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돌, ESG 경영 실천위해 지구의 날 기념 청계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 진행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이념을 바탕에 둔 사회공헌 활동

AI 콘텐츠 플랫폼 기업 산돌이 22일 지구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청계천 유해식물 제거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산돌의 청계천 환경 정화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도심 생태계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실제 산돌은 지난 해에도 청계천 환경 정화 활동에 참여했다. 올해의 경우 산돌은 청계천 생태학교에 모여 봉사활동과 관련된 사전 교육을 받은 뒤, 청계천 하류부와 생태계 보호구역 일대의 유해식물을 제거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지구의 날의 의미를 되새기고 도심 속 자연환경 보호를 목표로, 청계천 일대에 확산된 생태계 교란 식물을 제거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산돌 임직원들은 청계천 구간을 따라 번식한 유해식물 제거 작업에 직접 참여하며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생태계 보전에 동참했다.
산돌은 이 같은 환경 개선 활동 외에도 AI 기반 제작 체계를 구축해 디자인 산업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강화하고 있으며, 한글을 중심으로 문자와 언어의 미적, 기술적 발전을 도모하고 한글 문화의 보급과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산돌문화재단을 통해 한글 발전 사업과 한글 문화 아카이빙 사업 등 공익 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하며, 한글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활동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문화적 ESG 가치 확산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산돌 관계자는 “산돌은 폰트를 통해 사람과 세상을 잇는 기업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만든다’는 이념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환경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고, 사회,환경적 가치를 확산하는 ESG 경영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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