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소프트,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서 대상 수상
생성형 AI 기반 전사 업무 플랫폼으로 수상
메가존소프트가 <디지털 인사이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 한국머신비전산업협회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전자신문>이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SW중심대학사업단, 한국기술사회, 헬로티 등이 후원하는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에서 통합 대상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20회를 맞이한 과학기술혁신대상(Sci-Tech Innovation Award)은 과학기술과 AI를 기반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기업·기관·단체의 성과를 조명하는 AI 산업 대표 어워드다.
올해는 AI 격변기를 맞아 이를 활용한 제품·서비스·고객 경험을 집중 조명했으며, ▲AI 산업혁신 ▲AI 공공·사회혁신 ▲AI 생활·경험 서비스 혁신 등 3개 부문 12개 분야에 걸쳐 통합 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그룹 통합 데이터 플랫폼을 기반으로 업무 플랫폼에 생성형 AI를 전사적으로 적용한 사례다. 기획·R&D·품질·영업·글로벌 협업 등 제조업 밸류체인 전반에 맞춤형 AI 자동화 기능을 결합해, 정보 탐색과 긴 문서 요약, 이메일 초안 작성 같은 반복 업무 시간을 줄이고 문서 검증·데이터 추출 같은 고도화된 작업도 AI로 처리하도록 했다.
다국어 자동 번역·요약으로 글로벌 사업장 간 협업 장벽을 낮췄고, 전사 단일 데이터 출처(SSOT)와 클라우드 플랫폼 위에서 실무자가 직접 AI 앱과 코드를 활용하는 ‘AI 바이브 코딩’ 환경을 보급했다. 사내 AI 해커톤과 노코드·로우코드 교육을 연계해 현업이 스스로 업무 개선 솔루션을 만드는 문화를 정착시키며 제조업 AX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았다.
한편,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 시상식은 오는 10월 27일 메가존산학연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 학생부를 포함해 총 93개 프로젝트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19개 프로젝트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산업·일상 바꿀 AI 혁신… 제20회 과학기술혁신대상, 수상작 발표
총 19개 프로젝트 수상… 내달 27일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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