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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 나선다

신규 및 기존 미구독 회원 대상으로 11월 한 달간 진행

(자료=밀리의서재)

국내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이하 ‘밀리의서재’)가 ‘밀리 10주년 기념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밀리의서재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AI 시대 독서의 가치를 조명한 ‘읽는 미래’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연세유업과 협업한 ‘연세우유 밀리의 생크림빵’을 선보이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이어 이번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고객들이 보다 부담 없이 독서를 시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구독 혜택을 마련했다.

밀리의서재 10주년 프로모션은 11월 한 달간 진행된다. 프로모션 기간에 첫 달 구독료를 정상가로 결제하면 2개월차와 3개월차 구독료를 각각 50% 할인받을 수 있다. 현재 구독 중이 아닌 신규 및 기존 회원이 참여 가능하다. 단, ‘열 번째 생일 기념 1+1 할인쿠폰’ 프로모션 구독자는 중복 참여할 수 없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밀리의서재 웹에서 정기결제 상품을 구독 시 쿠폰 번호를 등록하면 된다. 쿠폰은 계정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할인 혜택이 종료되는 4개월차부터는 정상가로 자동 결제되며, 정기구독은 언제든 해지할 수 있다.

이성호 kt 밀리의서재 독서당 본부장은 “창립 10주년과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독서를 시작하고 이어갈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전자책과 오디오북부터 웹툰, 웹소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일상에서 읽고 보는 재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에디터김동욱 (jkkims@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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