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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스파크, ‘CMS 2026’ 참가… AI 마케팅 워크플로우 공유

연사로 강슬기 지니어스 앰버서더 참여

(사진=젠스파크)

젠스파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서울 용산구 서울드래곤시티에서 열리는 ‘콘텐츠 마케팅 서밋((Content Marketing Summit Seoul, CMS)’에 연사로 참여해 마케터를 위한 AI 협업 전략을 공유한다고 22일 밝혔다.

젠스파크는 이번 행사에서 ‘일잘러’ 마케터의 비밀: AI로 완성하는 차세대 콘텐츠 워크플로우를 주제로 발표한다. 연사로는 자사 지니어스 앰버서더인 강슬기 커넥트 AX 대표가 오른다. 포커스미디어 데이터전략팀장과 이노션 해외미디어팀 등을 거친 AI·마케팅 실무 전문가로, 현재 회원 3000명 규모의 AI 실무 커뮤니티 ‘퇴근후AI’ 및 뉴스레터 ‘일잘러의 성장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해당 세션에서는 생성형 AI를 결과물 생성 도구로만 사용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업무 현장에서 차이를 만드는 핵심 습관과 노하우를 다룬다. 특히 생성형 AI 결과물을 업무 목적에 맞게 빠르게 평가하는 기준과, 매번 반복되는 설명 없이 프로젝트 및 브랜드 맥락을 축적하는 체계적인 방식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 최신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 6.0’을 활용해 개인 차원의 생산성 향상에 머무르지 않고 팀원들과 맥락을 공유하며, 디자인·문서·프로토타입·개발까지 단일 흐름으로 연결하는 AI 팀 협업 프로세스 도 선보일 계획이다.

강슬기 젠스파크 지니어스 앰버서더는 “뛰어난 성과를 내는 마케터의 차이는 AI 활용 능력이 뛰어난지 여부가 아니라, AI 결과물을 즉시 평가하는 눈과 업무 맥락을 쌓아두는 습관에서 갈린다”며 “이번 강연을 통해 AI를 일회성 초안 작성 도구가 아닌 실제 업무와 조직의 협업 프로세스 안에 효과적으로 안착시키는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젠스파크 관계자는 “지난 8월 개최된 ‘AI 서밋 서울&엑스포 2026’ 참가에 이어, 이번 CMS 2026에서는 마케터들이 현업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차세대 AI 협업 프로세스를 다루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젠스파크 워크스페이스를 기반으로 개인의 업무 효율화는 물론, 조직 전체의 생산성과 협업 수준을 높이는 고도화된 솔루션을 계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CMS는 2016년 시작된 아시아 대표 콘텐츠 마케팅 행사다. 브랜드 스토리텔링, 콘텐츠 전략, 데이터, 고객 경험 및 최신 AI 기술 트렌드 등을 다루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제공해왔다.

  • 에디터최석영 (csyeong720@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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