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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브리드, 혼마골프 ‘BeZEAL 4’ 신제품 디지털 캠페인 전개

“골프 비즐이지~” 재치 있는 카피와 AI 송으로 브랜드 각인

(자료=펜타브리드)

펜타브리드가 프리미엄 골프 브랜드 혼마골프의 신제품 ‘BeZEAL 4(비즐 4)’ 출시를 맞아 TVC 제작을 포함한 전방위 디지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혼마골프가 1958년부터 이어온 ‘장인정신’과 ‘전통성’을 유지하면서도, 신제품의 핵심 메시지를 대중에게 명확하고 감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갖춘 차세대 모델의 특장점을 강조하며 소비자의 기대감을 효과적으로 유도한 점이 특징이다. 

(자료=펜타브리드)

주요 전략은 크게 세 가지다. 우선 ‘누구나 쉽게 즐기는 골프’를 콘셉트로 한 TVC 제작이다. 제품명인 ‘비즐(BeZEAL)’과 ‘이지(EASY)’를 결합한 “GOLF BeZEAL. EASY.(골프 비즐이지~)”라는 중의적 표현의 카피를 활용해 브랜드명을 자연스럽게 각인시켰다.

특히 AI를 활용해 제작한 중독성 있는 사운드와 가사를 통해 초보 골퍼들도 부담 없이 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전달했다. 

(자료=펜타브리드)

두 번째는 3060 골프 타깃 중심의 전략적 매체 운용이다. 유튜브 등 타깃 도달률이 높은 핵심 플랫폼을 중심으로 매체 특성에 최적화된 소재를 기획·집행했다. 이를 통해 신제품에 대한 인지도 확산부터 영상 시청을 통한 관심 유도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통합 디지털 캠페인을 운영했다.

(자료=펜타브리드)

마지막으로 골프 고관여 타깃을 대상으로 한 스크린골프 매체 광고를 병행했다. 집중도와 반복 노출이 높은 스크린골프장의 특성을 활용해 핵심 소비층에게 브랜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며 캠페인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이번 프로젝트의 PM을 맡은 박영호 리더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위상에 걸맞은 완성도를 확보하기 위해 핵심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전달과 제작 퀄리티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기획부터 결과물까지 광고주 만족도가 높았던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고 전했다. 

이어 제작에 참여한 임종혁 PD와 황선혜, 손호성 디자이너는 “골프에 대한 깊이 있는 스터디와 색다른 접근을 통해 ‘비즐 EASY’라는 재치 있는 결과물을 만들 수 있었다”며 “AI 기술을 접목한 음악 등 다양한 고민이 담긴 영상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어 기쁘다”고 덧붙였다.

  • 에디터장준영 (zzangit@di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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