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GEO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 출간
‘분석→기획→최적화→성과 측정’ 4단계 프레임워크 제시

AI 기술의 발전으로 광고 클릭률은 하락하고 검색 상단은 AI 요약이 점령했다. 이제 마케터에게 필요한 것은 단순한 SEO(검색엔진 최적화) 순위 상승이 아니라, AI가 내 브랜드를 선택하고 인용하게 만드는 조건을 이해하는 것이다.
이러한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제로클릭 시대의 실전 전략을 담은 신간 ‘GEO 마케팅 어떻게 할 것인가?—AI가 선택하는 브랜드의 조건’이 출간됐다. 이 책은 브랜드가 AI 답변 속에서 발견되고 인용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분석부터 실행까지 단계별로 안내하는 국내 유일의 GEO(생성형 엔진 최적화) 실무서다.
책은 네이버 AI 브리핑, 구글 AI 개요, 챗GPT 등 주요 AI 서비스의 작동 방식을 분석하고, AI 답변의 랭킹을 결정하는 10가지 요소를 밝힌다. 특히 저자는 GEO가 SEO의 종말이 아닌 ‘철학적 진화’임을 강조하며, 기존 SEO의 신뢰성(E-E-A-T) 신호와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략’을 제시한다.
또한 스키마 마크업, 엔티티 연결, 토픽 클러스터 등 핵심 기술 개념을 비개발자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다. 고객의 구매 의도(Intent), 브랜드 접점(CEP), 과업(JTBD) 분석을 통해 AI가 인용하기 좋은 콘텐츠를 설계하는 방법론도 다룬다.
마지막으로 이론에 그치지 않고 ▲분석(Analyze) ▲기획(Plan) ▲최적화(Optimization) ▲성과 분석(Measure)으로 이어지는 ‘4단계 프레임워크’와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실무자가 즉각 현업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AI 시대에 브랜드 생존 전략을 고민하는 마케터, 콘텐츠 담당자, 기획자에게 명쾌한 출발점이 되어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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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