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w.e.b을 시작으로 IM 그리고 DI에 이르기까지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잡지라는 공간 안에 다양하고도 방대한 콘텐츠를 담아왔다. 그래서인지, 현재도 취재를 위해 콘텐츠를 뒤적거리다 보면 과거의 기사에서 인사이트를 얻을 때가 많다. 그만큼 과거 다뤘던 콘텐츠들은 쉬이 지나치기에는 현재를 파악하는 데에 중요한 기틀이 된다. 이번 8월호 특집은 과거의 기사들을 돌아보며 인사이트를 얻는 시간을 마련했다. 2010년부터 2016년에 이르는 기사까지 남다른 인사이트를 선사했던 기사들을 모아봤다. 이번에 큐레이션 된 주제는 중요성이 날로 높아져 만 가는, ‘UX(사용자경험)’다.
브랜드의 내일을 담아내다. 하림펫푸드 브랜드 사이트 및 쇼핑몰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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