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DX 기업 울랄라랩, 일본 유니솔 그룹과 현지 사업 총판 협약
한국 산업DX 기술로 일본 현지 진출

울랄라랩 주식회사는 일본 유니솔(UNISOL) 그룹과 총판 협약을 체결, 산업DX 기술에 기반한 SPD 솔루션 사업의 일본 진출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울랄라랩은 AI 기반의 산업 데이터 분석 및 산업 DX 솔루션 분야의 기업으로 IoT, AI, Big-Data 분석, Cloud, Data Lake 기술로 스마트공장, 스마트팜, 스마트시티 등 산업DX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유니솔 그룹은 도쿄에 본사를 둔 산업용 기계 및 장비를 중심으로 한 제조·건설업 유통 및 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이번 총판 협약은 유니솔 시가공장에 울랄라랩의 SMP(Show my Panel)를 적용한 뒤 높은 에너지 관리 효율성을 입증 받아 유니솔 그룹차원에서 일본 시장으로의 확장을 위한 비즈니스 제안으로 체결하게 됐다.
울랄라랩의 SPD 솔루션 사업은 다양한 산업 현장의 페인 포인트를 DX 기술로 해결해주는 심플 패키지 딜리버리(Simple Package Delivery)로 체결 조립, 에너지 효율, 탄소관리, 화재, 예지보전, 스마트 팜, 스마트 시티 등 독자적인 시장 세그먼트를 확보했다.
울랄라랩은 유니솔 그룹의 현지 유통망과 고객 관계를 활용하여 시장 진입 가속화, 고객 맞춤형 솔루션 공동 브랜드 개발, 기술 협력 등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SMP를 확대 출시하고 AMS(Air Management System), EMS(Energy Management System), 제조기업 탄소배출 등의 솔루션을 2025년 1월부터 일본에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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