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일로 받아보는 실무 인사이트, 뉴스레터
디지털 인사이트 소개 ④뉴스레터

매주 쏟아지는 기사를 모두 챙겨 읽기는 쉽지 않습니다. 바쁜 실무자에게 필요한 건 이번 주에 꼭 봐야 할 콘텐츠를 골라주는 안목이죠.
디지털 인사이트의 뉴스레터가 그 고민을 덜어줍니다. 매주 화요일 아침 찾아가는 트렌드 인사이트 ‘디레터(Di-Letter)‘와 주목할 만한 기업 프로젝트를 큐레이션하는 ‘IP:LETTER’입니다.
디레터
디레터는 디지털 인사이트 기자 3명이 그 주 아티클 중 실무에 참고할 만한 콘텐츠를 직접 골라 구독자의 메일함으로 전달합니다. 2년 반 동안 130호가 넘는 뉴스레터를 발행했습니다. 매 호 그 주의 기획 기사 세 건을 분야별로 선별해 요약과 함께 소개하며, 취재 과정에서 겪은 뒷이야기를 짧게 풀어내는 고정 코너 ‘기자의 썰’도 있습니다.
디레터는 뉴스는 얕고 실무 서적은 너무 딱딱하다고 느끼는 실무자에게 특히 권할 만합니다. 협업이 늘면서 다른 직무를 더 잘 이해하고 싶은 분, 실무 스킬을 넘어 일을 대하는 나만의 관점을 갖고 싶은 분에게도 좋은 참고 자료가 되어줍니다.

애독자 비중도 높습니다. 평균 오픈율 38%, 평균 클릭률은 7%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산업 전문 미디어 뉴스레터의 평균을 넘는 숫자입니다.
IP:LETTER
IP:LETTER는 프로젝트 아카이브 LINK와 연계한 뉴스레터입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놓치기 쉬운 산업별 프로젝트를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눈여겨볼 만한 프로젝트를 골라 기획 의도부터 주요 특징, 실무자의 목소리까지 담습니다.

먼저 최근 화제를 모은 베스트 프로젝트와 그 담당자들이 직접 전하는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고요. LINK 내 조회수와 수상 실적, 영향력 등을 고려해 선정한 신규 프로젝트도 선보입니다. 주목받는 에이전시와 업계 이슈, 행사 소식도 한데 정리합니다.
기사로 트렌드를 읽는 디레터와 달리, IP:LETTER에서는 기업의 아이디어와 혁신을 살펴보며 다음 프로젝트를 위한 실전 레퍼런스를 찾을 수 있습니다. 다른 기업은 프로젝트를 어떻게 기획하고 실행했는지 궁금한 실무자, 업계 흐름을 빠르게 훑고 싶은 에이전시·브랜드 담당자에게 안성맞춤이죠.
두 뉴스레터 모두 무료로 받아볼 수 있습니다. 디레터는 di-letter.stibee.com에서, IP:LETTER는 디지털 인사이트 LINK 메뉴 하위의 구독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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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최석영 (csyeong720@ditoda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