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 두 번째 INO 프로젝트로 DuckDAO 선정 … “프라이빗 투자 기회 제공하는 NFT”

솔라나 기반 NFT(대체 불가능 토큰) 소셜 플랫폼인 온리원(Only1)은 지난 1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두 번째 INO(Initial NFT Offering) 대상으로 덕다오(DuckDAO)를 소개했다.
덕다오는 유망한 암호화폐 프로젝트들의 성장을 돕는 인큐베이터로, 특정 계층에 집중되어 있는 투자 단계를 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덕다오는 온리원의 NFT 런치패드에서 덕스쿼드(DuckSQUAD) NFT를 출시할 예정이다.
덕스쿼드 NFT를 보유한 유저는 솔라나 기반 프로젝트의 시드 라운드에 참여할 수 있다. 시드 라운드는 보통 VC(벤처캐피탈)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초기 자금 모집 단계로, 퍼블릭 세일가보다 파격적으로 낮은 가격을 제시해 투자를 유치한다. 한편, 풍선이 포함된 스페셜 NFT를 보유한 유저에게는 일반 NFT보다 5배 많은 투자 기회가 할당된다.
온리원은 지난 INO와 다르게 일정 조건을 만족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세일이 진행된다는 점을 강조했다. 온리원은 “세일에 참여하고자 하는 유저는 오는 22일까지 온리원 홈페이지에서 스테이킹을 완료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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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박 진규 (seoulpol@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