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손해보험 다이렉트 결합할인

BACKGROUND

‘다이렉트 자동차보험도 결국 금융상품’이라고 소구한 지난 캠페인에 이어 KB다이렉트만 가질 수 있는 아이덴티티 ‘금융전문성’을 유지하되, KB다이렉트를 차별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포인트가 무엇일지에서부터 고민을 시작했습니다.

이를 위해 소비자들을 들여다보니, 경쟁사들이 앞다투어 이야기하는 ‘꼼꼼하다’, ‘아껴준다’의 획일화된 메시지는 더 이상 실직적 베네핏으로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발견, KB다이렉트의 상품력을 보다 직관적으로 어필해 다이렉트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캠페인을 기획하였습니다.

IDEA

금융전문성을 탑재한 KB답게, 가격경쟁력에 민감한 시장에서 더 저렴하고 합리적인 제안으로써 보험료 할인의 꿀팁이 되는 ‘결합할인’을 소재로 선정 및 발굴했습니다. ‘결합할인’이라는 딱딱한 워드에서 벗어나 소비자들에게 KB다이렉트만의 합리적 가격혜택이 각인될 수 있도록, 결합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실질적인 베네핏을 ‘결(론은) 합(리적)’이라는 위트 있는 메시지로 재해석했습니다.

또한, 김연아를 듀얼 모델로 활용하였습니다. 깐깐한 소비자로써의 김연아와 스마트하게 컨설턴트 해주는 KB손해보험의 코디로써의 김연아 1인2역으로 등장시켜, KB손해보험의 전문성 및 신뢰성을 보여줄 뿐 아니라 크리에이티브적으로 재미를 더해 주목도를 높였습니다.

CREATIVE

KB손해보험 금쪽같은자녀보험 Plus

BACKGROUND

KB손해보험은 기존의 자녀보험 상품에서 업그레이드된 KB금쪽같은자녀보험Plus 상품을 출시했습니다. 이번 상품은 아이의 몸과 마음 건강을 케어하는 것을 넘어 성장 발달까지 케어해준다는 것이 핵심이었습니다. 지난 ‘몸도 마음도 더블케어’ 캠페인은 소비자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며 ‘KB금쪽같은자녀보험’을 KB손해보험의 대표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했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캠페인에서는 기존의 컨셉을 유지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공고히 하되, 추가된 특약 보장 내용을 활용한 확장된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했습니다.

IDEA

본 캠페인은 KB손해보험이 기존의 컨셉을 활용하지만 확장된 메시지를 전달하기위해 상품명의 Plus(+)를 활용, Care의 의미를 함께 담아 플러스의 모습을 반창고로 비주얼라이징 하여 보험의 상처를 보듬어 주는 역할을 부각했습니다

또한 몸도 맘도 ‘더블케어’는 이제 단순한 슬로건을 넘어 KB손해보험만의 브랜드 자산으로 자리매김했기에, 이를 강화시키고 타 자녀보험 상품 대비 우위성이 느껴질 수 있도록 ‘성장’을 더해 몸성장도 맘성장도 ‘더블케어’라는 슬로건을 개발했습니다.

디지털 영상의 경우, 요즘 유튜브에서 ‘신도시맘’의 세계관으로 주목받고 있는 서준맘과 콜라보를 진행하여 콘텐츠 형식으로 제작하였습니다. 총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편은 핵심 특약 내용을 반영하여 제작했습니다. 디지털 편에서는 특약 내용을 보다 쉽고, 재밌게 전달하기 위해, 서준맘의 캐릭터와 세계관을 그대로 살려 아들인 서준이를 가상의 인물로 등장시켰습니다. 키가 작은 아이, 식습관이 올바르지 않은 아이, 언어 발달이 늦은 아이에 대해 잘못된 행동을 보이는 엄마의 모습을 서준맘으로 연출하고, 이에 대해 오은영 박사님이 솔루션을 주는 형식으로 구성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자녀보험의 메인타겟인 엄마들이 해당 소재를 광고가 아닌, 흥미로운 정보성 콘텐츠로써 즐길 수 있도록 유도했습니다.

CREATIVE

본편 15s편(언어+섭식장애) 

https://youtu.be/HlDbm-H-CA0
https://youtu.be/zCXnu-GeGJY
https://youtu.be/Bg6WGaZZQA0
https://youtu.be/bKX15I3iY2Y
https://youtu.be/g6F2SmNv6ho
https://youtu.be/ZCtT8Onn7q4

앨리스 직장인 보험 – 직장빌런도감

앨리스 직장인 보험 
빌런, 피할 수 없다면 모험말고 보험하자

앨리스 브랜드 철학이 담긴 대표 상품 직장인 빌런 보험으로 브랜딩 영상 캠페인 진행. 
직장인들의 일상에서 스트레스 받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통해 재미와 공감 유도. 
숏폼 콘텐츠 이용의 증가로 상황별 쇼츠 영상도 함께 제작.

내 손으로 내 소득 만드는 보험플랫폼, wonder

롯데손해보험에서 새롭게 런칭되는 보험 소득 플랫폼 wonder의 브랜딩 캠페인 진행 

영상 광고

누구나 보험가입으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혁신적인 플랫폼의 출시를 알리는 브랜딩 영상 제작
보험과 관련하여 누구나 겪을 법한 일상을 소재로 공감을 유도하고, 다양한 트레일를 통해 재미요소를 더함

프로모션 사이트

wonder의 맛보기 문제 풀이, 예상소득 확인 프로세스 활용 간접 체험 제공을 통해 통해 누구나 쉽게 소득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 유도 

앨리스 보험

앨리스는 나를 중심으로 확장하고 주변의 리스크를 보장하는 디지털 보험 서비스다. 롯데손해보험의 단기 소액보험으로 보험 상품은 물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디지털 플랫폼으로 구축됐다.

