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드라이브, ‘MD 공식 서포터즈단’ 출범

이동 시간 보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이동 시간 리워드 플랫폼 메타드라이브(대표 김종민)는 “MD 공식 서포터즈단”을 출범한다고 4일 발표했다.
메타드라이브 김종민 대표는 “지난 달 24일 MDP 프로젝트 출범 후 많은 분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면서 “메타드라이브는 자사 디지털자산 MD 공유화를 선언하고 MDP 프로젝트 또한 공유화하기로 결정했다”면서 MD 서포터즈단과 함께 MDP 프로젝트 수익을 공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이어 “오는 7일부터 MD 서포터즈단 공식 모집한다. MD 서포터즈단이 MDP 프로젝트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들의 문의에도 대응해주고, 그 만큼 이익도 공유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표는 또 “MD 서포터즈들에게 MDP 프로젝트 매뉴얼과 안내물이 제공된다. 안내물에 서포터즈 본인들의 연락처를 기입해서 블로그나 카페, SNS 등으로 포스팅 하면 된다”며 “안내물을 통해 서포터즈 본인에게 연락이 오면 MDP 프로젝트 안내를 해주고, 메타드라이브 본사 게시판으로 연결해주면 나머지 업무는 운영 팀에서 처리된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그는 “현재 많은 사람들이 MDP 프로젝트에 참여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MD 서포터즈들이 MDP 프로젝트에 대해 안내만 제대로 한다면, MD 서포터즈들이 많은 이익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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