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플러스, 2026 소셜아이어워드 4관왕 달성… 8년 연속 대상 수상 기록 세워
흔들리지 않는 콘텐츠 설계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성과 달성해

디지털 마케팅 전문기업 센터플러스가 ‘2026 소셜아이어워드’에서 4개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8년 연속 대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밝혔다.
소셜아이어워드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가 주최하는 국내 대표 소셜미디어 시상식이다. 약 4000명의 인터넷 전문가로 구성된 아이어워즈 평가위원단은 유튜브,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에 대한 종합 평가를 거쳐 우수 사례를 선정한다.
센터플러스는 2015년 설립 이후 디지털 마케팅 전문 기업으로서 커뮤니케이션 전략 수립, 콘텐츠 기획, 채널 운영에 이르는 통합 마케팅 역량을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진행해왔다. 이번 수상은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 속에서도 브랜드별 특성과 소비자 접점을 고려한 차별화된 콘텐츠 전략과 실행력을 업계가 공식 인정한 결과로 풀이된다.
실제 ‘커뮤니케이션 혁신대상’과 ‘건설브랜드분야 유튜브 대상’을 수상하며 2관왕을 기록한 래미안 프로젝트의 경우, 주거 브랜드의 가치를 고객의 일상 경험으로 연결하며 높은 전달력과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구현한 결과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동시에 정상에 올랐다.
유통브랜드부문 통합 대상을 수상한 GS칼텍스 Kixx 공식 페이스북 프로젝트 역시 페이스북 단독 운영에 그치지 않고 블로그와 연결되는 체계적인 콘텐츠 흐름을 설계해 마케팅과 더불어 사용자 편의성까지 동시에 확보한 점이 수상의 요인으로 평가됐다.
이런 센터플러스의 역량은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발휘됐다. 특히 사회공헌분야 인스타그램 대상을 수상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인스타그램 프로젝트의 경우, 아동권리·기후위기·분쟁 등 사회적 이슈 및 공익 메시지를 공감 콘텐츠로 확장해 자발적 참여와 공간을 이끌어내는 등 사회공헌 커뮤니케이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센터플러스는 이번 수상으로 8년 연속 연속 대상 수상 기록을 달성했다. AI, 플랫폼 알고리즘, 콘텐츠 소비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는 상황에서도 8년 연속으로 대상을 차지한 것은, 변화에 흔들리지 않는 콘텐츠 설계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일관된 성과를 만들어왔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이에 센터플러스는 8년 연속 수상이란 결과를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군과 채널을 망라한 통합 소셜 미디어 운영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단순 노출을 지표로 삼는 기존 캠페인에서 벗어나 브랜드 자산이 실제로 축적되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 설계로 시장을 리드한다는 전략이다.
센터플러스측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출발점이다. 디지털 플랫폼과 콘텐츠 소비 방식은 계속 변화하고 있지만, 브랜드와 사람을 연결하는 커뮤니케이션의 본질은 변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브랜드 고유의 가치를 소비자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더욱 차별화된 전략과 실행력으로 의미 있는 디지털 경험을 만들어가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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