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가치를 기반으로 소비자의 일상을 조금 더 특별하게 비춰내는 디지털 캠페인
랜디드 바이럴 영상들이 한결같이 상업적인 색깔을 감추고, 개인이 어설프게 찍은 듯한 아마추어 형식을 선택한 것도 이 때문이다.
NFC 기술은 오프라인 제품과 디지털 사이의 접점을 만들어준다.
무거운 식감의 ‘에너지 바’가 주류인 국내 초콜릿 바 매대에 ‘모두와 나누어 먹는 간식’을 표방하는 ‘킷캣’이 오른 것은 얼마 되지 않았다.
모바일은 고객 유입 경로, 사용 패턴, 데이터 분석 방법 등에 있어 오프라인 및 PC와 완전히 다른 플랫폼이기 때문에 의사결정이 중요하다.
바이럴 필름은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면서 회자가 되는 영상이 되어야 한다는 전제하에 제작된다.
디지털 컨버전스, 일관된 경험 전달이 중요하다
글을 보며 함께 따라 하면서 실질적으로 코딩을 배울 수 있는 디자이너의 코딩 수련장(Workbook).
온오프라인의 경계를 넘나들며 일관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는 브랜딩 및 마케팅 사례부터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에이전시는 어떤 포지셔닝을 취하고 있을까.
Children’s reading loses space year after year, while the use of Apps, Games and Social Media is increasing – The Guardian
전 세계 190여 개국의 디지털 에이전시가 참여하는 웹디자인 쇼케이스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