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시티위마켓, 한노총 산하 협동조합소스 플랫폼 업무제휴 위촉

덱스(탈 중앙형 거래소)개발과 블록체인게임등 메타버스형 게임유통과 운영 및 메타버스 컨텐츠 제작 및 유포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데이터시티위마켓(대표이사 : 장진우)는 한노총 산하 협동조합 소스(대표 : 이충재)와 판매복지몰과 생활 복지서비스 플랫폼을 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버스에 접목시키는 업무제휴를 17일 진행했다고 밝혔다.
협동조합 소스의 이충재 대표는 “협동조합소스는 한국 노총 및 일반기업체의 복지를 위해 구선된 플랫폼으로 4만여개의 엄선된 제품과 꽃배달 이사 장례 등 생활서비스까지 제공하고 있다”며 “향후 다가올 메타버스 시대에 맞춰 메타버스 커머스의 선두격이고 장진우 대표가 한노총 사회연대연맹 4차 산업위원장을 맡고 있는 데이터시티위마켓과 업무제휴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장진우 대표는 “협동조합 소스는 출범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오히려 엄선된 제품군으로 구성돼 있으며 생활서비스 역시 가격 경쟁력을 갖춰, 한노총 산하의 복지몰이라는 측면을 고려하여 첫 메타커머스(메타버스내 상거래) 제휴업체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현재 메타버스내 상거래는 아직 대단히 초기 단계지만 향후 몰입도를 통해 그 확장성이 엄청 날 것이며 메타커머스 시장 확대를 위한 Z세대 뿐만 아니라 전 계층, 특히 사회적 약자를 고려한 다양한 할인행사 및 이벤트도 자주 하겠다”면서 “데이터시티위마켓 메타버스 공간인 메타시안스에서 적용할 생각이다. 메타버스 내 메타버스 커머스는 다양한 형태로 구현할 수 있지만 2D, 3D 그래픽과 AR, 디지털 트원 등의 기술로 구현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장 대표는 이날 결제시스템도 페이팔 등 글로벌 PG사외에 데이터시티위마켓 자체발행 코인인 MDC코인, 스테이블코인, CBDC 등 가상화폐, 디지탈 화폐 등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설계해 소비자의 선택권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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