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카드, ICT AWARD KOREA 2026서 ‘GRAND PRIZE 부문 대상’ 수상
롯데카드 외국인 선불전자지갑 연계플랫폼으로 수상
롯데카드가 디지털 트렌드 미디어 <디지털 인사이트>와 성균관대소프트웨어융합대학교가 주관하고 사단법인 한국정보과학진흥협회와 성균관대학교가 주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경기도, 전자신문, 메가존클라우드, 티티서울이 후원하는 ‘ICT AWARD KOREA 2026’에서 GRAND PRIZE 부문 대상을 거머쥐었다.
올해로 23회를 맞이한 ICT AWARD KOREA(ICT어워드코리아)는 웹‧앱, 디지털 플랫폼 등 ICT 서비스를 대상으로 열리는 국내 최대 어워드로, 그 해 최고의 ICT 서비스를 선정한다.
국내 최대 ICT 분야 어워드로 자리매김한 본 행사는 ▲앱•웹사이트 ▲디지털 경험 혁신 ▲디지털 솔루션 ▲디지털 퍼포먼스 ▲디지털 브랜딩 ▲AX 혁신 6개 분과에 걸쳐 통합 대상을 비롯한 다양한 상을 수여한다.

롯데카드 외국인 선불전자지갑 연계플랫폼 ‘CHECK iN SEOUL’은 연간 2000만 명 규모의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 여행 시 겪는 결제·교통·정보 탐색의 파편화된 불편을 단일 서비스로 통합하고자 기획된 올인원(All-in-One) 플랫폼이다. 기존 관광객들의 환전 수수료 및 번거로움, 별도 교통카드 발급, 다수 앱 설치 등의 페인 포인트를 해소하기 위해 모바일 앱, 키오스크, 웹을 유기적으로 연동했다. 이를 통해 입국 전 카드 발급 및 충전을 마치고 입국 즉시 실물 카드로 사용하는 심리스(Seamless) O2O 여정을 구현했다. 다국어 지원과 위치 기반 정보, 실시간 캐시백, 결제 데이터 기반의 ‘Trip Diary’ 및 귀국 후 ‘역직구’ 기능까지 결합해 외국인 관광객의 여행 전반을 지원하는 지속 가능한 금융·관광 융합 비즈니스 모델의 기반을 마련했다.
한편, ICT AWARD KOREA 2026 시상식은 오는 26일 서울과학기술컨벤션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다. 총 211개의 ICT 서비스가 출품됐으며, 산‧학‧연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6개 분과, 9개 부문, 16개 분야의 70개의 서비스가 최종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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