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의 브랜드 소식 Top4(Vol.241)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들이 선정한 이 달의 브랜드 소식!

실시간 검색어 ‘다음(Daum)’은 없다

앞으로 다음에서는 ‘실검’을 볼 수 없다. 지난해 진행했던 연예뉴스 댓글 폐지나 인물 관련 검색어 개편에 이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한 조치의 일환”이라고. 도입할 때도 같은 목적을 갖고 있었을 텐데, “결과의 반영이 아닌 현상의 시작점”이 되는 실검을 보는 건 엇나가는 자식을 보는 부모의 마음과 다르지 않았을 듯하다. 한편 네이버는 총선 기간 동안 일시 중지한다고 밝혔다.


위메프 특가의 성장 스토리

위메프가 미디어커머스 사업에 나섰다. 첫 번째 콘텐츠는 ‘김재우의 청부할인’. 개그맨 김재우가 직접 기업을 방문해 위메프 특가를 결정하는 과정을 콘텐츠로 제작한다. 관심을 모으고 팬덤을 구축하려면 성장기부터 함께한다는 느낌을 주는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 그러니까 ‘트와이스’에게 ‘식스틴’이 있었다면 ‘위메프 특가 상품’에는 ‘김재우의 청부할인’이 있는 셈이다. 방송이 종료되면 할인가도 끝나는 브레이킹 할인 시스템.


어도비가 말하는 2020년 디지털 트렌드

‘고객경험에 집중하라’. 전 세계 1만 3,000여 명의 글로벌 마케팅, 광고, 전자 상거래, 크리에이티브 및 IT 전문가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아태 지역의 많은 기업이 고객경험을 지원하는 기술에 투자를 높일 계획인데, 특히 마케팅 담당자 역량을 강화하는 자동화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이터 분석 업무를 자동화 하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기술을 통해 빠르게 의사결정을 내리고 고객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핵심.


100%의 대박 디즈니플러스(+) 유치전

아직 본격적인 국내 진출 움직임을 보이지도 않은 디즈니플러스(+)를 향한 이동통신 3사의 열렬한 구애 경쟁이 눈에 띈다. 낯뜨겁지도 않다. 100% 확률로 터지는 ‘대박’에 뛰어들지 않는 편이 더 이상하니까. 디즈니, 픽사, 마블,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등의 영상으로 만든 광고만 봐도 성공의 냄새가 진하게 난다. 실제로 디즈니는 OTT 시장에 진출한 지 약 3개월 만에 2,860만 가입자를 확보했다. 그것 참 동화 같은 그래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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