앨리스는 엠제트 세대를 주목하고 일반적 보험 앱이 아닌 젊고 힙한 분위기의 캐주얼 보험 매거진 콘셉트로 소통하고 있다. 무엇보다 세대가 열광하는 문화와 트렌드를 이해하고 서브 컬처에서 오는 자유분방함을 담으려 노력했다.

앨리스의 UX는 ‘나로부터 시작되는 순환과 확장의 연속’을 서비스 전략으로 방향성을 도출했다. 가까이 있지만 멀게 느껴지는 보험 서비스를 조금 더 친근하게 바라볼 수 있도록 앨리스만의 카테고리 세계관을 접목했다.

또한 차별화된 디자인과 개성 강하고 선명한 색상으로 다양한 보험 카테고리와 접목해 시각화했다. 이로써 기존 보험 서비스에서 볼 수 없었던 과감하고 매력적이며 관행을 벗어난 독창적인 서비스를 구축할 수 있었다.

신한EZ손해보험 차세대 시스템, 보험가입부터 청구까지 모든 것을 한 곳에

신한EZ손해보험은 2003년에 시작하여 여러 차례 인수, 매각을 거쳐 2022년 신한금융그룹의 자회사로 공식출범 하기까지 오랜 업력을 가진 회사입니다. 그러나 ‘온라인’, ‘다이렉트’라는 차별적인 시장 목표에도 불구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채널의 변화를 수용하지 못해 고객 접점이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이에 획기적인 변화를 위하여 ‘차세대’ 프로젝트를 통해 시스템 기반과 고객채널 구축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하려는 계획을 세우게 됩니다.

플립의 참여
혁신적인 디지털 플랫폼

차세대라고 하지만 이전 시스템들은 전무한 상태, 그러므로 일반적인 리뉴얼 프로젝트와 달리, 무(無)에서 유(有)를 만들어내는 성격의 작업. 이를 위해서는 보험업 뿐만 아니라, 은행, 신용카드, 증권 등 다양한 금융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한 경험이 있는 플립은 최적의 파트너입니다.

고객의 비전을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십

신한EZ손해보험의 차세대 시스템은 고객의 생활과 보험을 보다 쉽고 빠르게 연결하는 시스템입니다.

짧은 기간, 불가능해 보였던 목표였지만 플립은 고객사의 목표와 비전을 명확하게 이해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전략을 수립하여, 고객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최적의 결과물을 도출하였습니다.

Point 01
기다리지 않고 실행하며 고쳐간다

채널 구축을 위해서는 안정적인 시스템 기반을 전제로 합니다. 그러나 금번 프로젝트의 경우, 선행된 작업을 기다릴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후발주자로서 시장 진입이라는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빠른 실행과 수정, 보완이라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화면과 프로세스를 추론하여 프로토타입을 갖추고, 거꾸로 이를 시스템에서 지원할 수 있는지 하나씩 점검하며 더하고, 빼는 작업을 반복하게 됩니다.

Point 02
디자인 시스템 기반의UI/UX 공통 가이드 수립

반복되는 수정 작업을 최소화 하기 위해 신한금융그룹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적용하여 신한EZ손해보험의 브랜드 가치와 사명, 비전 같은 중요한 개념을 디자인 기초요소에 반영하고, 이를 버튼, 폼, 탭 등과 같은 UI콤포넌트 요소에 적용하여 이를 우선 라이브러리화했습니다.

일관성, 재사용성, 가시성, 접근성을 기반으로 UI/UX 디자인 원칙 및 가이드를 수립하고 UI 패턴을 개발하여 빠르고 효율적인 디자인을 진행했습니다

Point 03
사용자 중심의 편리한 화면 및 신속한 업무처리가 가능한 UI/UX 환경 구성

교보생명 : 가족사진 편

<가족사진: 보험이 없다면>은 부정적 인식이 강해진 생명보험과 교보생명의 브랜드 이미지를 대중들에게 명확히 구축하자는 니즈에서 시작됐다. 교보생명의 신뢰도는 유지하면서 따뜻함과 유쾌함을 더한 영상으로 생명보험의 본질과 가치를 드러내는 것이 가장 큰 목적이었기에, 보험이란 소재로 어떻게 대중에게 거부감 없이 다가갈지 고민했다. 

그 결과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 단편영화 콘셉트의 <가족사진: 보험이 없다면> 영상을 기획했다. 생명보험의 이점을 전면 강조하기보다는 교보생명의 브랜드 에셋인 ‘가족’이라는 키워드를 메인 소재로 활용했다. 가족의 소중함을 보여주는 동시에 보험의 이미지가 자연스럽게 연상되도록 연출했고, 보험의 혜택을 이야기하는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벗어나 손실 회피 성향을 자극하는 커뮤니케이션 전략에 따라 ‘보험이 없다면’의 상황이 조금 더 진정성 있게 전달되도록 구성했다. 

이로써 시청자들이 보험 제도를 사유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가슴 깊이 느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