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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플 NFT 갤러리, 오는 2일 9명의 디지털 크리에이터와 함께 오픈 파티 개최 예정

위플아트갤러리가 12월 2일 용산구 본사에서 위플 NFT 갤러리의 오픈 파티를 개최하고 기존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파티 형식의 새로운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오픈 파티에는 자신만의 개성으로 특색 있는 작품을 선 보여 온 OBTI, HAchi, MoryC, 째이, Miné.K, 김메리, 원서, 아기자기한, 구동하 등 아홉 명의 디지털 크리에이터가 초대되었다. 또한 위플 NFT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블록체인 관계자들과 유명 셀럽들이 다수 초청돼 대단원의 막을 열 예정이다.

추후 위플아트갤러리에 설치된 총 100개의 대형모니터를 통해 작가들의 공간을 활성화하는 한편, 총 99명의 작가를 모집해 각양각색의 디지털아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창작자와 팬들이 즐겁게 소통하며 연회와 전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공간을 꾸며 디지털아트의 진정한 가치를 보다 널리 알리고자 한다.

위플아트갤러리 관계자는 “디지털작가와 팬들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고 누구나 작품 속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새로운 공간을 창조하고 싶었다. 이번 오픈파티를 시작으로 위플이 추구하는 가치를 누구나 잘 알아차릴 수 있는 색다른 전시를 이어가고 싶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이어 “위플NFT갤러리는 작가와 팬들의 소통공간으로서 다양한 방면으로 문화 예술의 발전을 위해서도 이바지하고 있다. 얼마 전에는 ‘원얼스(ONE EARTH)- 나는 전쟁을 하지 않겠습니다’ 캠페인 행사를 진행하며 반전의 목소리를 내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위플 NFT 갤러리는 앞으로 개성 있고 실력 있는 디지털 작가들의 등용문으로써 많은 아티스트를 발굴하며, 그들의 작품을 발표하고 미술품 판매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 에디터디지털 인사이트 (ditoday.websmedia@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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