 [HOW TO 마케팅] 광고비 집행, 어떻게 예측하고 계획하지?
- 27 SEO가 고민? “롱테일 키워드를 아시나요”
- 26 [HOW TO 마케팅]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개인정보보호법
- 25 블로그 썸네일, 얼마나 알고 있나요?
- 24 [HOW TO 마케팅] 개인정보보호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
- 23 [HOW TO 마케팅] 고객 데이터 마케팅의 필수 작업 “데이터 클렌징”
- 22 [HOW TO 마케팅] 온드 미디어, 왜 중요할까?
- 21 [HOW TO 마케팅] 당신은 숫자로 일하고 있나요?
- 20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만 하세요!
- 19 [HOW TO 마케팅] 고객 세분화, 이렇게는 하지 마세요!
- 18 ‘마케팅 퍼널’이란?
- 17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②
- 16 [HOW TO 마케팅] 성공적인 ‘가치기반 마케팅’ 하는 법
- 15 [HOW TO 마케팅] 마케팅 성과 측정에 필수적인 ROAS는 무엇?
- 14 [HOW TO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터가 추적해야 할 4가지 KPI
- 13 [HOW TO 마케팅] 유튜브 광고, 영상 없이 하는 법
- 12 [HOW TO 마케팅] 개발자와 마케터를 위한 딥링크 시작하는 법
- 11 [HOW TO 마케팅] 코스메틱 마케팅 하는 법
- 10 [HOW TO 마케팅] 에듀테크 마케팅 하는 법
- 9 [HOW TO 마케팅] 잠재 고객을 회원으로 만드는 법
- 8 [HOW TO 마케팅] 카드사 마케팅 하는 방법
- 7 [HOW TO 마케팅] GA4와 구글 빅쿼리 제대로 활용하기
- 6 [HOW TO 마케팅] 바이럴 마케팅 제대로 하는 법
- 5 [HOW TO 마케팅] MAU 분석 제대로 하는 법
- 4 [HOW TO 마케팅] 외식업 광고 어떻게 시작할까?
- 3 [HOW TO 마케팅] CDP 어떻게 시작할까?
- 2 [HOW TO 마케팅] 해외 B2B 광고하는 방법
- 1 [HOW TO 마케팅] 주요 지표 설계를 돕는 3가지 방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