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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S 2024서 13만 관람객 주목’ TCL, 115인치 X955 Max 공식 발매

2024 1월, 미국에서 열린 세계 최대의 가전·IT 박람회 CES 2024에서 약 13만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TCL 초대형 QD-Mini LED TV가 1일부터 공식 발매된다.

TCL은 업계에 현존하는 양산형 모델 중 가장 큰 크기인 115인치 QD-Mini LED TV ‘X955 Max’를 쿠팡, 네이버, ‘오늘의 집’ 등 공식 온라인 채널을 통해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세계에서 가장 큰 크기의 QD-Mini LED TV일뿐만 아니라 업계 최초로 20,000+로컬디밍존을 탑재해 OLED급의 초고화질을 제공하는 동시에 OLED보다 명암비가 훨씬 더 높다. HDR 최대 밝기인 5,000nits와 QLED Pro급 화질을 구현했으며 무려 10만 시간 이상이나 버닝현상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영상 속 사물과 인물 등을 구분하여 더욱 현실적인 색감과 뚜렷한 대비를 선사하는 AiPQ PRO PROCESSOR가 탑재되어 크리스탈 같이 선명한 화면을 즐길 수 있다.

또한, ONKYO 6.2.2 Hi-Fi System(Dolby Atoms)과 12개의 내장 스피커, 더블 서브우퍼를 통해 울트라 서라운드 스피커 시스템을 완성했다. 별도의 오디오 장치를 추가하지 않아도 가정 내에서도 영화관 못지 않은 풍성하고 생생한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얇을수록 더욱 아름다운 울트라 슬림 디자인이 돋보이며 5가지 시력보호 모드와 게임마스터 기능, 구글 TV, 다양한 설치 방법을 지원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전문 기사의 직접 배송과 설치 서비스로 초대형 TV를 안전하게 설치할 수 있다.

한편, TCL은 115인치 모델 외에도 동일 시리즈의 98인치, 85인치 모델을 함께 출시하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모든 TCL 제품은 패널 3년, 기타 부품 2년 간의 무상 보증 기간이 적용되며 전국 AS 센터를 통해 친절하고 신속한 고객 서비스를 지원한다.

TCL 관계자는 “‘X955 Max’는 이제껏 프리미엄TV 시장에서 만날 수 없던 압도적인 크기의 화면을 갖추고 있다. 한국 소비자들이 기존 올레드 기술의 단점을 극복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의 놀라운 초고화질, 초대형 TV를 직접 경험하고 더욱 풍성한 시청 환경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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