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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ICT AWARD KOREA 2026서 ‘PLATINUM PRIZE 분야대상’ 수상

삼성서울병원 영문 홈페이지 리뉴얼 프로젝트로 수상

삼성서울병원이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와 성균관대소프트웨어융합대학교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전자신문, 메가존클라우드, 티티서울이 후원하는 ‘ICT AWARD KOREA 2026’에서 PLATINUM PRIZE 분야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로, 그 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한다.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 혁신 ▲디지털 솔루션 ▲디지털 퍼포먼스 ▲디지털 브랜딩 ▲AX 혁신 6개 분과에 걸쳐 통합 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자료=삼성서울병원)

국제 환자를 위한 삼성서울병원 영문 웹사이트를 신뢰 기반의 디지털 여정으로 전면 리뉴얼했다. 낯선 환경에서 치료를 결정해야 하는 글로벌 환자의 불안을 줄이고자 진료 예약·의료진 검색·진료과 탐색 등 핵심 흐름을 중심으로 UX를 재정비했다. 90여 개 진료과를 직관적인 아이콘과 유기적 정보 흐름으로 재구성해 환자가 목적에 맞는 의료진을 쉽게 찾도록 했다. 첫 접점부터 예약까지 끊김 없는 경험을 설계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ICT AWARD KOREA 2026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총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과, 9개 부문, 16개 분야의 70개의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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