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도부터 SK이노베이션은 ‘Big Picture of Innovation(에너지 화학의 큰 그림을 그립니다)’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1차는 김정기 작가의 ‘Drawing Show’을 선보였다면 이번 2차는 터키 전통예술인 ‘에브루(Ebru)’ 기법의 세계적인 아티스트 ‘가립아이(Garip Ay)’와 협업했다. 상업광고와 예술가의 환상적인 조합이라 평가받는 이번 광고. 사실에 기반한 크리에이티브가 만들어낸 Big Picture of Innovation 캠페인을 살펴보자.
세계 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막강한 파워를 가진 중국에 대해 아직도 ‘낙후된 개발도상국’이라는 이미지를 가진 이들이 적지 않다. 하지만 현지에서 직접 경험하는 중국은 머지않아 세계 제1위 경제 대국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쥘 365일 질주하는 땅임이 틀림없다. 그 가운데 가장 눈부신 성장을 보이는 분야가 바로 IT산업이다.
환경을 아는 것 이상으로 뛰어난 전략은 없다. 웹폰트에서도 폰트가 사용되는 웹 환경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 폰트 제작사가 아닌 웹에이전시가 개발한 웹폰트가 주목할 만하다. 최근 웹에이전시 이롭게는 지난 2월 1일부터, 1년이 넘는 제작기간을 거쳐 ‘이롭게 바탕체’를 배포했다. 이롭게 바탕체를 제작한 김은주 이롭게 대표를 만나, 국내 웹사이트와 웹폰트 그리고 이롭게 바탕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다.
사례를 통해 살펴본 UX
지속 가능한, 절제하는 브랜드를 만들어야겠다는 다짐으로. ‘로우로우(RAWROW, 본질의 반복)’라는 패션 인디 브랜드 위에 목적이 가득해진 그의 삶을 60년된 낡은 주택에서 들여다 봤다.
사례를 통해 살펴본 UX
여러분이 매일 손에 쥐고 있는 마우스는 그의 손에 의해 탄생했다. 예전에 여러분이 쓰던 슬롯형 플로피디스크도 그의 것이다. 거의 최초의 개인용 GUI PC였던 ‘리사’를 애플에서 디자인했던 빌 드레셀하우스는, 지금도 철저한 디자인 라이프를 살고 있다. 이제 모든 것의 태동은 끝났고, 변형만이 가득한 한국에서 더 이상의 디자인은 무엇인가. 어떻게 살아야 디자인 라이프인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