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스트란, 국내 및 해외 혁신 기업에 AI 기계번역 솔루션 지원

글로벌 기계번역 선두기업 시스트란이 5년 연속 AI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 함께하는 2024 AI바우처 사업에 참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시스트란은 번역분야 독보적인 경쟁력의 기계번역 솔루션인 시스트란 SPNS 내부설치형 AI 솔루션을 적용하고자 하는 수요기업(중소․중견기업, 의료기관, 소상공인 등)을 선정, 디지털 전환 촉진에 나설 예정이다.
송영민 시스트란 매니저는 “글로벌 사업 확장에 필수인 언어장벽 문제 해결을 위한 기계번역 솔루션 SYSTRAN SPNS는 혁신기술 기업에서 가장 민감한 과제로 기밀정보 유출을 전면 차단해 안전하고 정확한 고품질 번역으로 AI 기계번역 솔루션이 필요한 기업에 맞춤형 솔루션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내부구축형 온프레미스 기계번역 솔루션은 앞서 강조한 바와 같이 기밀정보 유출을 전면 차단해 높은 안전성 보장한다. 이와 함께 특허분야와 같이 최첨단 기술정보를 다루는 전문분야는 물론 K컨텐츠가 세계적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이때, 다양한 언어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한 시스트란의 Speech to Text 기술력이 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보인다.
시스트란은 글로벌 기업으로 이미 글로벌 ISO(국제표준화) 27002 인증과 글로벌 GDPR(개인정보보호규정)을 충족하는 기계번역 자연어처리 독보적인 검증된 기업으로 국내 정부기관에서 이미 8년 이상 기계번역 솔루션을 운영 서비스 중이다. 또한 금융기관 및 법률기관을 비롯해 글로벌 대기업에서 이미 상용하고 있다.
해외에서는 보안이 까다로운 미국정보기관의 의뢰로 50년 이상 시스트란의 기계번역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으며, 미국과 유럽 정부기관에서 인정받은, 55년 이상의 번역분야 혁신의 선두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시스트란 관계자는 “시스트란은 내부설치형 AI 기계번역 솔루션 제공을 위한 수요기업으로 특히 특허 IP분야 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글로벌 미디어 컨텐츠 해외 대기업 및 국내 AI 솔루션 기업, 마지막으로 민간 의학분야 병원에 지원을 구상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시스트란은 2024년 초부터 최신형 V10을 출시했다. 더욱 업그레이된 버전으로, Open AI의 고급 Whisper 모델로 구동된다. 또 CTranslate2를 사용해 가속화된 고효율 Speech to Text 트랜스크립션 기능을 국내 대학 및 교육, 연구분야에 외국인 유학생과 교수 간의 언어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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