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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펀치, 모모네트웍스와 손잡고 문화 콘텐츠 개발 운영 시동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은 유기련 옐로펀치 대표(왼쪽)과 신재환 모모네트웍스 대표

스타트업 육성 전문기업 옐로펀치(YELLOPUNCH)는 글로벌 커뮤니티 플랫폼을 운영하는 모모네트웍스(Momo Networks)와 전략적 파트너십 업무협약(MOU)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옐로펀치는 스타트업 육성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초기 스타트업 컴퍼니빌딩과 투자 및 교육등 창업자들에게 필요한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성수동 옐로펀치 본사 성수메사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은 성수동 문화 콘텐츠 프로그램 개발과 커뮤니티 운영 등 지역 콘텐츠 기반의 사업 연계 협력을 위한 것으로, 옐로펀치와 모모보드가 손 잡음으로써 양사에게 새로운 성장 동력을 제공할 것으로 예상된다.

모모네트웍스에서 운영하는 모모보드 서비스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실리콘 밸리에서 출발해 글로벌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추진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커뮤니티 활동에 필요한 모든 솔루션을 모바일과 데스크탑 환경에서 무료로 제공할 뿐 아니라 커뮤니티 운영자 및 크리에이터들이 수익창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제 생태계를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엔 성수동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에스팩토리(SFACTORY)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오프라인까지 연장되는 커뮤니티 경험을 제공하고자 다양한 콘텐츠 파트너사들과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모모네트웍스 신재환 대표는 “옐로펀치가 운영하는 엔젤 투자자그룹은 물론, 가치가 연결된 다양한 브랜드와 IP의 커뮤니티 활성화를 통해 지속적이고 확장성 있는 가치창출에 기여할 것”라고 말했다.

seoulpol@wirelink.co.kr

  • 에디터김 관식 (seoulpol@wire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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