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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언뷰, 웹3.0 숏폼 플랫폼 ‘빌리버스’ 론칭

빌리언뷰는 최근 미디어 콘텐츠와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한 웹 3.0 숏폼 플랫폼 ‘빌리버스(BILLIVERSE)’를 론칭했다고 20일 밝혔다.

빌리언뷰는 연예인, 인플루언서, 기업 등 다양한 특성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미디어 콘텐츠, 마케팅, 광고, 커머스뿐만 아니라 OTT 콘텐츠, 방송 예능 제작, 연예 행사 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100억 뷰와 1억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전문가들이 모여 설립된 기업으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빌리버스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영상 제작자와 시청자 간에 공정한 보상 체계를 구축한 숏폼 플랫폼으로, 크리에이터와 시청자가 프로그램화된 방식으로 상호작용하고 보상을 주고 받을 수 있다. 또한, 자체 개발한 광고 솔루션 ‘라이프마이닝(LIFE MINIG)’은 세계 해커톤 대회에서 2회 연속 우승한 혁신적인 모델로 광고주의 부담을 줄이고 기업에 적합한 광고 모델을 제공하여 광고 시장을 혁신하고 있다.

빌리언뷰는 또한 서울시의 지역 생활 상권 육성 프로젝트에 참여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이디어를 기획하며,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인플루언서, 기업, 소상공인들 간의 연결고리를 강화하고 있다.

빌리언뷰는 “앞으로 더 많은 기능이 추가된 플랫폼을 선보일 예정이며, 월렛, 페이, 라이브 스트리밍, 마켓, 라이브 커머스, NFT 거래소 등을 통해 독자적인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프로젝트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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