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치는 2017년 9월부터 국내에서 동영상 광고상품과 배너 광고상품을 론칭하고, 미디어렙사인 ‘인크로스’를 공식 영업 대행사로 선정했다.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디자이너의 디자인은 스스로 팔리지 않는다. 디자이너는 반드시 자기 디자인을 누군가에게 팔아야 하며, 자기 디자인을 설득하는 능력은 디자이너의 가장 중요한 능력 중 하나이다. 끊임없이 노력해서 발전시켜야만 한다.
‘국민 84.6% 미래에는 1인당 2개 이상의 직업 갖는다(미래부 조사: 16 ~40세 미만)’는 조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제 대다수의 직업군은 비주얼을 어느 정도 다룰 줄 아는 직업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때 전문가로서 갖춰야 하는 조건은 무엇일까.
우리는 서로를 완전히 이해할 순 없지만 이렇게 공감하고 교감하며 헤아려볼 수는 있을 것이다. 그렇게 다가가다 보면 그들이 겪은 상처나 아픔이 조금은 아물지 않을까.
중급 UX 디자이너로 성장하기
UX를 처음 배우는 초보 때는 이런 도구가 더 빨리 성장을 시켜준다. 그런데 초보의 수준을 넘어서 중급이 되려면, 이 도구들이 자신의 발전을 방해하기 시작한다.
많은 음악 서비스 중 항상 감탄을 자아내는 서비스가 있다면 단연 Spotify이다. 뛰어난 디자인, 감각적인 플레이리스트, 작은 디테일에서 느껴지는 음악적 센스와 즐거움은 들을 때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만족감을 안겨다 준다.
비주얼 콘텐츠는 인포그래픽이란 정제된 정보 전달 개념에서 좀 더 확장된 의미로 사용한다.
결론적으로 좋은 데이터 그래픽은 제작자와 독자를 연결하고, 독자의 관심을 시각표현으로 집중시키고, 이해와 인지도를 높이는 역할을 한다.
유명인이나 화려한 카피로 눈길을 사로잡았던 광고, 수동식 교육에 익숙했던 학교 교육에도 이제 인포그래픽이 활발하게 쓰이고 있다. 또 짧은 시간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좋은 장점으로 안전 홍보에도 활용한다.
광고·홍보회사들도 클라이언트를 위한 일 이외에 직접 (B to B나 B to C) 자사의 상품을 만들고 판매하는 일을 만들어 내지 못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