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의 내일을 담아내다. 하림펫푸드 브랜드 사이트 및 쇼핑몰 구축.
Best Web of the Month
브랜드를 넘어서서 하나의 경험이기도 한 모나미. 그렇게 50년을 넘게 종이 위 누군가의 매일을 기록해주던 모나미가 2015년 홍대점을 시작으로 브랜드 컨셉스토어를 선보이고 있다.
<손자병법>의 대표 문장인 ‘지피지기 백전불태’. 상대를 알고 나를 알면 백 번을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오늘날의 각종 마케팅 경쟁 사회에서도 통하는 진리다. 새로운 비즈니스 브랜드를 기획하거나, 기존 브랜드의 혁신과 성장을 꿈꾼다면 주목하라. 내부 고유 가치(Identity)를 발견하고, 이를 바탕으로 고객과 소통할 수 있도록 전략을 제시하는 김영수 모라비안프라트룸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올해로 17주년을 맞이한 아이파트너즈는 창립 이래 세 번째 공간에서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히 ‘사옥’이 갖는 의미보다는 ‘공간’이 지닌 가치에 중점을 두고 문준호 아이파트너즈 대표와 이야기를 나눴다.
한국에서 방문 미용 서비스라고 하면, 흔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이나 장애인들을 위해 미용사들이 직접 이들 을 찾아가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봉사 활동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아침 일찍 출근해서 야근, 회식 등으로 늦게 퇴근하는 직장인이나, 신생아를 밤낮없이 돌보는 엄마들도 특별히 시간을 내 미용실이나 네일 살롱을 찾아가는 것이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프랑스에서는 모든 미용실이나 네일 살롱 등의 뷰 티 살롱이 일요일에 문을 닫으므로, 토요일에 일부러 시간을 내지 않으면, 뷰티 서비스는 그야말로 바이바이 (Bye Bye)일 수밖에 없다.
스마트폰 하나로 무엇이든 쇼핑하고, 지하철을 타고, 커피를 사 먹는 것까지 가능한 것이 현시대다. 이처럼 디지털 경제가 우리 생활 전반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이러한 흐름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읽어 준비해야 하는 분야는 ‘마케팅’이 아닐까?
오늘날 우리는 하루에도 수십 개 아니 수백 개의 광고에 노출되고 있다. 다양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 수많은 커뮤니케이션이 오가며, 광고는 디지털 공간에서 더 열띠어지고 있다. 트렌드를 잡아야 하는 광고는 변화의 중심에 놓여 있다.
디지털 환경에서 소비자에게 디지털 콘텐츠를 제공하는 방식이 모바일을 중심으로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디지털 에이전시들이 어떠한 준비가 필요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디지털 에이전시 이롭게의 부문장들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대한 예측과 대응 방안을 허심탄회하게 나눠봤다.
우리는 기록을 통해 과거로부터 위대한 유산을 전수 받는다. 하지만 사람에 의해 전수되는 무형의 무용은 기록하고 보존하는데 어려움이 많았다. 모든 단어 앞에 디지털이 붙는 오늘날 무용을 더 정확하고 오랫동안 기록으로 남길 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