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디자이너를 위한 프로토타이핑 툴 ‘프로토파이’ 정식 버전이 출시됐다. 디자이너가 개발자 도움 없이도 모바일 앱 설계부터 프로토타이핑까지 할 수 있게 해주는 유용한 서비스를 소개한다.
극으로서 흥미롭고 광고로서 기능하며 자칫 사족이 될 수 있었던 직접 광고까지 무던히 포용해냈다.
대체 어떤 기술과 크리에이티브를 갖춰야 이런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걸까
기계가 따라올 수 없을 ‘창의성’이 그것이다.
어느 광고 대행사가 3년 간 함께 일했던 클라이언트와 계약을 끝냈다.
요새 안에는 컬렉션을 전시하는 여러 개의 갤러리가 있다.
W3C(World Wide Web Consortium)는 원활한 웹 환경을 위해 표준안을 제정하고 개선해나가는 국제 웹 표준화 단체다.
그것은 마치 목공예 디자이너가 대패질할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같고, 패션 디자이너가 바느질할 줄 알아야 하는 것과 같다.
레고하우스에서 보내는 하룻밤보다 더 놀라운 경험이 있을까?
지치고 힘들 때 당신을 위로해 주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2017 한국광고대회에서 보여준 독립광고회사들의 강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