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 백상예술대상 생중계 성료… 누적 시청자 270만명 기록
프리즘 인기상 총 투표수 1100만건 돌파하며 최근 3년 중 최다 기록 달성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 ‘프리즘(PRIZM)’의 운영사 RXC가 7일 진행된 제 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단독 디지털 라이브 중계에서 누적 시청자 270만명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8일 밝혔다.
올해로 60주년을 맞은 백상예술대상은 1965년에 제정돼 오래된 역사와 전통을 가진 대중문화예술 시상식이다. 이번 60회 백상예술대상은 TV, 영화, 연극 부문의 28개의 상과 구찌 특별상, 프리즘 인기상 총 30개의 상의 주인공이 가려졌다. 영예의 주인공은 TV부문 대상에 ‘무빙’, 최우수 연기상에 이하늬와 남궁민이 각각 수상했으며, 영화부문 대상에 ‘서울의 봄’ 김성수 감독, 최우수 연기상에 김고은과 황정민이 각각 수상했다.
프리즘은 공식 디지털 중계 파트너로서 국내외 시청자 대상으로 디지털 중계를 진행하기도 했다. 특히 매년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톱 배우들의 레드카펫 입장 장면을 유일하게 프리즘을 통해 생방송으로 송출하고, 글로벌 시청자들을 위해서 실시간으로 총 6개국어 AI 동시 번역 기술을 적용해 시청 국가에 맞는 언어로 자막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행보를 보였다. 또한 시청자끼리 주고 받는 채팅을 각 시청자의 국적에 맞는 언어로 자동 번역해주는 기능을 통해 글로벌 팬들 간의 소통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전세계 시청자를 대상으로 진행된 프리즘의 이번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디지털 라이브 중계는 지난해 백상예술대상 시청자 수인 198만명보다 72만명 더 많은 시청자가 몰리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증명했다.
또한 이번 백상예술대상에는 프리즘 인기상도 신설돼 이목을 끌었다. 지난 4월 25일부터 5월 4일까지 프리즘 앱 내에서 진행된 프리즘 인기상은 총 1100만표가 넘는 투표수를 기록하면서 최근 3년 동안 백상예술대상에서 진행된 인기상 중 최다치를 기록했다. 특히 4월 27일에는 하루에만 200만표가 넘을 정도로 투표자가 몰렸다.
수상의 영예는 올한해 드라마 ‘눈물의 여왕’으로 돌풍을 일으켰던 배우 김수현과 걸그룹 ‘아이브(IVE)’의 안유진이 안았으며, 각각 562만표, 125만표가 넘는 투표 수를 기록했다.
유한익 프리즘 대표는 “프리즘이 차별화된 미디어 역량을 바탕으로 제 60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의 디지털 라이브 단독중계를 전세계 K콘텐츠 팬분들과 함께 성황리에 마무리해 기쁘다”며 “앞으로도 프리즘만이 할 수 있는 독보적인 리테일 프로모션과 미디어 이벤트를 지속해 글로벌 리테일 미디어 플랫폼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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