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티켓트리, “코인 프로젝트” 출범

프라이빗 투자그룹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대표 어드바이저 김세훈, 파트너 어드바이저 변호사 이기영)와 경제 선순환 티켓 전문 플랫폼 티켓트리(운영그룹 팬텀엑셀러레이터)는 공동으로 “코인 채굴 보상 동업 프로젝트”를 출범 한다고 25일 밝혔다.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와 티켓트리 측은 ‘코인 채굴 보상 동업 프로젝트’는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회원들이 코인 채굴에 대한 채굴기 구입 동업 자금을 내놓고 티켓트리에서 동업 자금 만큼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회원들에게 티켓트리 할인권을 제공한다. 회원이 500만원 동업 자금을 내놓으면 티켓트리에서 회원에게 할인권 500만원을 제공 한다“고 전했다.
팬텀프라이빗인베스트 AHI(Accelerating Hitch Invest)팀은 “코인 채굴기 위탁 운영을 맡기기 위해서 2월1일부터 코인 채굴기 위탁 운영 업체들을 본격적으로 찾아 나서 미팅과 실사에 들어 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코인 채굴기 운영에 자신 있는 업체와 함께하기 위해서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 운영 업체에 좋은 조건으로 위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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