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RORAKLAY, 2월 2일까지 ARA토큰 IEO 실시

AURORAKLAY 팀은 국내 사용자 및 해외 사용자 확대를 위해 해외 중앙(CEX)거래소 코인마켓캡(coinmarketcap) 기준 30위 이내 P2b거래소를 통해 ARA토큰 IEO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기간은 1월 26일부터 2월 2일까지 1주일이다.
AURORAKLAY 팀은 백서2.1 릴리즈 및 자체 웹사이트 업데이트를 마쳤으며 DeFi(ARA단일, NFT 스테이킹(staking or Mining)사용자들에게 편의성을 제공 중이다.
Auroraklay 프로젝트는 네트워크 및 디지털 플랫폼을 운영하는 회사로, 지난 22년 9월 카카오계열사인 ‘GroundX Corporation(그라운드X)’에서 운영하는 klaytn(블록체인 네트워크)체인에서 유틸리티형 Auroraklay (ARA)토큰 1억개를 발행해, 국내(KR) 1 위 덱스(탈중앙화)거래소 klayswap.com겨래소를 통해 유동성 제공한 바 있다.
P2b거래소에서 1ara토큰당 0.066USDT로 구매 가능하며, 구매 수량의 20%를 서비스로 추가 지급하며, 일정 수량이상 구매자에게는 Aurory(aurora princess v1.0 NFT) 에어드랍(Airdrop) 예정이다.

AURORAKLAY 관계자는 “IEO(토큰 세일)를 시작으로 “Aurora klay”플랫폼 개발이 가속화될 것이며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이어 박경호 대표(총괄이사)는 “블록체인을 활용해 3D 아트홀 메타버스/한국화를 디지털화해 실물 자산과의 연계할 것”이라며 “캐릭터 지적 재산권(IP)을 활용해 Aurory(aurora princess v1.0 NFT)다양한 컨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ARA토큰과 NFT보유자는 스테이킹(staking)을 통해 매시간마다 ARA토큰을 얻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NFT홀더 인식, 결제시스템 개발 중에 있으며, 플랫폼에서 다양하게 적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NFT 에어드랍(Airdrop) 관련 구체적인 가이드 라인은 P2b 거래소 공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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