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로, 한국 커뮤니티 AMA 개최

블록체인 오픈 금융 플랫폼인 셀로(Celo)는 지난 8일 한국 텔레그램 커뮤니티에서 CEO인 르네 라인스버그(Rene Reinsberg)의 주관으로 AMA를 개최했다.
본 행사에서 라인스버그는 셀로의 현재 사업의 진척도에 대해 설명했다. 셀로는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하여 자사 블록체인을 활용한 프로젝트들을 지원하는 셀로 캠프 및 VCM(자발적 탄소 시장)의 블록체인화를 진행 중이다.
또한, 라인스버그는 셀로의 향후 계획으로 ReFi(재생 금융) 시스템의 확립을 언급했다.
재생 금융이란, 셀로와 파트너십 기업이 주도하는 탄소중립 및 환경보호의 블록체인 활용 컨센서스다.
한편, 셀로는 개도국의 경제적 자립지원을 돕는 임팩트마켓과 탄소중립의 블록체인 솔루션 업체 플로우카본을 자사 생태계의 일부로 온보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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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